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NEW JERUSALEM 원문보기 글쓴이: 샬롬예루살렘♡새예루살렘
(스마트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화면 가장 하단에 있는 <PC화면>버튼을 눌러
pc화면으로 전환하여 보시면 보기가 조금~ 더 용이할 수 있습니다.)
(2026.08.27.)
할렐루야.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래에 나누게 된 글인,
<찬양 인도자와(*찬양리더들, 목사님들, 협력부목사님들, 선교사님들, 전도사님들 포함)
찬양 인도팀을 위한 작은 가이드> - 이 글은,
회개 없이 드려지는 우리의 예배와 찬양으로
멸시받고 고통받으시는 예수님의 모습 환상 간증
https://new-jerusalem.tistory.com/m/4943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y0/61
위 간증 내용으로 인해, 쓰게 되었던 글이었는데요.
찬양 인도자와 인도팀을 위한 작은 가이드 내용은 2012년에 처음 게시했었고,
그 후로 14년이 지난 지금 2026년 09월에 다시 살펴보니,
찬양 인도의 역할이나, 찬양 인도팀에 속한 적이 한번도 없고, 노래도 잘 못하는,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쓸 수 있는 글은 결코 아니었구나...
- 하는 생각이 지금 새삼 듭니다.. -..-;
그러나, 위에 기재한 <회개없이 드려지는 우리의 예배와 찬양으로...>- 이 글에 나온
내용을 보시면,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회개 없이 드려지는 우리의 예배와 찬양으로 말미암아,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님께서 고통받으시는 것>-에 대해
전하도록 인도해 주셨기에
그 귀한 인도하심을 함부로 거부할 수 없어서,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고 시작하게 되는 모든 예배와, 찬양에 대해
회개를 먼저 한 후 -> 찬양을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 드리고,
회개를 먼저 한 후 -> 예배를 주, 거룩하신 예수님께 드려야 함 에 대한
내용을 나눠야 한다는 의무감 때문에,
참으로 부족하나마 적게 된 내용이었는데요.
이런 상황과 경위로서,
바로 아래 글을 먼저 참고하시면 더 도움이 되시리라 여깁니다...
회개 없이 드려지는 우리의 예배와 찬양으로
멸시받고 고통받으시는 예수님의 모습 환상 간증
https://new-jerusalem.tistory.com/m/4943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y0/61
(할렐루야. 거룩하신 우리 주, 성삼위 하나님께만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과, 감사와, 공로 올려드리기 원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찬양 인도자와(*찬양리더들, 목사님들, 협력부목사님들,
선교사님들, 전도사님들 포함) 찬양 인도팀을 위한 작은 가이드
2012.04.18. (& 2026.09.09.)
( http://blog.daum.net/jesus.loves.u/177 ->> https://new-jerusalem.tistory.com/177 )
1. 찬양연습과 실 예배 시작 전에 반드시 기도로 시작합니다.
2. 곡을 선별할 때는 반드시 회개의 곡들을 찬양 시작의 곡으로 선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배 시작 전에 기도로서 공식적이고 회중적인 돌이킴의 기도 시간이 없을 시에는
회개의 곡으로 시작하여 성도들을 흠없도록 준비시키셔요.)
교제나 영광이나 하나님을 높이는 곡이나
아니면 단순히 인도자가 좋아하는 어떤 곡으로 먼저 선별하는 것은
하나님께 온전히 올라가는 찬양을(예배를)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예배는 쉽게 말해, 구약 시대의 백성들이 하나님께
죄를 사함받기 위한 제사를(번제, 속죄제, 등) 드리기 위해 흠없는 짐승을 선별하여
성소에 나가 하나님께 예법대로 제물을 바친 것과 동일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우리가,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을지라도,
인간은,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에도
끊임없이 죄를 짓고 넘어짐을 반복하며 평생 살아가게 되지요.
그럴 때마다 필요한 것이 바로 하나님께 다시 회개로 뉘우치고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며 애통함으로 나아가게 되는데요.
