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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노벨문학상 논란: 그들의 '지적 무능과 나태'
쏠로몬대왕 추천 1 조회 533 24.10.26 00:42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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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26 05:57

    첫댓글 정신질환 환자들이 거리를 활보하지 못하도록 정신병동에 수용하는 법안을 만들어야 함니다

  • 24.10.26 06:05

    아뇨. 공개처형해야죠
    이제 더는 봐주면 안되요. 가둬놔도 자기가 옳다고 수십년간 정신승리할게 뻔하니
    그냥 피차 편하게 끝을 봐야해요.

    혹시라도 윤석열이 이명박근혜 풀어준거같이
    또 제2의 윤석열이 나와서 풀어주면 곤란한것도 있죠.

  • 24.10.26 09:04

    @밸틴1 햐...
    하여간 이놈의 나라, 좌우를 막론하고 국민이라는 작자들이 죄다 머리속에 맘에 안드는 놈은 싸그리 죽여버릴 생각만 그득그득 쌓여있단 말이죠.
    한심한 일입니다. 입으로는 독재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몸으로는 독재를 추종하다못해 찬양하고 있으니.

  • 24.10.26 10:19

    @밸틴1 밸틴님의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그렇게 강한 발언은 역효과만 줍니다. 이쪽에는 거부감을 느끼게 하고 저쪽에는 결집할 명분만 줄 뿐이죠.
    루즈벨트 대통령의 "말은 부드럽게 하되 뭉둥이는 큰 것을 들어라" 라는 말을 기억해 주세요. 이 말은 정치의 기본입니다.

  • 24.10.26 10:52

    @_Arondite_ ?
    아니 내가 죽여라리고 입턴게 몇개월째 벌써 수십번인데 오늘은 왜 그러십니까?

  • 24.10.26 10:52

    @흑풍 그 말은 나도 들었습니다. 즉, 알고있는데도 하는거에요

  • 24.10.26 10:54

    @_Arondite_ 아, 그리고,

    신원식이 전쟁을 획책하고있죠?
    난 그런걸 생각하면, 더 봐주면 진영불문하고 우리모두 포탄에 맞이 죽겠디는 셍각까지 듭니다. 내 몸은 미국에 있어 안전할텐데도, 부모, 형제, 친구들, 심지어 유물까지 걱정되기 시작히더군요.

  • 24.10.26 12:42

    @_Arondite_ 마음에 안드는 새끼 목을 따는 독재와
    개짓거리하는 새끼 목을 광장에 전시하는 정의는 다릅죠.


    나치를 처 죽이자는게 독재는 아니잖습니까.

    일반적이지 않는, 극단적인 방법을 말해야 할 만큼 나라의 제도와 시스템이 망가진 것이지요.

    자기네들의 권한을 줄이겠다고 하는 말에 법조계가 똘똘 뭉처
    죄와 증거도 만들어서 일가 멸문시키려는 꼴을 본 사람으로서
    나라에 대한 신뢰성이 우물을 파는 지경이라..

    물론 극단적인 걸 경계하는 마음과 그 폐헤는 알겠는데, 어째 고려 말로 넘어가는 시기에 권문세족을 다 죽여서라도 개혁하자는 말에
    그런 미친 개소리는 집에가서 하라는 답변으로 응수한 것으로 들립니다.

    현실은 다 죽여서라도 개혁을 했으면, 고려가 계속 이어졌겠죠.

  • 24.10.26 17:31

    @밸틴1 몇 개월이 아니라 몇 년일겁니다.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다고 그 의견에 동조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 24.10.26 19:23

    @밸틴1 구경24님과 이런 문제로 몇번 푸닥꺼리한 터라 웬만하면 다른 사람이랑은 안하고 싶어서 참았는데, 점점 수위가 올라간단 말이죠. 한번 해봅시다 거. 나이도 먹고 옛날마냥 기력이 없긴 한데 한판 정도는 할 수 있을 거 같으니까.
    그래 그렇게 반대파 싸그리 잡아죽이는 게 무슨 정의입니까 그게. 말로만 정의가 어쩌고 애국이 어쩌고 하면 뭐해요? 정의는 사람 죽여서 이루는 게 아니고, 애국도 사람 죽여서 이루는 거 아닙니다. 정신차리세요.

