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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화해, 그리고 함께 주제로 열린 가을페스티벌 희희락락...안산.안양.시흥영암 한마당 축제 함께 어울리多 성료
안산.안양.시흥 영암 동질성 확인
하나 된 영암 인으로 함께 가자는
시선모아 마음담아 어울림 한마당
재 안산.안양.시흥영암향우들이 함께 출연하는
2026 한마당 축제 함께 어울리多가 10월 15일(일) 군포 둔대동 한길가든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청명한 푸른 가을날에 풍성함을 기뻐하는 게임과 노래를 즐긴다.
하나 된 우리라는 공동체를 이룬 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가을페스티벌 2026이 추억을 낳고 행복의 여운을 선사한다.
연다. 펼친다. 즐긴다라는 다락다락 두드림을 해 보이는 안산.안양.시흥영암이 가을을 수놓는다.
이런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시선모아 마음담아 ‘2026 안산.안양.시흥영암 한마당 축제 함께 어울리多’ 에 관심+협력+참여를 하게 했다.
안산.안양.시흥영암의 공통점과 동질성은 〈영암과 고향〉 이다. 이 세 지역 향우회가 매년 이맘때쯤이면 가을축제를 펼친다. 행사는 레크리에이션과 노래자랑을 통해 친목을 다지면서 향우애를 유지한 일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각자 지역에서 살던 영암사람들을 한자리에서 고향사람들을 만나보게 하는 기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영암과 고향이라는 공통점은 ‘공생공존(共生共存)’ 하겠다는 마음가짐, 동질성은 ‘동행동반(同行同伴)’ 하겠다는 정신을 보여주는 일이다. 세 지역 향우회에서는 행복을 향한 제안, 아름다운 동행을 하자며 축제를 위한 카드를 제시했다.
“우리 함께해요.”
안산영암 화합카드, 안양 단합카드, 시흥 연합카드
그들이 내민 이 세 카드는 교통카드도, 현금카드도, 문화카드도, 복지카드도, 충전카드도 아니다. 오로지 〈미래드림키드〉 다. 화합카드는 ‘상생발전’ 이며, 단합카드는 ‘공동번영’ 이며. 연합카드는 ‘행복동행’ 이다.
이런 카드를 제시하며 ‘열림’ 이라는 키를, 그리고 ‘어울림’ 이라는 열쇠를 쓰이게 한 ‘사랑.화해, 그리고 함께’ 주제로 열린 가을페스티벌 희희락락 ‘2026 재 안산.안양.시흥영암 한마당 축제 함께 어울리多’ 가 ‘안산.안양.시흥 울림, 영암의 어울림’ 슬로건 아래 세 지역의 향우회가 가을의 흥겨운 가락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향우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가 펼쳐졌다.
화합+단합+연합, 이 의미를 담은 카드를 사용하지 못했다면, 이 가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도, 즐길 수도, 함께할 수도, 영암사람들의 만남은 없었을 것이라는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의 시각이다.
활기찬 영암의 숨소리와 모습,
영암의 에너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
향우회는 “너무나도 시리도록 아파서... 하지만 여전히 찬란하게... 영원히 눈부시게... 빛나기를 기도합니다” 라며 행사를 향한 깊은 감동을 표현했다. 이어 이 가을에 꼭 추천한다면서, “따뜻한 행사를 만들어줘 감사하게 생각한다” 라고 덧붙이며, 행사 여전히 훌륭하고 멋진-Brilliant, 여전히 따스하고 밝게 빛난-Radiant, 여전히 찬란한-Splendid, 여전히 눈부시게 빛나게-Resplendent와 안산.안양.시흥영암을 해시테그(#)로 언급했다.
올 라이프 페스티벌-All Life Festival
안산.안양.시흥 이 향우회가 공동으로 펼치는 행사는 게임, 영암라이프스타일 등을 소개하는 행사로, 다양한 마음즐김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영암라이프 가을 속으로...자연의 아름다움 멋진 광경까지, 올 가을 주목해야 할 어울림가을운동회,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총명한 하늘이 반가는 가을, 여름날의 뜨거웠던 열기를 이어갈 또 다른 낭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탁 트인 대자연의 신선한 공기 속에서 가을날의 정취를 만끽하기에 페스티벌만큼 완벽한 선택은 없었다.