하나님의 용서의 은혜가 그런 진실한 회개로서 우리에게 다시 임하고,
우리의 믿음은 이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더욱 견고하게 된다고 믿습니다.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거룩하신 성품에 더 가깝게 나아가는 것 - 이것이 바로
크리스천의 영적 성장 과정의 모습이며,
이 과정의 필수 요소가 바로 이런 죄의 고백과 뉘우침,
그리고 돌이켜 죄를 짓지 않는 삶인 것을 우리는 알 듯,
그러므로, 예배 때에 성도 한사람 한사람은 하나님께 바쳐지는 제물과 같이 흠이 없어야만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받으실 수 있는 원리가 있음을 말씀 안에서 깨달아,
회개하는 시간을 예배 첫시간에 가지도록 인도자가 이끄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예배 시작 때에 회중으로 하여금 지은 죄를 돌아보게 하고,
고백하게 하며 뉘우치는 시간을 공식적으로 갖도록 회중을 인도함으로서,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흠없는 성도 개개인의 모습을 찾도록 하는 것은
그러므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예배의 목적은 주 거룩하신 하나님과의 거룩한 연합을 이루기 위함이지요.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역사로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하심 안에 들어가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는 것이 예배이므로,
회개곡으로서, (or 죄를 돌아보고 회개하는 준비 기도로서)
정결한 모습으로 성도를 준비시키지 않는 모든 예배는
하나님과의 연합이라는 그 예배의 성공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회개의 곡을(and/or 죄를 돌아보고 후회하며, 다시 죄를 짓지 않고자 하는 회개 기도를)
제일 먼저 몇 곡, 성령 거룩하신 주 하나님의 인도하심 대로 선별한 후에,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대로 다시 여러 다른 분위기의 곡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실제 예배시간에 임하였을 때에 선별한 계획에 너무 매이지 않고,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지시에 오픈된 마음으로
찬양을 드리는 것이 좋다고 여깁니다.
이를테면, 내가 선별한 회개곡이 두 곡이니 짜여진 순서 대로 회개곡 두 곡을 부른 후,
다시 짜여진 대로 내가 선별한 다른 곡을 계획한 대로 따르는 것에 너무 매이지 마셔요.
찬양을 시작하면서부터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마음을 집중하고,
그분이 이끄시는 대로 회개곡의 시간을 더 늘리거나
혹은 다른 곡의 시간을 더 늘리거나 줄이는 등,
순간 순간의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원하시는대로,
그리고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고자 하는 열린 마음으로 찬양을 인도해 보셔요.
4. 찬양을 인도할 때에는 인도자가, 회중과 찬양팀 맴버들의
*앞에서만* (- *앞이라 함은 영적인 세계의 앞을 의미합니다*)
이끌어 가야한다는 관념에 사로잡히지 마셔요.
찬양 인도란, 찬양 인도자가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과 매 순간 순간 교통함으로
주 성령 거룩하신 하나님의 지시대로
찬양의 흐름을 터 놓는 역할을 수행하는 작업임을 알 때,
리더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주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께서만이 찬양 인도자 되심을 인정하고,
그분께 찬양 인도의 주인 자리를 *반드시* 내어 드리셔요.
찬양 리더는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만이 찬양 인도자이심을 항상 인정하여
그분께 주인의 자리를 내어드림으로 매찬양을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믿습니다.
때때로 어떤 교회에서는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찬양 리더가 대장이 되어 찬양으로 휘두르고,
자신의 빼어난 노래실력으로서 자신의 목소리가 찬양 시간에 교회에서
가장 크게 울려퍼지게 하는 것에
(인간적인 마음으로) 몰두하는 경우를 보게 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놓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 열왕기상 19:10-12 } (개역한글)
10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1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가서 여호와의 앞에서 산에 섰으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의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 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 영왕기상 19:10-12 } (표준새번역)
10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나는 이제까지 주 만군의 하나님만 열정적으로 섬겼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과 맺은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었으며,
주의 예언자들을 칼로 쳐서 죽였습니다.
이제 나만 홀로 남아 있는데, 그들은 내 목숨마저도 없애려고 찾고 있습니다."
11 주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곧 나 주가 지나갈 것이니, 너는 나가서, 산 위에, 주 앞에 서 있어라."