  • 24.10.26 19:29

    @구경하는사람24 그렇게 심각하게 국가의 제도와 시스템이 망가졌으면 지금 우리는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이러고 있자도 못합니다. 나치? 지금 정권이 특정 계급의 사람들을 직접 정부의 힘으로 죽였습니까? 특정한 사상을 가진 자들을 경찰이나 군대를 동원해서 물리적으로 학살했나요? 무슨 역대 최악의 정권이니, 이명박근혜는 순한맛이라느니 어쩌느니 하는데, 까놓고 말해서 지금 정권이 하는 게 '건희의 훅기사 노릇'말고 뭐가 있습니까? 그거 외에 국가시스템이 어디가 얼마나 망가졌냐고요. 공무원 월급이 안나옵니까? 저소득층 생활지원금이 안나옵니까? 주택담보대출이 전면정지됐습니까? 한국은행에서 모든 계좌의 출금을 정지시켰나요? 모든 방송시스템 다 정지되고 KBS1티비만 나오고 있습니까?
    현실을 제발 좀 있는 그대로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 24.10.26 19:32

    @밸틴1 그래서 신원식이 전쟁하자고 하면 국민 대다수가 반대해도 전쟁이 나나보죠? 세상에, 여태 몰랐네요. 신원식이 자기 혼자 대한민국의 전쟁을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분이었다니.
    '전쟁이 일어날까봐 걱정이다' 는 말과 '저새끼가 전쟁일으키려고 하니 저새끼는 당장 없애버려야 해'는 완전히 다른 말입니다. 천국과 지옥만큼. 지옥에서나 할법한 말을 내뱉으면서 자신의 마음속이 천국이라고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24.10.26 23:43

    @구경하는사람24 무능한 것과 포악한 것은 별개.

  • 24.10.27 00:10

    @초록마르스 그랗죠. 윤석열 당선시점부터 2년 7개월이 넘었으니 못해도 그때부터 단거니. (추신: 덧글이 다 살아있어서 검색, 열람 가능)
    그리고....

  • 24.10.26 23:58

    @_Arondite_ 여기서 입털어봐야 진짜 밖에서 실천할 사람 얼마나 될까요?

    님이 덧글달것을 예상못해 대응 잘 못한 감이 있는데, 구경하는사람님과 노스아스터님이 잘 얘기해주셨어요. 난 그분들과 생각이 같습니다.
    독재를 추구하는자에 예의를 무시한 자들을 그냥 두면 안되요.
    그리고 난 꾸준히 유교에서 경고한 폭군의 상이다, 기독교의 악마다하면서 더 쎈 표현도 오래 써왔어요. 그 생각 변함이 없고.
    그런데 내가 임종석이나 문재인등에 그렇게 하더이까? 그 사람들 통일 반대하다 반발에 직면한걸 두고 넠두리하듯 덧글 썼지만 죽으라고는 안했는데.

    그리고 님과 나와 여기 회원분들중에
    자기가 카페에서 쓴 덧글 내용을 오프라인에서 실행할 사람 얼마나 될까요? (몇개월전에 이런 문제도 지나가면서 한번 적은적 있어요.) 내가보기엔 님과 나 포함해 아무도 그렇게 못합니다. 그런데도 똑같은 덧글 오랫동란 계속 달면서 지내는거에요.


    저 위의 극우단체같이 온오프 모두에서 날뛸 사람은 극히 드물죠. 돈이 입금되야 폭력적이 된다는 특징도 있고.
    이 카페분들 포함해 대다수의 사람들은 벼락맞을 확률로 일어날 극단적 상황아니면 싸움은 안할겁니다.

