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杜門洞(두문동) 星數(성수)” 】
【 “내가 궁벽한 곳에 숨으면 너희들이 반드시 나를 찾겠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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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杜門洞” 】이란...?-洞(동)은 산골짜기를 뜻한다
杜門(두문)은 골짜기에 출입 하는 문을 닫아버렸다는 것이다
행록 5장 22절
“나를 믿느냐”고 다짐하시는지라.
상제께서 다시
【 “내가 궁벽한 곳에 숨으면” 】 너희들이 반드시 나를 찾겠느냐”
내가 너희를 찾을 것이오.
너희들은 나를 찾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도다.
행록 5장 23절
상제께서
【 “내가 어느 곳에 숨으면 좋을까” 】고 물으시니 신 원일이
【 “부안에 궁벽한 곳이 많이 있사오니 】 그곳으로 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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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杜門(두문)에 관 한 구절이며
杜門洞(두문동)에 숨는 공사이다
①-【 “星數” 】 ②-【 “神農牌” 】 ③-【 “有司標” 】
별: 성(星)-五星(오성), 星宿(성수)
셀: 수(數)-세다, 세어서 말 하다
패: 패(牌)-포고문(알린다는 뜻)
있을: 유(有)-존재하다
맡을: 사(司)-벼슬, 관직(미륵을 맡을 다섯 번째 五星(오성)
우듬지: 표(標)-끝, 사물의 말단
즉
다섯 번째 별이 있는데 말단(끝)을 맡고 있다고 신농이 알린다.
①-萬死神----다수의 죽은神 ②-百伏神 엎드린 모든 神들
하여 증산은 이렇게 말 한다
【 “杜門洞 星數” 】
보통 별에 관한 성수라면 【 “星宿” 】<<==이자가 들어 간다
그러나 골짜기에 숨은 별은 【 “星數” 】이다
하여 별은 5星을 뜻하고 셀 數(수)는 1, 2, 3, 4, 5이렇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사람에게 맞추면
1-증산
2-도주
3-박우당
4-박성구
5-杜門洞 星數이다 과연 두문동에 5번째 별(星)은 누구일까??
杜門洞 星數는 有司標(유사표)이다 라고 神農(신농)은 말 하고 있다
첫댓글 .
도주의 현무경 1장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증산의 두문동 성수와 도주의 두문 72도는 같을까??... 다를까??
도주의 두문 72도에는 대강식 주문이 들어가 있다
증산의 두문동에는 5가 숨어 있다
각자가 생각을 깊이 하길 바란다
박우당 훈시에 보면
【 “出出名將(출출명장)” 】이란 단어가 있다
이【 “出出名將(출출명장)” 】은 두 번을 나온다는 뜻하는 것이다.
첫 번째 【 “出世(출세)하는 것은 도통군자” 】이고
두 번째 【 “出世(출세)하는 것은 두문동에 있는 五星(오성)” 】이다
⑴
첫 번째 “出”하는 것을 보자
증산은 도통군자(“ 神將” )들이 출현 하는 것을 이렇게 전경에 실어 났다
【 “솥이 들썩이니 미륵불(彌勒佛)이 출세하리라” 】
그럼 여기서
彌勒과 彌勒佛이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인가를 봐야 되는 것이다
彌勒의 어원과 彌勒佛의 어원은 다르다
彌勒은===>>彌勒이란 단어 뒤에 “世尊”(세존)이 들어간다
미륵불의 단어를 보면 “佛”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다
이 “佛”을 보면 사람 “人” 변이 들어가 있다
하여
彌勒佛은 사람이란는 것을 알수 있다
즉
“彌勒佛{미륵불}”은 아미타불이며
“彌勒世尊{미륵세존}”을 보호하는 “佛”이다
⑵
두 번째 “出”하는 것을 보자
【 “내가 궁벽한 곳에 숨으면 너희들이 반드시 나를 찾겠느냐” 】
【 “나의 형체는 사두 용미(蛇頭龍尾)니라” 】
후일 내가 【 “出世(출세)” 】할 때에 눈이 부셔 바라보기 어려우리라.
【 “예로부터 { “神仙(신선)” }을 말로만 전하고 본 사람이 없느니라.” 】
【 “오직 너희들은{ “神仙(신선)” }을 보리라.
내가 장차 【 “열석 자의 몸으로 오리라” 】
이것이 두 번째로 “出世”하는 “彌勒世尊”이다
하여 박우당은 이것을 두고 이렇게 말 한다
【 “出出名將(출출명장)” 】
彌勒佛의 出世와 彌勒世尊이 “出” 하는 것을【 “出出名將(출출명장)” 】이다
그래서
두무동 星數(성수)에
보면 百伏神(백복신)과 萬死神(만사신)이 들어가 있다
그리고
도주의 현무경 한 장에 대강식 주문이 들어가 있다
여기서
百伏神(백복신)과 萬死神(만사신)의 뜻은
①
萬死神(만사신)은 다수의 죽은 신들 즉 도통군자(“神將”)들을 말 함이며
②
百伏神(백복신)은 도통군자(“神將”)외에 일반 雜神(잡신)들을 말 함이다
하여 전경의 핵심은 杜門洞 星數이다
98---98
은 易(역)에 관한 것이다 증산은 易을 놓고 공사를 봤으니
98---98
은 72이며 도주도 이것을 杜門(두문) 72度라고 현무경에 실어 놓고
대강식 주문을 넣었던 것이다
度(도)의 뜻을 보면 법이란 것을 가지고 있다
즉 杜門洞에 72度가 法이라는 것이다
그럼 왜 72인지 易(역)의 궁도를 보면 알수 있다
희역 36궁에 주역 36궁을 덮으면 72度란 법이 나온다
주역 36궁에 정역 36궁을 덮으면 72度란 법이 나온다
하여
증산은 두문동에서 역이 이루어지는 것을 98-98로 공사 봤고
도주는 증산의 98-98을 杜門(두문)72度(도)로 풀고 대강식 주문을 넣어던 것이다
이것을 증산은 간단하게
【 “개문납객(開門納客)에 기수기연(其數其然)” 】이라 하나니
사람의 집에 손님이 많이 와야 하나니라” 라고 했던 것이다
【“후일 내가出世(출세)할 때에 눈이 부셔 바라보기 어려우리라.”】
【 “예로부터 신선을 말로만 전하고 본 사람이 없느니라.”】
【“오직 너희들은 신선을 보리라. 내가 장차 열석 자의 몸으로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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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너희들란 도통군자("神將")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하여 증산의 모든 공사의 마무리는 杜門洞(두문동)에서 이루어 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