크고 강한 바람이 주 앞에서 산을 쪼개고, 바위를 부수었으나,
그 바람 속에 주께서 계시지 않았다.
12 그 바람이 지나가고 난 뒤에, 지진이 일었지만,
그 지진 속에도 주께서 계시지 않았다.
지진이 지나가고 난 뒤에, 불이 났지만, 그 불 속에도 주께서 계시지 않았다.
그 불이 난 뒤에, 부드럽고 조용한 소리가 들렸다.
찬양 인도자와 찬양팀은 자신들의 찬양소리만 너무 키우고
회중을 압도하도록 하는 것에
(인간적인 생각의 동기로) 너무 힘쓸 필요는 없다고 여깁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 의지하고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따르는 찬양인도는,
회중의 찬양소리가 찬양시간에 인도팀의 목소리 못지 않거나,
더 크게 울려퍼지도록 (의도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성령 거룩하신 주 하나님의 역사로 인도되는 것이며,
인도팀, 그리고 회중이, 함께,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
회중 어느 하나 뒤쳐지지 않고,
온 회중이 모두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가
조화롭고 아름다운 소리의 연합으로 찬양을 드리는 현상을
보이는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가끔??... 어떤 경우에는
찬양 인도자와 찬양팀이 부주의하게 질주만 하려고 하는 마부와 같이,
회중의 영적인 상태를,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 안에서 감지하여
배려하는 것은 안중에 두지 않고,
온 힘을 다해 말에 채찍을 휘두르며, 뒷마차에 탄 승객의 안전은 염두에 없이
질주만 하려는 마부처럼,
혼자 신나게 (분위기적으로) 달려나가면서 어떤 도취와 자기 만족에 빠져
노래를 부르는 광경을 연출하게 되는 때도 있는 듯 여깁니다.
그런 찬양은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지는
인도로서는(leading)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고 여겨집니다.
찬양 리더와 인도팀은 드려지는 찬양이 조화롭고 연합된 찬양으로
주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진실한 찬양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리더와 인도팀만 질주하고, 회중은 *영적으로* 따로 떨어지고 도태되어
관객처럼 부르는 분위기의 예배 찬양이 되지 않도록 유의하셔요.
인도자가 얼마나 매일매일의 삶에서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과 함께 가깝게 동행하느냐에 따라,
찬양 시간에 인도자가 회중과 하모니를 이루어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 안에서 연합하여
귀한 찬양을 올려 드릴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5. 회중에게 자유를 주셔요.
찬양 인도자와 찬양팀이 찬양하여도 회중은 묵도하며 기도할 수 있고,
찬양팀이 신나게 찬양하여도 회중은 조용하게 찬양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그것을 인도자가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 마셔요.
찬양 인도자가 우를 범하기 쉬운 것은, 회중에게 자신의 의식을 집중하여
회중의 반응에 되반응하며 찬양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찬양 리더와 찬양팀은 회중에게 의식을 절대 집중하지 마셔요.
오로지 주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 한 분께만 의식을 집중하여,
<주님께> 찬양을 드리셔요..
(성도들에게 주의를 기울여 바라보며 찬양을 부르거나,
성도들을 의식하며 찬양 인도를 하지 말아야 된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성도석에 앉아있는 성도가 부르는 찬양이든,
성도들 앞에서 찬양을 인도하는 찬양 리더가 부르는 찬양이든,
그 둘의 찬양은,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기 때문입니다.
찬양을 인도하시는 분들께서,
(- *정식 찬양 리더와, 예배 전에 찬양을 인도하시는 모든 전도사님들과,
협력 부목사님들, 선교사님들 등 모두 다 포함*)
찬양 리더로서 성도들로 하여금, 더 크게, 더 힘차게, 더 열심히 찬양하도록
찬양 리더 분들의 힘과 의지로 성도들을 강권하고, 강요하고,
주입시키는 방법으로 인도하실 필요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 고린도후서 3:17 }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왜냐하면, 찬양 리더로서 찬양을 *자신이*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 부분이
바로 그런 모든 순간에 간과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찬양 리더 분들의 모든 마음을 다하여,
그냥,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그냥, <한 사람으로서> 찬양의 모든 시간을 찬양하셔요.