  • 24.10.27 00:35

    @_Arondite_ 생각이 바뀐게 있어 추가 덧글 답니다

    님말대로 독재였다면 이 카페는 파괴되었죠.
    하지만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홍범도 장군, 위안부 문제 부정은 실시간으로 일어나며, 일본에게 저자세취하는것도 실시간입니다.
    도서관에서 성교육도서 수천권이 극우단체의 압박으로 부당하게 폐기되었고
    "윤석열차"등 여러 검열이 있었으며
    천공, 줄리란 문제 건드린 자들에게 직접 고소를 하며 나 건드리면 죽어를 시전한게 몇번입니다.
    경찰은 군사정권시절 경찰국이란 것을 다시 설치해 윤석열이 통제하고,
    경제 살린다면서 역행하는 정책도 피고 있습니다.
    R&D예산을 부당하게 깎았죠. 이명박근혜도 꾸준히 늘렸는데도!
    뉴스들만 검색해도 알수 있고
    대다수는 이 카페에 올라온지 몇년, 몇개월째입니다.

    천공, 명태균, 한동훈, 김건희, 검찰, 뉴라이트, 타락한 관료들이 온갖 부정부패를 저지르며 사회 시스템을 망가뜨리고 있는것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이 카페에 공유 된것을 넘어설정도로 기사와 영상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윤석열은 아무리 점잖게 말해도 타락한 관료, 네오나치, 식민주의자 소리 피하지 못합니다. 유시민 전 장관은 침팬지의 비유를 들어 권력에 취한 자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 24.10.27 04:33

    @밸틴1 네오나치면 반미/친러/반유대주의/민족주의/군국주의/반이민/반세계화/반근대인데 윤석열이 대체 저 분류 중 어디에 속함?

  • 24.10.27 17:07

    @밸틴1 1. 저는 선거때마다 각 후보 진영의 공식 연락처에 메일을 최소 1차례 이상 보냅니다. 현안과 각종 공약에 대한 질의 때문에. 학창시절에 길바닥 뛰어다니면서 집회시위한 건 논외로 치더라도, 여기저기 게시판에서 궁시렁대기만 하는 것보다는 낫지 싶은데요.
    그러니 묻겠습니다. 돈받고 나가는 깨스통할배 수준만큼이라도 현실정치에 참여하고 계십니까?
    2. 그래서 무슨 시스템이 얼마나 망가졌냐는 겁니다. 기초행정이 마비가 됐습니까? 기초금융서비스가 정지했습니까? 대중교통이 마비됐나요? 전기, 수도, 가스 공급이 중단됐습니까? 집회시위가 강제진압당하고 있나요? 정부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면 경찰한테 잡혀갑니까? 영부인이 '요즘 애들이 폭력적인 만화만 봐서 큰일났어요'라는 한마디에 만화 수십만권이 불태워지고 tv에서 로봇만화가 무제한 정지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게 시스템이 망가진 겁니다. 대통령과 측근들이 부정부패 저지르는 게 시스템이 망가진 게 아니라고요.
    막판에 현직 대통령에 대해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권력에 취해서 자기 개인적인 비리 해쳐먹기 바쁜 놈이 무슨 시스템을 망가뜨립니까.

  • 24.10.27 18:35

    진정 합시다
    우리끼리 다퉈봐야 의미 있나요?
    마음같아서는 인간쓰레기들 모두 포획해다가 태워버리고 싶지만 현실은 불가능한 이지죠

  • 24.10.27 20:40

    @_Arondite_ 말씀하신건 멕시코 같은 나라에서나 일어날 가정이지요. 우리의 문제는 국민 모두가 법을 너무나 잘지켜서 벌어지는 맹점들 때문에 고생하는겁니다.
    국민이 들고 일어나봤자 꼼꼼하게 평화시위 잘지켜서 전, 노, 박근혜 고작 몇년 썩히는 엔딩이 다이고.. 이번 굥도 그 문제를 답습하고 있지요. 사고를 아무리 쳐봤자 목숨이 보장되고 부정이득도 유지되니까..

  • 24.10.28 15:06

    @_Arondite_ 일단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일한다고 정신이 없어서요.

    반대 파라고 해서 죽이기 보다는, 악행을 저지른 악인에 대한 갱생 가능성을 포기하고 법에 의한 죄의 경중을 나누어 그에 맞는 처벌을 하기 보다는, 그냥 일정 선을 넘어가는 악인들을 모조리 처 죽여 클린 사회 만들자는 뜻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이런 극단주의적 사상에 정의와 애국이 어디 있겠습니까? . 악인에 대한 증오만 있지.