호수의 물빛과 물줄기소리를 느낄 수 있는 곳에서의 낭만적인 운동회부터 가슴을 뜨겁게 달굴 묵직한 열창, 그리고 오감을 깨우는 화려한 자연 무대까지 답답한 도심과 일상의 굴레를 벗어나 잊지 못할 해방감을 선사했다. 자연의 소리와 함께 사람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가을날의 파티를 완성해냈다.
내 공이 어디로 튈까요?
내 허리가 얼마나 유연할까요?
내 몸이 얼마나 껑충껑충 빨리 뛸까요?
내가 얼마 풍선을 담을까요?
누가 누가 더 재기를 잘 차나?
호흡 맞추어 높이 뛰어 넘은 줄넘기...
내가 얼마나 노래를 잘 부를까요?
웃음을 자아내는 족구와 레크리에이션과 노래를 선보였다.
이런 공개된 행사 이미지는 안산.안양.시흥영암 이 세 향우회가 함께 펼친 행사 모든 장면을 따뜻하고, 정겹고, 사랑스럽고, 멋지고,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들이 담겼다. 저마다 복장을 갖춰 나름대로의 경기에 임하면서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 세 향우회 관계자들과 함께 향우들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지역 별로 자연스럽게 모여 앉아 행사 진행하는 모습을 함께 그려냈다. 그만큼 행사장은 영암 인들의 함성으로 반월은 반올림으로 울림 했으며,“너에게 반해” 했다.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와 실천, 안산.안양.시흥 한마당 축제 함께 어울리多에서는 ‘사랑.화해, 그리고 함께’ 라는 주제에 걸맞게 향우가 고향 영암이라는 소중함을 느끼고 실천하는 문화의 장이 마련됐다.
이 세 지역 향우회에서는 단합을 중심으로 영암사람들이 지혜를 나누고, 연결과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드는 노력이 이루어졌다.
향우회가 지닌 가치와 가능성을 전국을 넘어 전 세계와 공유하며, 국가.도시.시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되게 했다.
행사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분열과 소멸의 시대에 대응하여, 사회의 변화에 적응하고 지속 가능한 생존 조건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됐다.
‘향우들의 단합으로 더 튼튼하고 활기 넘친 영암의 미래 함께 그린다’ 라는 목표로 ‘함께하는 축제, 함께하는 미래’ 슬로건 아래 재 안양.안산.시흥 영암군향우회, 영암의 날 기념 글로벌페스티벌을 개최, 안산.안양.시흥 지역에 거주하는 영암 회원 및 가족들과 지인, 그리고 지역 주민이 장벽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1부 기념식과 2부 게임(레크리에이션), 3부 노래자랑 등의 가족 화합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됐다.
행사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암향우 및 가족, 외부인사들과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교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며 “앞으로도 향우 및 가족, 그리고 외빈,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주최 측인 이원표 재 안산영암향우회장은 “좋은 날, 좋은 의미에서 이번 안산.안양.시흥영암 화합페스티벌이 지역과 문화를 넘어, 지역 주민과 외빈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며 “축제를 빛내주신 향우와 주민, 외빈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했다.
황종희 재 안양영암군향우회장은 “작년에 우리가 주최했을 때는 마음의 물결이 요동을 쳤는데, 이번 안산영암에서 개최하는 일은 생각의 바람을 일으킨 같다” 라며 “오늘 보니 마음.정신.생각이 물결같이, 파도같이 움직이며 기능을 하고 칼칼이 예리하게 기능을 한 것 같다. 이것이 바로 사랑으로서 제대로 존재하는 일이 된 것이 아닌가 한다” 고 생각의 바람을 일으킨 장면에 감동했다.