성도들이 찬양을 미지근?하게 부른다고 생각하여, 찬양 리더 자신이 어떻게든
회중을 이끌고, 제압하고, 강제하고, 강권하고, 강요하여
그런 성도들을 바꿔서, 열심으로 성도들이 찬양하도록 만들겠다는 생각으로는,
한 사람으로서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 리더 <자신의 찬양도>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 올라가기 쉽지 않다고 생각되며,
그렇기에, 자기 자신의 찬양도 영적으로 성공시키지 못하는 찬양 인도자가
어떻게 다른 사람의 찬양을 영적으로 성공시키겠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찬양 리더 자신도 자기 자신의 찬양 안에서
주님을 온전히 만나지 못하고,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하신 임재하심을 경험하지 못하는 찬양리더가
어떻게 다른 성도들에게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가 임하도록 도울 수 있다는 말인가요?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찬양 인도자 분들은, 찬양 인도가 아닌,
자신이 그냥 한 사람으로서 주님께 찬양을 드리는 것에 100% 집중하셔요.
그렇게 하시지 않고, 자기가 아닌, 다른 누군가, 곧 자기 앞에 보이는
다른 성도 분들의 찬양 모습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것을 바라보며 찬양을 하게 된다면
찬양은 하늘에 계신 우리 주 하나님께 올라가지 못하고 표류하게 되며
찬양 인도자나 찬양팀에게도 참된 기쁨이 임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주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께만 온전히 집중하는 것은
그러나 동시에 회중을 의식하지 않는 것이 아니요,
오히려 그 반대의 결과를 가져오는데요.
단, 회중을 의식함으로 찬양을 인도하는 것과,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만을 의식하고 그분의 인도하심대로 따르는 결과로서
회중의 찬양 소리를 자연스럽게 존중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분명 다른 길입니다.
오직 우리 주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께 찬양시간에 얼마나 순종하며
얼마나 주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할 수 있는가는,
오로지 삶 전반을 매일 주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고서는 이룰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찬양인도자의 찬양인도는 그러므로, 그 사람의 삶의 전반에서의,
주님께 대한 신실함과 겸비와 귀기울임과 순종의 삶을 사는 분량으로
주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의 임재의 문을
더 크게 열 수 있는 도구가 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게 된다는 소견입니다.
6. 찬양리더 개인이 결국은 (위의 5번에 이미 언급되었듯),
{ 주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의 임재하심에 들어가는 것이 =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신령과 진정으로 찬양(예배)하는 것이 } 그가 하는 찬양(예배)의 목적이며
더불어 인도의(leading) 핵심 임을 잊지 마셔요.
리더가 주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의 임재하심에 들어가지 못한 채
단지 눈에 보이는 성도들이, 큰 소리와, 열심으로 찬양하도록
"자신이 이끌고", "자신이 바꿔보려는" - 그런, 인간의 힘이 잔뜩 들어간
인간적인 열심으로 이루어지는 찬양 인도는 진정한 주님의 은혜가
성도들에게 임하는 것을 오히려 막을 수 있고, 방해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찬양 인도자 자기 개인의 찬양과, 자기 개인의 예배에 정작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이 없다면
타인을 위한 인도는 더더욱 불가능하다고 생각돼고요.
찬양 리더와 인도팀 개개인 맴버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겸비하여
존귀하신 주 예수님의 임재 안에 실제로 들어가 찬양하는 모습이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 나타나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회중에게 보여질 때
인도팀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자리에 서게 된다는 소견입니다..
7. 찬양 인도팀의 이름을 정하게 될 경우
반드시 기도로서 이름을 정하실 줄 믿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찬양팀에 이름을 주실 때에는
그 찬양팀을 향한 앞으로의 주님의 비전을 알려 주시는 것이 아닐까
저는 여겨지는데요.