    알록달록한 색상에 검은색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바에야 차라리 도화지를 불태우겠다는 광인에 가깝죠.

  • 24.10.28 15:14

    @_Arondite_ 말씀하신대로 전체적인 방향에서는 80년대에 비해 점점 국가와 제도 시스템은 발전하는 편 입니다.

    물론 극단적일 정도로 발전과 역행을 반복하는 것이 한국 사회의 특성이나, 점점 역행의 깊이가 더 해지고 있지요.

    대충 박근혜 때 탄핵 당할 짓을 해도 윤석열은 탄핵을 안 당하고 사회에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 들여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80년 대처럼 특정 계급의 사람들을 정부의 힘으로 물리적으로는 안죽였어도 발전된 사법 제도를 통해
    파업하는 인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조국일가에 대한 없는 죄도 만들어서 덮어 씌우기, 반대하는 친구 수사 등
    자살 하고 싶게 만들었지요.

    물론 목숨이 살아있다는 점에서 옛날보다는 좋습니다만.. ㅎㅎ

    국가 시스템이 어디가 얼마나 망가졌냐고요?
    큰 사기 친 놈이 집행유예나 몇 년 살고 나와서 자기는 처벌 받았다며 잘 먹고 잘사는 꼴이 당연한게 되어버린 세상이나,
    자기네 권력을 개혁하겠다는 인간의 일가족을 없는 증거 다 만들어서 덮어씌우고 자화자찬하는 꼴이나
    차세대 산업인 AI 연구지원을 다 쪽내서 나가라고 등 떠미는거나
    나라가 망하는 가장 큰 이유인 조세제도를 망가뜨린 것이나


  • 24.10.28 15:25

    @_Arondite_ 법이 전세사기를 친 놈이 아니라 당한놈을 병신으로 만드는 꼴이나
    적당히 뒷구멍으로 무기나 팔아먹고 블루팀의 일원으로 약간의 지분만 챙길걸, 앞서서 탱킹하는 꼴이나
    일본 중국 중 어디인지는 모르겠는데 임기 초기부터 포섭 당하는 꼴이나
    공적 자산의 사유화를 당연시 하게 만들고
    고대 샤머니즘은 기본이고..

    나라의 모든 신뢰를 시궁창에 처박았습니다.

    이 나라가 더 낳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없애고

    나라에 충성하고 모두를 위해 희생하는 걸 병신으로 만들었습니다.

    아, 제일 중요한 권력을 잡으면 절차 따위는 무시해도 되고
    잘 먹고 잘살며 입 털면 수사 당해서 일가친척의 인생이 망가져도 된다는 걸

    전 국민에게 각인시켰습니다.

    삼권분립이 무너진것만해도 이미 시스템이 심각할정도로 망가진건데,
    아론공님이 말하는 난세가 오기전에 좀 막는게 좋지 않을까요?

  • 24.10.28 15:28

    @_Arondite_ 아론공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생각과 다르게

    전 현실을 그대로 있는 대로 보는 편입니다.

    내가 보고 듣고, 실제 경험한 세상이 거지 같은 걸 어찌하겠습니까.

    그냥 세상이 거지같은 것이지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0.28 15:40

  • 24.10.29 19:38

    @클리퍼s 그래서 법을 어기고 뒤틀어가면서까지 걔들을 죽여없애는 게 낫다는 건가요? 그렇게 법까지 뒤틀어버리면, 정말 옳은 것에 대한 기준은 뭐가 됩니까?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최후의 기준선이 법입니다. 지금의 헌법체계가 지금의 사회를 정확하게 구속하는지는 완전 별개의 문제이니 논외로 하고, 가장 마지막의 기준선마저 자기 임의로 파괴하고 나대면 남는 건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뿐입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살아남는 건 가진 자 뿐이죠. 그런 세상을 원합니까?

