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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학당 (New Silkroad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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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人) 5 . 6의 이야기 스크랩 【 “내가 궁벽한 곳에 숨으면 너희들이 반드시 나를 찾겠느냐” 】
표주박 추천 0 조회 125 26.09.29 19:2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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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29 19:30

    첫댓글 .
    도주의 현무경 1장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 작성자 26.09.29 19:34

    증산의 두문동 성수와 도주의 두문 72도는 같을까??... 다를까??

    도주의 두문 72도에는 대강식 주문이 들어가 있다

    증산의 두문동에는 5가 숨어 있다

    각자가 생각을 깊이 하길 바란다

  • 작성자 26.10.09 10:18

    박우당 훈시에 보면

    【 “出出名將(출출명장)” 】이란 단어가 있다

    이【 “出出名將(출출명장)” 】은 두 번을 나온다는 뜻하는 것이다.

    첫 번째 【 “出世(출세)하는 것은 도통군자” 】이고

    두 번째 【 “出世(출세)하는 것은 두문동에 있는 五星(오성)” 】이다

    ⑴
    첫 번째 “出”하는 것을 보자

    증산은 도통군자(“ 神將” )들이 출현 하는 것을 이렇게 전경에 실어 났다

    【 “솥이 들썩이니 미륵불(彌勒佛)이 출세하리라” 】

  • 작성자 26.10.09 10:19

    그럼 여기서

    彌勒과 彌勒佛이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인가를 봐야 되는 것이다

    彌勒의 어원과 彌勒佛의 어원은 다르다

    彌勒은===>>彌勒이란 단어 뒤에 “世尊”(세존)이 들어간다

    미륵불의 단어를 보면 “佛”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다

    이 “佛”을 보면 사람 “人” 변이 들어가 있다

    하여

    彌勒佛은 사람이란는 것을 알수 있다

    즉

    “彌勒佛{미륵불}”은 아미타불이며

    “彌勒世尊{미륵세존}”을 보호하는 “佛”이다

  • 작성자 26.10.09 10:22

    ⑵
    두 번째 “出”하는 것을 보자
    【 “내가 궁벽한 곳에 숨으면 너희들이 반드시 나를 찾겠느냐” 】

    【 “나의 형체는 사두 용미(蛇頭龍尾)니라” 】

    후일 내가 【 “出世(출세)” 】할 때에 눈이 부셔 바라보기 어려우리라.

    【 “예로부터 { “神仙(신선)” }을 말로만 전하고 본 사람이 없느니라.” 】

    【 “오직 너희들은{ “神仙(신선)” }을 보리라.

    내가 장차 【 “열석 자의 몸으로 오리라” 】

    이것이 두 번째로 “出世”하는 “彌勒世尊”이다

    하여 박우당은 이것을 두고 이렇게 말 한다

    【 “出出名將(출출명장)” 】
    彌勒佛의 出世와 彌勒世尊이 “出” 하는 것을【 “出出名將(출출명장)” 】이다

  • 작성자 26.10.09 10:49

    그래서
    두무동 星數(성수)에

    보면 百伏神(백복신)과 萬死神(만사신)이 들어가 있다

    그리고
    도주의 현무경 한 장에 대강식 주문이 들어가 있다

    여기서
    百伏神(백복신)과 萬死神(만사신)의 뜻은

    ①
    萬死神(만사신)은 다수의 죽은 신들 즉 도통군자(“神將”)들을 말 함이며

    ②
    百伏神(백복신)은 도통군자(“神將”)외에 일반 雜神(잡신)들을 말 함이다

  • 작성자 26.10.09 10:51

    하여 전경의 핵심은 杜門洞 星數이다

    98---98
    은 易(역)에 관한 것이다 증산은 易을 놓고 공사를 봤으니

    98---98
    은 72이며 도주도 이것을 杜門(두문) 72度라고 현무경에 실어 놓고

    대강식 주문을 넣었던 것이다

    度(도)의 뜻을 보면 법이란 것을 가지고 있다

    즉 杜門洞에 72度가 法이라는 것이다

  • 작성자 26.10.09 10:52

    그럼 왜 72인지 易(역)의 궁도를 보면 알수 있다

    희역 36궁에 주역 36궁을 덮으면 72度란 법이 나온다

    주역 36궁에 정역 36궁을 덮으면 72度란 법이 나온다

    하여
    증산은 두문동에서 역이 이루어지는 것을 98-98로 공사 봤고

    도주는 증산의 98-98을 杜門(두문)72度(도)로 풀고 대강식 주문을 넣어던 것이다

    이것을 증산은 간단하게

    【 “개문납객(開門納客)에 기수기연(其數其然)” 】이라 하나니

    사람의 집에 손님이 많이 와야 하나니라” 라고 했던 것이다

  • 작성자 26.10.09 10:58

    【“후일 내가出世(출세)할 때에 눈이 부셔 바라보기 어려우리라.”】

    【 “예로부터 신선을 말로만 전하고 본 사람이 없느니라.”】

    【“오직 너희들은 신선을 보리라. 내가 장차 열석 자의 몸으로 오리라”】
    ++++++++++++++++++++++++++++++++++++
    “오직 너희들란 도통군자("神將")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하여 증산의 모든 공사의 마무리는 杜門洞(두문동)에서 이루어 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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