예를 들어, 미가엘성가대라는 이름을 주 거룩하신 예수님께서 주셨다면,
실제로 그 찬양단의 찬양으로서 미가엘 천사가 움직이고,
그 찬양단의 찬양의 권세로 영적인 전투가 일어나 사단의 진을 멸하는
권세를 행하기 원하신다는 주님의 뜻으로 그런 이름을 부여하심을
알게 된 때가 있었습니다.
찬양으로서 실제로 사단의 진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
찬양으로서 무너져 가는 개인과 교회가 찬양 가운데 임하시는
주님의 임재로 위로를 얻고 새 힘을 얻습니다 !
(아멘 ! 아멘 ! 아멘 !)
신령과 진정한 찬양으로서 주님께서 위로와 사랑의 힘을 얻으십니다 !
세계,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모든 교회의
모든 성가대와 모든 찬양팀은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도구가 되시기를
우리 주, 신랑으로 임박하게 오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함께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기도 :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다시 오시는 우리 주 예수님,
우리의 예배를 인도하여 주소서.
성령 주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의 찬양의 예배를 모두 주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회개로서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우리 주, 신랑으로 임박하게 오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주님께 모든 영광과 찬송 올려드려요. 아멘...
할렐루야.
회개 없이 드려지는 우리의 예배와 찬양으로
멸시받고 고통받으시는 예수님의 모습 환상 간증
https://new-jerusalem.tistory.com/m/4943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y0/61
==================================================
==================================================
샬롬.
아래 내용은 펌 내용이며
규장(출판사)에서 출판된, [동산의 샘 (제** * 목사님 저]- 기독교 서적에 나온
일부 발췌 내용으로 여겨지고, 갓피플 사이트에 게시되었던 내용입니다.
(아래 내용 출처 - https://cnts.godpeople.com/?&cNo=68896 )
<푸대접을 받아서 마음이 상했던 날>
2025-04-27
https://cnts.godpeople.com/?&cNo=68896
제**(목사님) : 당신은 참으로 경이로운 분이십니다.
이제 미국 집회를 다 마쳤습니다.
진정과 신령으로 올려드린 예배가 주인님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 : (주님은 싱긋 웃으셨다) 잘했다, 충성된 나의 신부야.
내가 흡족한 이유는 그대가 최선을 다한 걸 알기 때문이니라.
( *펌주 : { 아가 4:12 - 나의 누이,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 )
제**(목사님) : 죄송해요, 주님.
저는 큰 교회의 초청을 받는 부흥 강사가 아닙니다.
게다가 초청해주는 교회가 많은 유명 강사도 아닌지라
백 명도 참석하지 않은 예배인데요?
저는 불러주는 곳이 별로 없는 삼류 강사입니다.
제가 교회에 도착하든 떠나든 인사조차 안 하는 담임목사님도 있었습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눈에 띄게 푸대접을 받아서 마음이 좀 상했었지요.
그래서 여전히 제 자아가 죽지 않고
독사 대가리처럼 빳빳하게 살아있는 걸 보았습니다.
예수님 : 그런 말 하지 말거라.
내가 숫자에 연연하지 말라고 당부하지 않았느냐.
내게는 알곡 한 알이 수백 개의 쭉정이보다 더욱 중요하다.
그대는 한 명 앞에서 말씀을 선포할 때나
천 명 앞에서 말씀을 선포할 때나
마음을 한결같이 하거라.
말씀은 누구 앞에서 선포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누구의 영으로 선포하는지가 중요하다.
스데반이 무리 앞에서 나를 증거할 때
나는 하늘 문을 열고 일어서서 그를 바라보았다.
육이 하는 설교는 교인이 청중이다.
그러나 내 신부가 하는 설교는 내가 청중이다.
그대의 청중은 사람이 아니라 나다.
씨는 떨어뜨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떤 씨를 떨어뜨리는지가 중요하다.
‘알곡 목사’는 알곡을 떨어뜨리나
‘쭉정이 목사’는 쭉정이를 떨어뜨린다.
‘가시 목사’는 오히려 가시를 떨어뜨려
사람의 마음 밭에 쓴 뿌리의 가시를 심느니라.
이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욱 악한 가시를 심어 사람의 마음을 후벼파서 썩게 만든다.