  • 24.10.29 19:50

    @구경하는사람24 생업의 문제로 늦는거야 언제든 괜찮습니다.
    그 악인을 판단하는 선을 누가 무슨 권위와 정당성에 근거해서 긋느냐는 겁니다. '극단적인 사상에 증오만 있다'고 말씀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그 문제를 지적하고 싶었던 겁니다. 그리고 그런 사상은 현실에서 구현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싶은 거지요.
    어차피 우리는 이미 제도적 민주주의를 구현해냈습니다. 한번 손 볼 때가 된지 오래일 뿐이죠. 그겁니다. 한번 손보면 적어도 앞으로 또 2~30년은 잘 작동할 거라는 거. 어차피 사람이 하는 일에 영원한 건 없는 마당에 한번 손봐서 30년 쓰면 잘 쓴 거 아니겠습니까? 삼권분립이 무너졌다고 생각하시는 거야 구경님의 자유겠습니다먼, 지금의 한국 체제에서 삼권분립이 무너졌다고 동의할 사람은 이 사회 구성원의 일부에 불과할 겁니다. 그 일부의 의견만으로 사회 전체를 규정해서는 곤란합니다.

  • 24.10.29 19:56

    @_Arondite_ 민주주의 체제 하에서 '모두가 일편단심 일치단결하여 효율적이고 일사분란하게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구경님도 잘 아시겠지요.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모두가 자기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서로 대화와 타협을 통해 방향을 정하고 나가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한발 내딛고 다시 한발 뒤로 가고, 왼쪽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갈 수는 있죠. 뒷걸음질 한번 했으면 다시 한 번 앞으로 가면 됩니다. 두 번 간다면 더 좋겠지만, 뒷걸음질한 것보다 1mm만 앞으로 더 나갈 수 있더라도 부족하지는 않을 겁니다. 뒷걸음질할 때마다 나라가 망한다며 난리치다 보면 나중엔 모두가 내 말을 듣지 않게 될 겁니다. 좋은 생각 많이 가진 사람들이 그렇게 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24.10.29 20:57

    @_Arondite_ 제가 말하는 악인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무슨 권위와 정당성까지 필요할까요?;

    사법 출신 인사가 보수 의회를 장악해서 행정권력의 수반이 되어 사법 행정 의회가 하나의 몸처럼 움직여
    삼권 분립을 해치는 악인을 처단하자.
    * 대통령이 공천과 수사에 개입하는 꼴을 보고도, 그게 뭐가 문제? 삼권분립은 안무너졌다고 말하는건..
    거의 채임벌린의 우리시대의 평화 급 판단인데.. 다른말로는 처칠의 갈리폴리급판단으로 보여집니다.


    전세사기를 쳐서 일가족을 자살시키는 놈년들을 죽이자.

    300억 해먹은 놈을 집행 유예로 판결내린 판검사를 처죽이자

    증거 조작하는 검사나 그걸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판사새끼들 산체로 삶자

    공기업 한전 적자, 대기업 발전사 흑자 이딴걸 허용한 놈들 목을 매달자.

    외국의 스파이에 포섭된 샤먼에게 홀린 공직자를 처단하자..

    여기에; 굳이 권위와 정당성이 필요할까요?
    너무 당연하게 처벌받아야하는 사람들이 잘먹고 잘사는걸 보고
    악인의 파멸을 부르짖는게 인간으로서 당연한 품위라고 보여집니다.

    역사를 공부하면서 느낀게
    너무 당연한 악이 평균이 되어버리면 자정능력을 잃어버리고 난세로 가는 거 한순간이더라구요.

  • 24.10.29 21:28

    @_Arondite_ 그 한발 왼쪽 오른쪽 갈때, 코로나 같은 재앙을 만나면 사람 목숨 수십만이 사라집니다.

    이번에는 운이 좋아 문재인이 대통령이나 슈퍼세이브를 했는데..

    다음번에 윤석열 같은 인간이면, 번화가에 굴러다니는 마른 시체를 보게 됩니다.

    자식잃은 부모의 통곡이나, 일가친척 잃은 형제의 구슬픔이나 굳이 들어야할까요?
    시진핑 같은 인간을 권력자로 두면 아파트에 목메단 시체가 열매마냥 맺칩니다.

