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가서 동태를 사면동태를 토막쳐서 주잖아요.비늘을 긁어야하는데생선이 온마리일때는 비늘 긁기가 좋은데토막을 쳐서 오면 해동후 하나하나 긁는 수밖에 없겠죠?
첫댓글 냉동이 풀어져서물에 넣어놓고 씻으면 다 떨어져 나감니다.다른생선처럼비늘이 있는게 아니라 부드러운게붙어 있어요드셔도 걸리지 않고명태껍질은콜라겐이 많으니까요손가락으로비벼주면 되어요~
어머 그래요저는칼로 다 긁어냈었는데요 ㅎㅎ그렇게 쉬운 방법이
선생님, 오래전에 보이는 비늘이 없어 그냥 씻어서 뜨거운 국물에 넣었더니 비늘들이 바짝 서더라구요. 그래서 비늘이 있는줄 알았어요. 그걸 보고나니 먹을수도 안먹을수도 없어 저만 안먹었거든요. ㅎ
저는 자르지 않고 칼로 긁는데, 의외로 얼마 나오지 않을 것 같은 비늘이 꽤 많이 나옵니다.그리고 명태나 대구 조리할 때 속의 검은 막을 제거해야만이 잡내 없이 깔끔한 맛을 볼 수 있어요.
첫댓글 냉동이 풀어져서
물에 넣어놓고 씻으면 다 떨어져 나감니다.
다른생선처럼
비늘이 있는게 아니라 부드러운게
붙어 있어요
드셔도 걸리지 않고
명태껍질은
콜라겐이 많으니까요
손가락으로
비벼주면 되어요~
어머 그래요
저는
칼로 다 긁어냈었는데요 ㅎㅎ
그렇게 쉬운 방법이
선생님, 오래전에 보이는 비늘이 없어 그냥 씻어서 뜨거운 국물에 넣었더니 비늘들이 바짝 서더라구요. 그래서 비늘이 있는줄 알았어요. 그걸 보고나니 먹을수도 안먹을수도 없어 저만 안먹었거든요. ㅎ
저는 자르지 않고 칼로 긁는데, 의외로 얼마 나오지 않을 것 같은 비늘이 꽤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명태나 대구 조리할 때 속의 검은 막을 제거해야만이 잡내 없이 깔끔한 맛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