그런 목사들은 장차 올 그들의 심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씨는 예배 때 떨어지는 게 아니라 사람의 삶에서 떨어진다.
사람의 삶 자체가 예배이니라.
제**(목사님) : 명심하겠습니다.
이제는 부족한 여종을 사용해주시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예수님 : 최선을 다했으면 되었으니
한번 흘러간 물결에는 마음을 두지 말거라.
제**(목사님) : 이제 휴가의 마지막 3일은 미*(자녀)이랑 시간을 보낼 수 있네요.
아이가 매일 출근을 하니 비록 저녁에 잠깐 보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합니다.
예수님 : (주님은 빙긋 웃으셨다) 그렇게 좋으냐?
제**(목사님) : (나는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그럼요.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주님, 우리가 북가주에 살 때 아이가 그곳으로 직장을 옮겨 이사를 왔습니다.
아마도 부모 곁에 있고 싶어서였겠지요.
그런데 오자마자 저희가 아프리카로 떠나버렸으니
일가친척 없는 곳에 아이만 달랑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홀로 의식주를 해결해야 하오니 이제는 직책의 승진을 허락하소서.
그리고 당신의 때가 이르면 당신의 눈에 선하고 좋은 배필을 허락하소서.
당신의 약속대로 당신과 마음이 합한 자를 구하나이다.
예수님 : 알았다, 내가 그리하마.
그대를 위한 나의 배려다. (주님은 다시 싱긋 웃으셨다)
나는 그대에게 내 생명을 주었다.
내 생명을 준 내 신부에게 내가 주지 않을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내가 주어서 그대에게 해를 끼칠 것이 아니면 모두 주었다.
내가 무엇을 아끼겠느냐. 그대는 나에게 그런 존재다.
내 신부들은 장차 영원한 천국에서 나와 함께 다스릴 자들이다.
제**(목사님) : 참으로 당신은 만국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십니다.
제 생명을 바치기에 조금도 아깝지 않은 가치를 지니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오직 당신만을 경외하며 찬양하나이다, 아멘!
- 동산의 샘, 제시카 윤 (목사님)
† 말씀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요한복음 14:2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6-7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 데살로니가후서 3:3
† 기도
"최선을 다했으면 되었으니 한번 흘러간 물결에는 마음을 두지 말거라."
예수님의 말씀처럼 주님 결과를 걱정하지 않고
그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을 더 사랑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모든 일을 예수님께 드리듯 하게 하소서.
(아멘.)
† 적용과 결단
때론 사람들의 차가운 반응에 흔들립니다.
그러나 기억합시다. 우리의 청중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냥 내 생각대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기도하며 준비하여 받아서 일합시다.
순종. 헛되지 않습니다.
흔들릴 때 예수님께 바로 다 말씀드리며 나아옵시다.
우리 역시 예수님과의 시간을 가져야 살아날 수 있습니다.
(위 내용 출처 - https://cnts.godpeople.com/?&cNo=68896 )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 이사야 48:10 -
*****************************************************
< (강추 ! 기독영화) 예루살렘에 핀 샤론의 꽃 >
https://www.youtube.com/watch?v=EjPWALEuOx4
∴∴∴∴∴∴∴∴∴∴∴∴∴∴∴∴∴∴∴∴∴∴∴∴∴∴∴∴∴∴∴∴
모든 이에게 전하라. 주의 날(The Day of The Lord) 이 너희에게 지금 임하였노라
- Dr. Maurice Sklar 2015 09 30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27
시계는 멈췄으며, 이제 시간은 끝이 났느니라.
The clock has stopped time comes to its END. (2017년 04월 03일 계시적 메세지)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47
"예수님 곧 오십니다."
- 주의 날 The Day of the LORD (여섯째 인이 떼어질 때 일을) 목격한 David Jones 간증 영상
(Sid Roth 2014 01 20 방송)
http://cafe.daum.net/ARMYOFJESUS/eNy0/2
일루미나티 탈출 스발리(Svali) 여성의 인터뷰 한국어 버전.