    그냥 좀, 누가봐도 멍멍이들은 물리적으로 삭제시키는게 좋지 않을까요?

    왜 굳이 그런 인간들이 권력을 쥐고 젊은 층의 미래와, 재난시 사람목숨을 판돈삼아 주사위를 굴리는걸 봐야할까요?

    마스크가 금과 거래는되는 재난을 경험하면 그냥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새끼들은 권력을 못쥐게 해야하고
    잡아다가 총살해야한다고 느끼지 않을까요?

    아니면 적대국가를 잡을 함정을 파서 백만단위의 인력을 갈아넣는 현실을 보고도 굳이 그런 놈들이 사회권력을
    잡는걸 봐야할까요? 그냥 좀..

    늦기전에 지금이라도 시작해야 클린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 24.10.29 22:14

    @_Arondite_ 악법도 법이라는 취지.. 알겠습니다.

  • 24.10.31 22:25

    @구경하는사람24 구경님의 그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은 구경님이 그 멍멍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럼 구경님도 삭제되어야 할까요?
    민주주의는 대화와 타협을 통해 작동하는 체제이지 누구 몇사람의 도덕률에 따라 판단되는 악인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체제가 아닙니다. 거듭 말하지만 요만큼 맘에 안든다고 '죽여라!'를 허구헌날 하다보면 전 인류를 다 죽여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20년을 같이 산 쌍둥이도 생각이 다르단 말이죠. 클린이야 좋겠지만 그 클린은 내 집 내 동네의 길거리에 적용하는 것이지 사람의 머리속에 적용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의 머리속을 클린하게 만들겠다는 정책이 실제로 현실이 된 적이 있는데, 그게 바로 전두환이 저지른 녹색정책입니다. 그런 겋 또 하자는 건가요?

  • 24.10.31 22:26

    @클리퍼s 이 법이 악법인지 아닌지는 누군가의 술자리 타령만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격언 끌어다 붙인다고 다 말 되지 않는다는 건 굳이 말 안해도 아시겠죠.

  • 24.11.01 08:40

    @_Arondite_ 민주주의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부정했으면 여기서 댓글을 다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증오를 펼쳤겠지요.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에 대한 제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반드시 처벌해야 하나 처벌 수위가 강하다. 조절하자
    -> 정상. 처벌 수위 조절 가능

    처벌에는 동의하나 법에 맡겨야 한다. 단, 법조인과 법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며
    해당 개혁은 한국의 현실 상 매우 어렵고 불가능에 가까우며,
    자살자와 절망에 빠진 인간들을 급격하게 증가 시켜 사회 수명을 깍아 먹고
    아무튼 -발 같지만 그래도 그런 방식으로 해야 한다.
    -> 정상. 실패 가능성 높고 지옥불길을 걸어가는 존중 대상


    처벌에는 동의하나 현재 법에 맡겨야 한다.
    -> 사법 시스템이 맛이 간 현실 외면하는 사람. 눈과 뇌 주름 리신

    처벌에 동의하지 않는다.
    -> 삭제 대상
    .

  • 24.11.01 08:41

    @_Arondite_ 그리고 녹색 정책이랑 아래의 인간들을 처벌하고 그 처벌수위를 모가지 댕강이라는 건 많이 다르죠.
    나찌가 유태인 죽이는거랑, 미군이 나찌 목 치는거랑 똑같은 살인이지만 다른 결입니다.

    전세사기를 쳐서 일가족을 자살시키는 놈년들을 죽이자.
    300억 해먹은 놈을 집행 유예로 판결내린 판검사를 처죽이자
    증거 조작하는 검사나 그걸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판사새끼들 산체로 삶자
    공기업 한전 적자, 대기업 발전사 흑자 이딴걸 허용한 놈들 목을 매달자.
    외국의 스파이에 포섭된 샤먼에게 홀린 공직자를 처단하자

  • 24.10.26 12:03

    탈만해서 얻는거인데요. 순수하게 축하하거나 기뻐해주지도 못하는...

  • 작성자 24.10.26 18:23

    그러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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