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2%, '잘못하고 있다' 69%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95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15%), '김건희 여사 문제'(14%), '소통 미흡'(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외교'(6%), '의대 정원 확대', '독단적/일방적'(이상 4%), '경험·자질 부족/무능함', '통합·협치 부족'(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3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의대 증원 비중이 줄고, 김건희 여사 문제 언급이 늘었다. 이는 10월 국정감사 기간 중 김 여사 관련 의혹 공방과 명태균 등의 잇단 폭로 영향으로 보인다. 의대 증원 논의는 별다른 진척 없는 상태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28%, 더불어민주당 30%, 조국혁신당 8%, 무당(無黨)층 27%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 '특검 도입해야 한다' 63%, '필요 없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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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지자 63% 특검 도입 반대, 성향 보수층은 찬반 갈려
김 여사 공개활동: '줄여야 한다' 67%, '현재 적당' 19%, '늘려야 한다' 4%
- 국민의힘 지지자·성향 보수층에서도 절반 이상 공개활동 자제 바라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511
첫댓글 사회의 허리인 3050 긍정률은 10%대.. 70대는 긍정부정 43:44 팽팽. 부정평가 1위는 경제문제 15% 2위가 김건희 여사 문제 14%로 전조사 대비 8% 증가가 눈에 띕니다. 수도권은 ‘잘못하고 있다’ 응답이 70%대에 이르렀네요.
지지율이 아직도 나온다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조중동이 돌아섰는데도 22프로가 나온다함은
단순히 그놈들 말 듣는 자들보다
SNS로 먹사, 부동산방등의 지령을 받는 인구가 많거나
너무 세뇌가되서 조중동 통제를 벗어난 인구가
많음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방송에 보면 답답한 내용 뿐이라 암울하네요 ㅠㅠ
@레가투스 그건 그래요. 그래도 좀 지켜보죠. 명태균이란 자가 변수니까.
@밸틴1 경상 부족주의자 들이 여전히 대부분입니다.
언제쯤이나 변하려나요.. ㅠㅠ
22%가 우리나라 지능지수 평균을 엄청 깎아먹고 있을 듯 ㅋㅋㅋ 김정은도 벌레당 달고 나오면 지지할 벌레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