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되는 여행,
세계 역사·문화 여행지 12곳
공부되는 여행,
세계 역사·문화 여행지 12곳
©Getty Images
새로운 여행지를 고민 중이라면?
당신의 발걸음을 기다리는
매혹적인 문화유산들이 있다.
세계 곳곳의 풍부한 다양성을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경이로움을 느껴보자.
역사를 배우고, 그 현장을 몸으로 느끼는
여행을 원한다면, 이번 갤러리에서
다음 여행지로 고려할 만한 12곳의
놀라운 장소를 소개한다.
역사를 위한 여행을 꿈꾼다면,
새로운 영감을 얻을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
캄보디아
©Getty Images
캄보디아는 다음 여행지로 방문할 만한
매력을 지닌 나라이다.
역사와 문화 탐방을 좋아하는
여행자를 위한 수많은 유적지가 있다.
앙코르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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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종교 유적이 바로 이곳에 있다!
시엠레아프 북부에 자리한 앙코르와트는
무려 400에이커에 달하는 규모를 자랑한다.
힌두 신 비슈누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힌두
사원이었으나, 훗날 불교 사원으로 변모했다.
사원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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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의 도시’를 뜻하는 이름처럼 장엄한
크메르 건축미를 직접 체험해 보자.
매년 25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
이유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페루
©Getty Images
안데스산맥에 자리한 페루는 고대 문명의
숨결을 간직한 문화 탐방지이다.
잉카의 유산을 찾아 나서는 여정은
그 자체로 경이롭다.
마추픽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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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잉카 유적 마추픽추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을 불러들이지만,
그 외에도 탐험할 만한 토착민 공동체가
곳곳에 있다. 특히 티티카카호에 떠 있는
갈대 섬에서 살아가는 우로스족은 페루의
다채로운 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알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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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알프스 산맥과
그림 같은 해변이 있는 알바니아는
오스만 제국의 흔적이 남아 있는 나라이다
부트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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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의 이 작은 나라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유적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1992년
가장 먼저 유네스코에 이름을 올린 고대 로마 도시
부트린트는 역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꿈 같은 곳이다
베라트·지로카스트라
역사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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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트(Berat), 아름다운 '1000개의 창문 도시'와
지로카스트라(Gjirokastra, 사진) '돌의 도시'를
꼭 방문해 보자. 지로카스트라에서는 독특한
건축물이 꿈같은 산비탈을 따라 뻗어 있는 미로 같은
골목과 독특한 건축물은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긴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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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4대 문명이 공존했던
중국은 건축과 역사의 보고이다.
게다가 무비자 방문이 허용된 요즘,
여행가기 더 수월해 졌다.
만리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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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명나라 시절 축조된 만리장성은
사막에서 바다까지 뻗어 있는 거대한
방어 구조물로, 그 장엄함만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충분하다.
이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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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옛 황제들의 휴양지였던 이화원은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서태후는 이화원을 재건하고 확장하기 위해
예산 30만 은을 쏟았다고 전해진다.
황제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건축미와 정원의 조화를 만끽해 보자!
포르투갈
©Getty Images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나라 중 하나인 포르투갈은
문화적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대서양을 따라 늘어선 그림 같은 마을과
동화 속 성채들이 여행객을 맞이한다.
신트라
©Getty Images
수도 리스본 인근의 신트라는 화려한 궁전과
무성한 정원, 꿈결 같은 성들이 어우러진
여행의 출발지로 제격이다.
도우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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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애호가라면 포르투에 위치한
도우로 강 유역을 방문해 보자.
수백 년 역사를 지닌 포도밭에서
최고의 포트와인을 맛보며 농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장관을 즐길 수 있다.
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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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메리카 과테말라는 마야 제국의
보석 같은 유적을 품은 나라이다.
첫 여행지로 티칼 국립공원을 추천한다.
무려 3,000개가 넘는 구조물이 남아 있는
마야 문명의 걸작을 탐험할 수 있다.
안티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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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스페인 제국의 수도였던 안티구아는
식민지 시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그림 같은 도시이다. 일부는 무너졌지만
일부는 완벽하게 복원된 유적이
당신의 눈앞에 펼쳐진다
마야문명과
산토 토마스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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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00년 역사를 지닌 산토 토마스 성당은
가톨릭과 마야 전통이 공존하는 영적 중심지다.
마야 조각 정원에서는 신과 순환을 표현한
독특한 예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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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나라 일본은 정글 같은 도시 속에서도,
전통성을 고스란히 지켜온 우리에겐
가깝고도 부담 없는 여행지이다.
게이샤 공연과 로봇 기술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나라가 또한 일본이기도 하다
호류지와 히메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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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이
호류지 사원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봉건시대의 흔적이 살아 있는
히메지 성 역시 꼭 가볼 만하다.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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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교토는 수많은 신사와 성, 사찰로 가득 차 있다.
인근 도시 우지(Uji)와 오츠(Otsu)에도 고대 기념물이
즐비해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는데 즐거움을 더한다.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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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인도 사이에 자리한 이 나라는 호기심 많은
여행자에게 꿈 같은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네팔에는 무려 140개가 넘는 민족이 각자의
고유한 문화와 언어, 신앙을 이어오고 있다.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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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카트만두는 전통시장과 고대 사원으로 가득하다.
수백 명의 승려가 거주하는 불교 수도원들은
이 나라의 깊은 정신적 뿌리를 보여준다.
튀르키예
©Getty Images
동서양 문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튀르키예는
문화 탐험을 좋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곳이다.
블루 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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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한 도시만으로도 그 가치는 충분하다.
그랜드 바자르와 블루 모스크, 술탄들의 궁전 등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안탈리아와
카파도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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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비잔틴, 오스만의 역사를 품은 안탈리아에서는
지중해 바람과 역사의 숨결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하늘 위에서 동화 같은 풍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카파도키아의 열기구를 추천한다.
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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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의 보석 모로코는 다양한 문화가
녹아든 독특한 매력을 지닌 나라이다.
활기찬 도시, 장인들의 수공예품, 그리고
장엄한 풍경은 그 어디에서도 비교할 수 없다.
베르베르인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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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부와 고아틀라스 산맥 사이의 베르베르 유목민
캠프에서 4,000년 역사를 이어온 그들의 삶을
직접 체험해 보는 걸 추천한다.
에티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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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나라 중 하나인 에티오피아는
살아있는 문화의 보고이다. 마고 국립공원에서는
입술 장식과 얼굴 문양으로 유명한 무르시족을 만날 수 있다.
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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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콘소(Konso) 지역의
정교한 농업 시스템은 그 복잡함과 창의성으로
방문객들을 놀라게 한다.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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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과 역사의 황홀경을 선사할
마지막 여행지는 멕시코이다.
고대 마야 도시 치첸이차(Chichén Itzá)는
반드시 방문해야 할 명소다.
과나후아토와 팔렝케
©Getty Images
과나후아토(사진)는 홍수를 막기 위해 건설된
지하 터널 위에 세워진 독특한 도시로,
그 자체로 매혹적인 여행지이다. 이게 전부가 아니다.
치아파스 주의 팔렝케는 정교한 건축미로 유명한
또 하나의 마야 도시로 방문해 볼 가치가 있는 곳이다.
출처
(Rest less) (Erikas Travels) (Cathay Pacific)
(Portugal Magik) (Kayak Guatemala) (Get Your 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