신원철 재 시흥영암군향우회장은 “사람이 모이고, 마음이 모아지고, 모습이 그려지는 현상이 펼쳐진 이 장소가 참으로 보기 좋은 것 같다” 며 “이런 현상은 공동체의 결속이나 감정의 집약과 관련된 것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뜻이 있는 사람들이 결합하는 일이 된 것 같아 행복감이 들고, 다양한 감정들이 하나로 모였을 때 자신의 사랑의 색깔과 모양이 보일 수 있다고 한데, 오늘 이 장소가 그런 의미에 아름답고 멋지다” 고 행사의 성공개최를 빌었다.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은 “우리가 같은 건 영암이다. 그래서 우리는 만나고 같이 하는 것이다. 영암이라는 동질성 하나만으로 우리는 오늘 함께하고 있다” 며 “같은 동향인들끼리 함께 만들어가는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참으로 보기 좋고 이런 모습은 자주 보여줄 필요가 있다” 고 하면서 “행사를 주최.주관한 재 안산영암군향우회 이원표 회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고, 그리고 참여한 안양 화종희 회장, 신원철 시흥영암향우회장 등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리고, 매사 기쁜 일만 중중하길 빈다” 고 말했다.
김영태 영암군정무실장은 “고향의 기운과 이곳 안산의 기운이 한데 모여 서로 결합한 현상이 빗어지고 있다” 며 “일주가 쇠약하고 찰살의 기운이 한데 모여 그 기세에 순응하는 격국으로 극심한 압력 속에서 성공을 거들 수 있는 귀한 종살격, 일주가 쇠약하고 식신과 상관의 기운이 한데 모여 그 흐름에 순응하는 격국으로써 영민함과 뛰어난 재능으로 부귀를 얻을 수 있는 종아격이 이루어진 것 같다” 고 보면서 “영암군이 내면 2027년도에는 도선국사 탄생 1200주년을 맞아 영암방문의 해” 라며 이 때 많은 향우님들이 고향을 찾아줬으면 한다고 “영암이 좋아요!” 라고 외치게 했다.
영암의 현재, 그리고 함께 만들어갈 미래
지난 10월 18일(일), 군포시 둔대동 〈한길가든〉 에서 ‘화합’ 을 주제로 진행됐던 2026년 마지막 방점을 찍는 영암 행복해 세션이 진행됐다. 이번 영암은 행복해 세션은 영암의 현재, 그리고 함께 만들알 미래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그간 영암 축제를 통해 확인한 영암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영암의 프랙티컬 아젠다를 민들어 가는 향우계, 문화계, 정치계 민간들을 모셔 영암의 그 다음 방향성을 짚어보기 위해 기획된 축제형 세션이었다.
가을무대로의 초대, 가을날의 열정을 불태우는 영암의 무대 영 페스티벌로 가을을 물들이다에 주최/주관을 한 이원표 재 안산영암군향우회장과 황종희 재 안양영암군향우회장, 신원철 재 시흥영암군향우회장을 비롯해 임충열 안산영암향우회 고문 조영현 수석부회장, 이명숙 재무국장 및 회원, 그리고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 김보경 재 성남영암군향우회장 등 임원진과 임충섭 안산시호남향우회장 등과 영암출신 김호삼 전 검사와 영암군 김영태 정무실장, 오유신 고향사랑팀장, 박수민 고향사랑팀 주무관, 박셩현 영암군서울사무소장 등 사회계, 문화계 등 여러 계층의 인사들이 함께 어울림 해, 우리 가락으로 하나 되는 가을날...재 안산.안양.시흥영암 한마당 축제 함께 어울리多를 달콤한 상상, 영암의 가을이 몽글몽글해지게 했다.
행사장에 누가 오길래?
행사장에 무슨 일이 펼쳐지길래?
행사장에 어떤 감동이 느껴지길래?
? ? ?
재 안산.안양.시흥영암 한마당 축제 함께 어울리多 영암 가을야외무대 합류 팬덤 기대감, 세 지역 향우회 이름을 올리며 향우회 회원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당겼다. 향우와 게임이 한 무대에서, 이번 축제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는 분위기였다.
가을날 야외 메인무대라는 배경 자체가 아미 하나의 정서를 품고 있었다. 서늘해진 공기 속에서 세 지역의 목소리와 모습이 안산 반원저수지 일원을 가득 채울 장면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회원들에게는 충분한 설렘이 되었다.
가을날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안산.안양.시흥영암향우회의 행사는, 계절과 정서가 맞닿아 더 깊은 감동으로 돌아왔으며, 기대가 팬덤 안에서 조용히 무르익었다.
