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초반에 대량실점한 원인 중에 하나가 그 전경기인 볼리비아전 무승부때문이라고 봅니다..어떻게든 볼리비아를 이겨야 16강을 바라볼텐데, 아쉽게 비겼으니 선수들의 이경기에 대한 부담이 엄청났을겁니다..정말 안타까운 대회였습니다..그런데 다시봐도 클리스만의 저 첫골은..정말 대단하네요..
당시 어린 마음에 최인영 선수 엄청 원망했는데~ㅠㅠ
최인영 선수..저 경기 후에 굉장히 힘들어 했다고 들었습니다..그런데 전반 끝나고 교체된 선수가 이운재로 알고 있는데..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후반에 이운재 맞습니다 ^^ 좋은 움직임을 보여줬었죠
저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는데...그때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본기억이 나네요...
저때..중2였는데...마져여...아침에..했죠...학교가기전..시간에...흐흐흐...
클린스만이 5분만 더 있었으면 한국이 동점이나 역전까지 할수 있었다고 말했다고 들었는데...
저 경기, 저 역시도 너무 아쉽게 봤지만 저 경기 무승부나 승리로 94년에 16강 올랐으면 2002년 월드컵의 감동은 지금 만큼은 아니었을꺼라 생각. ^^
명보형 ㅠㅠ
이상하게도 전 19살인데 저때기억이 없네요.
스페인전이 첫경기였던거 같은데요... 두번째가 볼리비아전이였고... 저는 중학교때 봤는데~ㅋ축구 조금보다가 농구하러 갔던 기억이..~~~
스페인전.. 저 고3이었는데 서정원 동점골 후에 태극기 들고 운동장 뛰었다는.. ㅋㅋㅋ 형광등 깨지고 난리도 아니었었죠..
스페인전 2-2 ..볼리비아 0-0 . 독일 3-2 ... 독일 후반엔 거의 걸어댕겼죠--; 아쉬웠다는...매우매우
저때 우리가 올라갔으면 로베르토 바조의 16강의 MVP급 활약은 볼 수가 없었더랬죠.ㅡㅡ; 당시의 와일드카드 제도때문에요.
그래도 저때 클린스만 옹은 극강이었다는 -_-
우리의 첫승은 독일로 했어야 하는데요..너무 아쉽운 경기엿습니다...어린마음에 눈물까지...ㅠ_ㅠ 최강의 고정운 돌파는 정말 최고의 정상급 선수였습니다..미국월드컵최고의 사이드였다고 생각되네요..
서정원 선수 막판 독일선수 제끼는거 요세 선수들보다 정교하네요..오히려 저떄 선수들이 더욱 개인기량이 더 뛰어나 보이는군요,,,요세는 왠지 영향가 없는 움직임들이 많은것 같네요..
저때 후반전 정말 원사이드한 게임이었는데..ㅡㅡ;; 역시 저때도 우리 홍반장님은 잘했어요... 김판근 고정운 신홍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름을 다시 들으니 새롭네요...^^
지금의 국대윙도 강하지만 역시 극강의 윙이었던 고정운,,, 서정원,,,, 진짜 그리운 선수들이네요~~~
마테우스도 열라 멋있었다는.ㅎㅎ
마지막 프리킥이 아쉽군요.. 94년.유치원에서 놀때이군-_-;비록 한경기이지만, 지금의 국대보다 훨신 유기적인 플레이가 돋보이는군요;;
ㅋㅋㅋ..정말 투혼끝내줬는데..근데 이때 심판좀이상하지않았나요?? 그때 마지막코너킥얻었었는데..그냥 끝내버렸던기억이.. 그리고.전 요즘의 우리나라 좌우윙보다 서정원이나 고정운이 더낫다는생각을하네요......어휴;;
첫댓글 초반에 대량실점한 원인 중에 하나가 그 전경기인 볼리비아전 무승부때문이라고 봅니다..어떻게든 볼리비아를 이겨야 16강을 바라볼텐데, 아쉽게 비겼으니 선수들의 이경기에 대한 부담이 엄청났을겁니다..정말 안타까운 대회였습니다..그런데 다시봐도 클리스만의 저 첫골은..정말 대단하네요..
당시 어린 마음에 최인영 선수 엄청 원망했는데~ㅠㅠ
최인영 선수..저 경기 후에 굉장히 힘들어 했다고 들었습니다..그런데 전반 끝나고 교체된 선수가 이운재로 알고 있는데..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후반에 이운재 맞습니다 ^^ 좋은 움직임을 보여줬었죠
저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는데...그때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본기억이 나네요...
저때..중2였는데...마져여...아침에..했죠...학교가기전..시간에...흐흐흐...
클린스만이 5분만 더 있었으면 한국이 동점이나 역전까지 할수 있었다고 말했다고 들었는데...
저 경기, 저 역시도 너무 아쉽게 봤지만 저 경기 무승부나 승리로 94년에 16강 올랐으면 2002년 월드컵의 감동은 지금 만큼은 아니었을꺼라 생각. ^^
명보형 ㅠㅠ
이상하게도 전 19살인데 저때기억이 없네요.
스페인전이 첫경기였던거 같은데요... 두번째가 볼리비아전이였고... 저는 중학교때 봤는데~ㅋ축구 조금보다가 농구하러 갔던 기억이..~~~
스페인전.. 저 고3이었는데 서정원 동점골 후에 태극기 들고 운동장 뛰었다는.. ㅋㅋㅋ 형광등 깨지고 난리도 아니었었죠..
스페인전 2-2 ..볼리비아 0-0 . 독일 3-2 ... 독일 후반엔 거의 걸어댕겼죠--; 아쉬웠다는...매우매우
저때 우리가 올라갔으면 로베르토 바조의 16강의 MVP급 활약은 볼 수가 없었더랬죠.ㅡㅡ; 당시의 와일드카드 제도때문에요.
그래도 저때 클린스만 옹은 극강이었다는 -_-
우리의 첫승은 독일로 했어야 하는데요..너무 아쉽운 경기엿습니다...어린마음에 눈물까지...ㅠ_ㅠ 최강의 고정운 돌파는 정말 최고의 정상급 선수였습니다..미국월드컵최고의 사이드였다고 생각되네요..
서정원 선수 막판 독일선수 제끼는거 요세 선수들보다 정교하네요..오히려 저떄 선수들이 더욱 개인기량이 더 뛰어나 보이는군요,,,요세는 왠지 영향가 없는 움직임들이 많은것 같네요..
저때 후반전 정말 원사이드한 게임이었는데..ㅡㅡ;; 역시 저때도 우리 홍반장님은 잘했어요... 김판근 고정운 신홍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름을 다시 들으니 새롭네요...^^
지금의 국대윙도 강하지만 역시 극강의 윙이었던 고정운,,, 서정원,,,, 진짜 그리운 선수들이네요~~~
마테우스도 열라 멋있었다는.ㅎㅎ
마지막 프리킥이 아쉽군요.. 94년.유치원에서 놀때이군-_-;비록 한경기이지만, 지금의 국대보다 훨신 유기적인 플레이가 돋보이는군요;;
ㅋㅋㅋ..정말 투혼끝내줬는데..근데 이때 심판좀이상하지않았나요?? 그때 마지막코너킥얻었었는데..그냥 끝내버렸던기억이.. 그리고.전 요즘의 우리나라 좌우윙보다 서정원이나 고정운이 더낫다는생각을하네요......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