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오이 반찬으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요즘엔 텃밭 채소들로
주로 반찬을 하게 됩니다.
작은 가지 두개 반을 갈라 어슷 썰어서
마른 팬에 수분이 날아갈 정도로 구워요~
간장, 마늘, 고춧가루, 깨소금 등으로 무친 다음
들기름 둘러 마무리했어요.
구운 가지 선풍기 바람에 식혀둔 사이
오이도 반을 갈라 어슷 썰었습니다.
고운 소금(이집트산) 술술 뿌려
잠시 두면 숨이 죽어요.
자색양파 반개, 다진 마늘 넣어
오이 자체의 수분으로 뒤적이며 볶아줍니다.
깨소금, 흑임자 넣어 마무리했어요.
오이는 주로 생으로 먹고, 무침으로 먹었는데
볶음도 은근 맛있어요.
먹다 남은 김치, 총각무 멸치 넣어 지져
나물 반찬에 곁들였습니다.
첫댓글 가지무침 오이무침
맛있게 드시고
상큼한 주말 보내세요 ~
은희님 좋은아침~^^
아침은 드셨는지요?
간단히 할 수 있는 반찬으로
아침 먹었습니다.
신선한야채 반찬들 그립네요
몇일만에 ...ㅎ
아침은 편안하게 야채들로 가지가 몸에 좋다고 합니다
주말 많이 덥다 잖아요
션한 주말 보내세요
산뜻한 나물 좋습니다.
속도 편하고 한식은 언제나 좋아요 😀
일전에 보내 주신 오이로 한 오이 무침이 먹고 싶어 마트표 사다 했는데 참 이상한 일
~그맛이 안 나요.~ㅎㅎㅎ
레가토님 텃밭에 비밀이 있나봐요~^^*
먹어보고 갈차드릴게요 ㅎㅎㅎㅎ
여름반찬은
야채가 최고지요.
오이를 절이지않고
바로 볶으셨나봐요.
맛나게 잘드셔야
여름을 거뜬히 납니다.
텃밭 가지 오이
신선재료
아주 맛밌어 보여요~~
더운날 건강하세요~^^♡
연름 찬 대표
오이 가지 요리
깔끔 담백 좋아요
느낌만으로도
만족합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