“연결의 힘으로 진화해 온 페스티벌, 이제 영암의 미래를 향합니다.”
이번 페스티벌 세션의 첫 문을 연 재 안산영암군향우회 이원표 회장은 오랜 시간 향우회 회원들과 함께 행사를 준비해 온 벅찬 소회를 밝히며, 행사를 시작했다. 행사를 거듭할수록 참여하는 조직과 사람들의 규모가 커지면서 남다른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는데, 이 회장은 많은 이들의 관심 덕분에 한마당 축제 함께 어울리多가 한층 더 의미 있는 무대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원표 회장은 “처음 행사를 시작했을 때의 의도보다, 현장의 사람들이 이 플랫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가 훨씬 더 중요했다” 고 말했다. 그동안 모인 수많은 의견을 종합해 보면 결국 행사의 본질은 하나로 모였다고 덧붙이기도 했는데, 바로 더 많은 사람들의 연결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를 더 잘 해결해 나가는 협력 플렛품이라는 점이었다.
실제로 200년 초에 첫발을 뗀 행사는 초기에는 사회문제를 풀기 위해 곳곳에서 애쓰는 혁신가들을 세상에 알리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단순한 소개를 넘어 서로 협력하고 함께 성장하는 단단한 연대의 장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하며, 이제는 향우회와 영암군은 물론 공공과 민간, 소셜벤처가 한데 엮어 향우회에 당면한 과제, 사회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임펙트를 키워가는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축제가 큰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는 세상의 수많은 난제 중에서도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화두를 골라 연중 내낸 깊이 있게 논의하고 진행하는 방식을 택했다. 바로 올해의 메인 아젠다로 선정된 영암이었는데, 안산(회장 이원표), 안양(회장 황종희), 시흥(회장 신원철) 회장은 이번 축제 세션이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연결과 담대한 실행을 여는 든든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를 마쳤다.
단순한 실적 수치 상승이나 몇몇 특출 난 성공 모델 한두 개를 만드는 것은 진정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실적이 아닌 지역의 모든 잠재력을 깨우는 사회연대경제.문화로 화합이라는 불안정이라는 심각한 위기 앞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영암 혁신의 목표부터 명확히 바로잡아야 한다고 짚었다.
그들이 정의한 영암 혁신의 참된 목표는 그 지역이 품고 있는 사람과 자연, 문화와 역사 등 모든 역량을 온전히 최대화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서는 지역에 어떤 자산이 있는지를 먼저 세밀하게 파악해야 한다고 짚었다. 그 탄탄한 자산의 기반 위에서 향우들이 스스로 참하고 단단한 공동체를 꾸려갈 때 비로소 자생력 있는 영아므 향우회가 완성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향우회의 사회적 권위와 지역 향우들의 혁신 역량을 지혜롭게 결합한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영암 생태계를 충분히 일굴 수 있다고 확신했다.
지역에서 부딪히며 체감한 기회,
그리고 향우회 리더십의 오케스트레이션
2026 안산.안양.시흥영암 한마당 축제 어울리多로 가을무대에 올린 것은 영암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단상, 안산.안양.시흥영암이 한마당 축제 어울리다라는 행사로 영암의 존재를 알렸고 위대함을 보여줬다.
평범한 내일이 소중해지는 이유, 지나간 시간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안산.안양.시흥영암의 화합을 보여준 장은 특별한 시간이나 극적인 변화가 있어야만 미래가 의미 있는 것임을 보여줬다. 이미 일어난 일은 그대로 남아 있고, 우리는 그 기억을 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곤 한데, 이번 행사에서 그런 말을 또 해보게 해준, 평범한 하루기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재 안산.안양.시흥영암 한마당 축제 어울리多가 이 가을을 자연스럽게 물들게 해준, 함께 한 뒤에도 오래 남는 행사였다.
족구.줄넘기.굴렁쇠굴리기 등의 게임, 레크리에이션으로 화합과 단결, 그리고 희망의 내일을 여는 장이 되게 한 일로서의 축제의 여운은 이 가을을 더 예쁘게 했다.
대회에서 족구는 재 안양영암군향우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서 승자를 가리는 것보다는 영암사람들끼리 게임을 통해 함께 호흡하고 친분을 다졌다는 것에 의미를 뒀다. 게임의 우승은 모두에게 돌아간 일이 됐다.
