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님, 개9쟁2님 감사합니다.
스페셜툴이 아닌 셀렉션툴이었군요. ^^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음표만 밑줄로 내려가는게 아니라 바라인도 따라 내려가서 끝 마디에는 바라인이 없는게 아쉽더군요.
물론 그게 악보표기상 올바른 방법이겠지만요.
개9쟁2님의 조언대로 해보니까 비록 꼼수이지만 바라인이 나오는 장점이 있더군요.
캡쳐까지 해가면서 알기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배우는 김에 저도 한 번 꼼수로 만들어 봤습니다.
예를 들어 4분의 4박자 악보에서 끝 마디만 4분의 3박자만 표시하고 나머지 1박을 밑줄에 표시하려면
1. 타임시그내츄어 툴을 클릭한 다음 그 마디만 4분의 3박자로 만든다.
2. 나머지 박자는 4분의 1박자로 만든다.
이게 끝입니다만 그러면 마디에 박자표가 모두 나오므로(4/3, 4/1, 4/4) 보기가 흉합니다.
그러므로 미슈어툴을 클릭한 다음 박자표가 나온 마디를 클릭한 다음 나오는 대화창의
타임시그내츄어 항목을 열어 Always Hide 로 선택하니 되더군요.
아무래도 정석인 김기리님의 방법이 제일 낫습니다만
혹시 바라인도 나타나게 할 수는 없는지 알고 싶군요.
거듭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카페 게시글
FINALE 배우기
김기리님, 개9쟁2님 감사합니다.(저도 꼼수 한 번 부려봤습니다)
씩씩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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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1 00:2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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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덧붙입니다. 제 꼼수로 하면 박자를 세 번 정도 수정해야 하는데 이게 번거롭다면 아예 곡 전체를 박자표 숨기기로 설정해놓고 첫 마디만 박자표가 보이게 하면 조금이나마 덜 번거롭겠네요. 대신 곡 전체가 박자변경이 없을 경우에만 해당하겠죠.
위의 방법은 꼼수가 아닙니다.한가지 방법입니다. 앙콜에서도 이방법을 사용 합니다. 마디줄은 스마트 샆툴에서 해결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