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겠지요. 이 사람이 다름 아닌 나입니다. 내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잘 압니다. 성경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과거의 해석과 지금의 해석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7장18절부터입니다.
나는 내 안에, 다시 말해서 나의 죄악된 본성 안에 선한 것이라고는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압니다.
선을 행하려는 바람은 내게 있지만, 선을 행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원하는 선은 행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악을 행합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을 행하고 있다면, 그 일을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라, 바로 내 안에 살고 있는 죄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런 법칙을 발견했습니다. 선을 행하려는 마음은 나에게 있지만, 악이 나와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나의 속 중심에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나의 몸의 여러 부분들에서는 다른 법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나를 내 몸에서 작용하고 있는 죄의 법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나는 참으로 비참한 사람입니다. 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구원해 내겠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는 반면, 죄악된 본성으로는 죄의 법에 복종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여러분을 해방시켰기 때문입니다.
율법이 죄의 본성 때문에 연약하여 할 수 없었던 것을,
하나님께서는 죄를 없애기 위해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사람의 모양으로 보내심으로써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 속에 거하고 있는 죄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리셨습니다.
이렇게 하여 죄의 본성에 따라 살지 아니하고,
성령에 따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율법의 의로운 요구들이 완벽히 이루어졌습니다.
죄의 본성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죄의 본성이 바라는 일을 생각하지만,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성령이 바라시는 일을 생각합니다.
죄의 본성의 지배를 받는 사람의 생각은 죽음이지만,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사람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입니다.
죄의 본성이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습니다.
죄의 본성의 지배를 받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계시다면, 여러분은 죄의 본성의 지배를 받지 않고 성령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반면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면 여러분의 몸은 죄 때문에 죽은 존재이지만, 여러분의 영은 의 때문에 살아 있습니다.
예수님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 안에 계신 그분의 영으로써 여러분의 죽을 몸도 살리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죄의 본성을 따라 살아야 하는 죄의 본성에 빚진 사람이 아닙니다.
죄의 본성에 따라 산다면, 여러분은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몸의 악한 일을 죽인다면, 여러분은 살 것입니다. (롬7:1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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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로마서7:18부터 8장13절 까지의 성경 말씀입니다. 이 성경 말씀을 읽고 나는 어떤 사람이다는 결론을 얻고 살았습니다.
오랫동안 아주 오랫동안 내 안에는 죄의 본성이 있고 또 하나님의 법이 함께 있어서 죄를 안짓고 살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개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뜻이 아니었습니다.
성령을 따라 살면서 악한 일을 죽이는 사람이 되어 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롬6:10-13, 쉬운성경]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것은 죄에 대해서 단번에 죽으신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나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여러분 자신을 죄에 대해서는 죽은 사람으로, 하나님께 대해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아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십시오.
그러므로 죽게 될 여러분의 몸에 죄가 왕노릇 하여 몸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도록 하십시오.
또한 여러분의 몸을 불의를 행하는 도구로 죄에게 내어 주지 말고,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살아난 자들답게
여러분의 몸을 의를 행하는 도구로 여러분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여러분이 어떤 사람에게 복종하여 여러분 자신을 그 사람에게 바치면, 여러분은 그 사람의 종이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십니까?
여러분은 죽음에 이르는 죄의 종이 될 수도 있고
의에 이르는 순종의 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으나,
전수받은 가르침의 본에 전심을 다해 복종함으로써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말로 예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여러분의 몸을 더러움과 불법의 종으로 드려 불법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의 몸을 의의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십시오.
[롬2:6-10, 쉬운성경]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이 행한 그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인내로써 선한 일을 행하며, 영광과 존귀와 영원한 것을 구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기적인 욕심만 가득하여 진리를 거스르고 옳지 않은 것을 따르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진노와 화를 내리실 것입니다.
악한 일을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환난과 고통이 있을 것입니다.
유대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이방인들에 이르기까지 그러할 것입니다.
그러나 선한 일을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을 것입니다.
유대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이방인들에 이르기까지 그러할 것입니다.
첫댓글 죄의 본성은 육신의 생각이다
육신의 생각은 육을 따라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 의로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율법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죄의 본성을 가지고
어떻게 하나남의 법을 선하게 사랑하며 살 수 없는데
서로 사랑하라 하라 허는 자기 의 율법이 육신의 샹각 죄의 본성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죄의 본성 육신의 생각이
자신을 위주로 믿고 예수 피를 그리스도의 거룩한 생명 영으로 깨닫치 못하고
육신의 생각으로 육의 피가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죄의 본능 육신의 생각이다
개독의 자기적을 위한 믿음 자체가
죄의 본성 육신의 생각이다
개독 맏음 자체가 사망이요 하나님의 원수니라
개독 믿음은 하나님의 법을 복종커녕 할 수가 없다
그런데도 성령을 받았다고 자기가 정한다
롬7장 자신 속에 귀신이 득실대는 것을 보지 못해
비참한 자신을 보지 못해
롬8:26-29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자신은 죽고 하나님의 뜻을 간구함이 없는데
무슨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가
무슨 하나님의 영을 따라가며 성형을 받았다고 하는가
개독 믿음 자체가 하나님의 원수 자기적 믿음 육신의 생각 죄의 본성이 어떻게 성령을 받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롬7장 자신 속에 자신이란 마귀가 득실대는 것을 보지 못하면서 서로 사랑하라 하는 그 자체가
잘못된 믿음 율법 도덕 선생이다
이런 사람은 성령을 받을 수가 없다
성령을 받으려면 롬7장 자신 속에 자신이란 마귀가 득실대는 것을 보고
아- 나는 비참한 사람이구나 하며
마귀를 멸하는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서 함깨 죽기를 원하는 자만 성령을 받아
성령이 내 속애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나는 죽고
허나님의 뜻대로 법대로 살게 하신다
마귀가 자신 속에 득실대는 것을 보지 못한 자는
성령을 영원히 받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