이기는 사람은 승자라는 자신이 잘해서라기보다는, 지는 자의 양보의 미덕이 있기에 승자의 기쁨이 있었다는 너그러운 마음씨가 풍겨난, 사랑이 꽃핀 게임을 펼쳤다.
김대호 기자
재 안산.안양.시흥영암향우회 어울림한마당 축제...영암파동 미래물結로 화합 도모
안산.안양.시흥영암의 빛, 무한히 기억될 여운
만남이 행복일줄, 축복받은 날, 오늘만 같아라
안산.안양.시흥영암향우회의 두 단어로 하면 □□ 이다.
이 질문을 던지면서 2026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 재 안산.안양.시흥영암향우회 어울림한마당 축제 슬로건은 ‘영암향우와 가을의 따뜻한 만남, 재 안산.안양.시흥영암향우회’ 이며, 향우회와 회원들이 안산에서 만나 따뜻한 가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지역 향우회와 지역 문화의 연계와 확장을 통해 영암향우회가 영암향우회문화 중심으로 나아간다는 방향성도 함께 표현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무렵 10월 25일(일) 인근 군포 둔대동 반월저수지가 있는 곳의 ‘한길가든’에서 행사를 개최, 안산.안양.시흥 이 세 지역의 영암향우들을 모이게 하며, ‘Club 3-LIFE STATS AT 3’ 이라는 표어로 3지역 향우회로 시작되는 새로운 삶과 따뜻한 만남을 의미로, ‘단합과 번영, 새로운 시작, 따뜻한 삶, 희망찬 미래’ 라는 비전을 담아...
⦁함께하는 커뮤니티
⦁새로운 향우를 만나는 공간
⦁서로 응원하는 사람들
⦁인생 2막의 자유와 도전
Clud 3이 담고 있는 의미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축제성격으로 진행됐다. 안산.안양.시흥의 영암향우들이 한 곳에 모여 함께 두근두근 행복영암으로...
이번 축제형식은
향우의 만남부터
가족과 지인까지
이어지는 영암의
정체성을 알리고
동질감의 공감과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인사말과 축사, 그리고 게임 등이 펼쳐졌다.
2000년 초부터 이어진 〈두근두근 페스티벌〉 은 향우들의 만남을 응원하고, 향우와 가족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영암향우회의 대표적인 〈0+0 어울림한마당〉 축제다. 0+0은 ‘영영가겠지’ 로 지속+익숙, 그리고 번영+또 그러리라는 영원히 언제까지나 함께 가자라는 것으로, 올해는 ‘재 안산영암군향우회’ 가 주최/주관한 행사로서 기존 향우와 가족, 기업, 기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만남 중심 행사에서 오로지 영암인들 만의 축제로 국한했으며, 불안전한 존재들이 서로를 붙잡으며 영원히 함께 라는 마음을 담고 진행했다.
◇영암숲, 그리고 어울林
안산.앙양.시흥영암의 함께하는 일,
기대와 희망의 미래를 여는 일
축제장은 〈어울林〉이라는 숲(같은 동아리)을 테마로‘행복의 숲’ 주제로 향우의 설렘이 행복한 만남과 가족으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공동체의 행복으로 확장되는 희망의 메시지를 축제 전반에 담는 ▲향우와 가족을 위한 ‘만남의 숲’ ▲미래 준비와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응원.격려를 도모하는 ‘향우의 숲’ ▲향우회 문화.행사를 체험하는 ‘향우가족의 숲’ ▲지역 향우와 가족이 참여하고 함께하는 ‘상생의 숲’ ▲익숙한 풍ㅊ경을 낯설게 바라보는 순간, 자아와 타자의 경계를 넘어 존재를 사유하는 가을과 빛 사이,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존재의 숲’ 등 5개 테마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행사는 족구, 줄넘기, 캥거루뛰기, 풍선담기, 재기차기 드 여러 게임과 노래자랑 등이 마련돼 같은 영암이라는 동아리들끼리 사로 〈어울林〉 하며, 조화.화합 또는 특정 놀이 등 다양한 요소들의 그 어울림은 ‘영암의 미학 어울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예로부터 영암 인에게 함께 어울려 살며 즐기는 정서가 내재된,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아우러져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 희로애락을 나누고, 그렇게 한 판, 한마당이 돼 각자의 고유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융합하고 창의적인 조화를 발산하는 것으로, 그 어울림의 정서가 오롯이 녹아 있는 문화적 결정체가 바로 영암의 모임이나 운동회, 야유회 등의 놀이 문화로써, 그것은 전통에서 그치지 않고 현재에도 지니고 있으며, 미래에도 이어질 귀한 영암의 가치로 남게 했다.
