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우와! 문필봉과 용문폭포까지 샅샅이 훑으셨군요. 저는 문필봉 쪽으로 오르다 되돌아 나왔는데문필과 용문폭포 만나러 계룡에 다시 가야할
문필봉 가던 중 뒤돌아보니 한 사람 보이던데 되돌아가셨군요...문필봉은 험하지 않은데 도착 전에 작은 암봉 3개를 넘어야 하고 로프구간을 포함해 4군데 약간 까칠한 바위 내리막이 있더군요. 로프구간은 로프에 의존해서 내려오면 되고 나머지 구간은 짧고 그렇게 험하지 않습니다.밤새 비가 와서 폭포가 볼 만했습니다.
첫댓글 우와!
문필봉과 용문폭포까지 샅샅이 훑으셨군요.
저는 문필봉 쪽으로 오르다 되돌아 나왔는데
문필과 용문폭포 만나러 계룡에 다시 가야할
문필봉 가던 중 뒤돌아보니 한 사람 보이던데 되돌아가셨군요...
문필봉은 험하지 않은데 도착 전에 작은 암봉 3개를 넘어야 하고 로프구간을 포함해 4군데 약간 까칠한 바위 내리막이 있더군요.
로프구간은 로프에 의존해서 내려오면 되고 나머지 구간은 짧고 그렇게 험하지 않습니다.
밤새 비가 와서 폭포가 볼 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