일루미나티의 부유한 가족으로 태어나 어렸을 때 부터 그들의 모든 것을 듣고,
보고 자라고 훈련받아 Mind Control Head trainer 로 일하는 중 그들의 사악함에
탈출을 결심해 타주로 몰래 도망하며 어렵게 탈출에 성공해 기독교인으로
개종하고 그들의 사악함을 세상에 알리려 위험을 무릅쓰고 2시간의 Radio Interview 를 통해
세상에 그들의 사탄적인 악날함을 증거하는 생생한 일루미나티 이야기.
<일루미나티 탈출 스발리(Svali) 의 충격증언 - 한국어버전<전체 메시지 요약>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10
(업데이트) 일루미나티 카드 -<Rewriting History> & CERN LHC 실험으로
이미 변개된 현실 (시공간) 세계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23
2014년~2015년 테트라드를 기점으로 18개 천체 현상(부분일식 & 개기월식/블러드문)의 완벽한 대칭 현상
- LORD'S PERFECT SIGN -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94
{다니엘서 7:25} - 때(times)와 법(laws)이 변개되었다
▶ CERN ◀ times/시공간의 변개, laws/기록된 문자/문서들의 변개 ◈ 에스겔 1장 바퀴 안에 바퀴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8
<1> ~ <8> 지구의 자전 속도가 가속되다 ▶ 지구의 하루의 시간이 짧아지다
▶ 전세계의 물리적 시계의 시간이 실제로 가속되다.
( 20010911 첫번째 911 - 20150923 두번째 911 - 제3차 세계대전, 세번째 911
- 적그리스도를 등장시키기 위한 배후세력의 3번의 문 IXXI(=911) DOOR )
(게시일 - 2018.09.20. 23:51)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78
다니엘 7장 25절 적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성취되었나
& 굽은 뱀 리워야단, 시공 현실세계의 혼돈을 통한 배후세력의 영존계획
2020. 05. 1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D/113
테트라히드론스와 (tetrahedrons) 무저갱이 열리는 원리 (자료모음)
2020. 08. 26.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D/119
너희는 거대한 변화, 전 지구적 변화의 정점에 서 있음이여..
- 감추어져 왔던 지혜, 완전한 산고 가운데의 지구, 그리고 추숫군들 (2018 07 01)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106
◈ 니비루/Nibiru ▶수성(Mercury)이 태양면을 통과한 2016 05 09일에
태양 가까이 거대하게 포착된 니비루/Nibiru 생중계 증거 영상-천문학자 증언포함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1
(펌) 밤사이에 사라지고 있는 강들과 호수들
http://cafe.daum.net/aspire7/9z5w/31161
(펌) 니비루 행성 X - 지구 접근시 일어날 일련의 사건들 - 미 NASA 비밀 보고서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37
강과 바다가 핏빛으로 변하는 사례들 잇따라 보고 (펌)
http://cafe.daum.net/aspire7/9zAJ/11386
(니비루/Nibiru 업데이트) 지구 극이동이 가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끓는다 끓어' 폭염경보 서울 36.2도 ♣ 67 미터 싱크홀 ♣ 칠레와 아르헨티나 SNOW.. 2017 07)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32
피빛으로 변한 아르헨티나의 파라나강(Parana River Delta) - 2018년 05월 26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5
피빛으로 변한 가나의 네스콰오강(Nsukwao River) - 2017년 10월 07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4
피빛으로 변한 인도네시아의 바볼론강(Bah bolon river) - 2017년 08월 07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3
피빛으로 변한 과테말라의 사말라강(Samalá river) - 2016년 10월 14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2
피빛으로 변한 러시아의 달디칸강(Daldykan river) - 2016년 09월 06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0
국제 우주정거장에 붉은안개 이상현상 발생, 오렌지 눈이 사하라사막 모래폭풍 때문일까..? (2018 03 27)
http://cafe.daum.net/aspire7/9zAJ/14211
자연계 현상 소식 - (Mystery Booms, Earth Disasters, Die-offs, Wonder, Sky phenomena..)