향우회는 지난 시간 만남 속에서 유대관계를 유지해온 위대한 역사의 성과를 돌아보고, 더 나은 세계로 도약하는 미래 비전을 나누고자 ‘역사의 물살, 미래의 물결’ 을 공식 표어로 선정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향우들의 만남 프로그램인 ‘달달 데이트’ 를 비롯해 사랑과 친분, 동행에 대한 행복을 향한 제안을 하는 ‘마음의 짐 분쇄기’ 와 만남과 향우에 대한 소망을 리본에 담는 ‘행복 나무’ 와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콜센터’ 등 향우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나는 영암
반월편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놀고, 인연을 찾아가는, 향우보다 더 재미있게 놀고, VIEW 맛집에서 힐링하자고, 만날 영암 만날 행사에 ‘안산에서 영암을 만나자!’ 너도나도 발걸음하며, 〈천년의 人 맛과 멋 영암〉 을 보여줬다.
향우회는 맛있는 음식, 월출산의 풍류와 멋.정감 넘치는 영암, 영암 고유의 정겨움과 흥, 멋스러운 문화유산을 간직한 고장에서 나고 자란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천년의 人 맛과 멋 영암, 안산에서 영암을 만나자고 하며, 너도나도 두근두근되며 서로 얼굴을 보이면서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영암이라면서, 영암을 활용한 홍보마케팅으로 매력 영암의 가치를 지속해서 높이겠다는 마음으로 하나 된 영암을 해보인 채 〈영암놀 향우락〉 을 선보였다.
안산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양되는 걸까? 아니면 시흥되는 걸까?
안산이 안양인 듯 시흥인 듯 한 어울림한마당 축제,
새로운 향우와의 만남에서 느끼는 감동은, 새로운 향우와의 만남에서 느끼는 따뜻함이었다.
향우회와 향우의 기분 좋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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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음
3향우회의 참여를 리드하라!
2026 희망이음 프로젝트의 시작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희망이음 SNS에서 행사 기념 축하댓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행사를 개최했다.
소중한 만남, 오늘 마음에 새긴 다짐은, 소중한 만남을 통해 진정한 연결을 느끼고, 그로 인해 삶이 풍요로워짐을 깨닫게 되게 해주었다. 그러므로 매일의 일상 속에서 작은 만남들을 소중히 여겨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했다.
◇통하는 영암 향우와 함께
당신과 나 마주치는 눈,
행복한 만남의 사랑이 피어났다.
새로운 공간에서의 첫 만남은 언제니 두근거려하며...
단합을 유도했던 게임, 누가 이겼느냐가 중요하지 않았다. 그 게임에 함께 임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
사랑+행복+건강, 그리고 영암이라는 것에 그들은 가슴은 두근거렸고, 뜨거웠다. 소슬한 바람이 부는 이 가을 외투를 입는 것보다 더 멋지고 포근한 건 영암, 향우회 앤 향우라고 하면서...
사랑.행복.건강...만남의 중요성, 주고 싶은 것이 ‘사랑’ , 얻고 싶은 것이 ‘행복’ , 갖고 싶은 것이 ‘건강’ 임을 확인시켜주는 어울림한마당을 만들어낸 안산.안양.시흥영암향우들은 〈영암〉 이라는 고유의 멋이나, 수준 높은 분위기를 풍겨냈다. 멋은 생김새, 행동은 차림새 등이 세련되고 보기 좋은 모양의 멋을 내는, ‘안산.안양.시흥영암향우회 멋 부리다’ 라고...
◇만남 또 그렇게
우리의 외모가 아름답지 않다 해도
우리의 향기만은 아름답게 지니리라.
우리는 시기하는 마음 없이
남의 성공을 얘기하며
경쟁하지 않고 자기 일을 하되
미친 듯 몰두하게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우정과 애정을 소중히 여기며
목숨을 거는 만용은 피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우정은 애정과 같으며,
우리의 애정 또한 우정과 같아서
요란한 빛깔도 시끄러운 소리도 피할 것이다.
우리의 손이 비록 작고 여리나
서로를 버티어 주는 기둥이 될 것이며,
우리의 눈에 핏발이 서더라도
총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눈빛이 흐리고 시력이 어두워질수록
서로를 살펴 주는 불빛이 되어 주리라.
같은 날 또는 다른 날이라도 세월이 흐르거든
떠난 자리에서 더 고운 품종의 싹이 돋아 피어
맑고 높은 향기로 다시 만나지리라.
그렇게 됐다 싶으면
더 욕심 없이 비우리라,
미련 없이 떠나리라...
왜?
너마저 내 비움을 더하더니,
이 만남마저...
◇멋을 풍기는 어울림한마당
자연스러운 행동도 좋지만, 향우가 내는 멋이라는 게 있는데, 중강중간 그런 멋을 넣어서 향우 분들이 지적 유희를 느꼈으면 한다며, 모습이든 잔치든 어울림한마당에서 계속 서고 싶고, 어울림한마당에서 향우들을 기다리는 향우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그들은 소녀처럼 웃어보였다.
“무슨 일로?”
향우의 멋 풍기는 어울림한마당 됐으면...
어울림한마당 향우를 위한 고백, 향우의 멋을 한껏 풍기는 어울림한마당을 선보이고 싶었다는 향우회계를 대표하는, 우이한 멋을 풍긴 안산.안양.시흥영암향우회가 2026 어울림한마당에 서면서 감동을 선사했는데...
가을이 풍성한 만큼, 행사에서도 푸짐한 경품들이 마련됐다. 선물용과 게임에서 이긴 분에게 드리는 경품용이 준비돼,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하며, 행사의 매력과 기대를 더 갖게 만들었다.
◇주는 즐거움 받는 기쁨
고향사랑상품권처럼 ‘향우사랑상품권’ 이 마련되는 가운데, 그 상품권은 하나의 물품으로 대신하며, 주는 즐거움 받는 기쁨의 주는 이와 받는 이기 함께 즐거운 저 순수하고 따뜻한 정, 이를 지켜보는 사람까지 덩달아 기쁘고 즐거우니 정이란 참으로 좋은 것임을 보여준 일로써 〈주는 즐거움 받는 기쁨〉 으로 행복하게 살자는 의미로 전달했다. 즐거움을 주는 사람만이 더 많은 즐거움을 즐길 수 있다면서...
흥겨운 한마당을 위한, 따뜻한 자리를 만들기 위한 사랑과 열정을 보인 분을 위해서 멋진 선물을 준비해 놓은 일의 향우를 위한 멋진 선물, 이 또한 매력적인 일상을 만드는 하나의 선택이었던 것...
받은 분의 기쁨, 그들은 내 가 잘해서가 아니라 상대가 나를 위한 양보와 배려에 의해 내가 기쁨을 누리게 된다면서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기쁨을 주는 사람만이 더 많은 기쁨을 즐길 수 있다고...
받는 기쁨보다 주는 즐거움이 더 컸던 어울림한마당이 되었다.
◇안부-가을 편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별일 없이 사는 게
행복이랍니다.
오늘도 무탈한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리 힘 모아
함께 힘차게 출발합시다.
◇만남과 동행
마음이 만남, 안산에서 만남
천년의 영암, 백년의 미소가 깃든 어울림한마당, 따뜻한 만남이 특별한 순간이었고, 새로운 향우들과의 만남이 더 기대되는 순간이었으며, 그 여운은 가을의 단풍보다 더 짙은 색으로 ‘안산.안양.시흥영암의 빛, 무한히 기억될 여운’ 으로 남았다.
어울림한마당을 선보인 ‘안산.안양.시흥영암향우회’ 의 두 단어는 〈안흥〉 이다. 안흥(安興), 즐거움에 빠지게 해주었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