http://strangesounds.org/
(펌) 지구는 기울어졌고 휘청거리고 있다. 매우 매우 임박하게,
다른 어느 것과도 같지 않은 황폐가 있을 것이다. 2016 02 10
https://new-jerusalem.tistory.com/1979
지구가 술주정뱅이처럼 휘청거릴 것이다. 2016 02 13
http://cafe.daum.net/comelordjesus/AUrX/1309
“모든 산이 무너질 것이다." (2016 06 25)
http://cafe.daum.net/comelordjesus/AUrX/1961
CERN LHC 실험 ◀▶ 니비루(Nibiru/행성X) 를 통한 하나님의 (여섯번째 인) 심판의 상관성
- (1) 하늘들 & 타락한 천사들과 수많은 악령들이 점령하고 있는
둘째하늘(Second Heaven)에 대한 사후 체험자의 실제 증언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
니비루/Planet X (추가) & CERN LHC & D-WAVE Quantum Computer
- 요한계시록 9장에 기록된 무저갱의 열쇠인가?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
[ 짐승의 표 666 ] 5G 기술과 마인드컨트롤 생물학 무기 (외국계 증언과 정보)
& 5G 인공위성이 작동될 때 짐승의 표를 위한 인간의 게놈(유전체)에 영향을 주리라...
(내가 지구로부터 내 보호의 손을 거두지만, 내 자들은 보호할 것이니라.
5G 인공위성이 작동될 때 짐승의 표를 위한 인간의 게놈(유전체)에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내 백성아, 속지 말아라, 거짓의 예언자들과 목회자들과 선생들이 질병을 극복하도록 돕기 위한
기술임으로 받아도 된다고 말하겠지만, 실상은 내가 경고해 온 이 표를 인류가 받을 때
짐승의 이미지로 혼합되도록 너희의 DNA 가 변경 될 것이다... - Linda Hasche)
2019. 02. 14.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B/30
[ 짐승의 표 666 ] RNA 백신이 사람의 유전체를 영구히 바꿀 수 있는,
가능한 세포 경로들에 대한 전문가 설명 (Dr. Doug Corrigan 2020 11 27)
2021. 06. 27.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44
[ 짐승의 표 666 ] 짐승의 표 시스템의 핵심인 백신들을 통해
우리 몸에 적으로서 침투하는 군대는 무엇이며 이들의 역할은
2021. 08. 07.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48
[ 짐승의 표 666 ] (자녀가 있다면 더욱, 꼭 읽어보세요)
[사탄의 표] "제가 죽은 동안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너무나도 중요한 메세지 (20231012)" 외 (펌)
2025.01.10.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0
[ 짐승의 표 666 ] 코백신 접종자들에게 발현되기 시작하는 육각형 혈관
& 백신 속 나노입자와(nano particles) 마인드컨트롤 (펌)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1
[ 짐승의 표 666 ] 짐승의 표와 제3의 합성유전자 가닥
& 트럼프 당선을 예언했던 Kat Kerr 캣 커가 악령의 그림을 목에 걸고 천국을??? 증언하다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2
인간과 기계를(철) 결합하여 영생하려는 참람한 현 우리 세대(실제 US 특허 기술)
& 일루미나티 카드<세금개혁>에 나타난 피 묻은 단두대 (업데이트)
2020. 08. 2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34
요한계시록 6장의 여섯번째 인/Seal 심판과 7 나팔 재앙들의 관계
- <하늘의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 <횃불같이 타는 큰 별 -"쑥/Wormwood"->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6
부활의 권능(Resurrection Power)이 온다. 에녹과 엘리야의 휴거를 목격한 간증 영상
- (2017 04 03 SID ROTH 방송 - 케빈 제다이 Kevin Zadai)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169
"하늘들이 이제 흔들리리라."
(The heavens Will Be Shaken in This Time. - 계시적 메세지 2017 04 02)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40
▶ 3 일 간의 흑암 - 3 개의 환상 - 일어날 일 & 해야할 일 ◀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2
▶ 거대한 태양풍 ▶ 3 일의 흑암 ◀ 휴거 전 후 일들의 전개에 대한 개인 소견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36
<(중요) 전 세계가 동시에 어두워지리라. (3일 흑암 관련. 2018 05 25)>
“The whole world will be dark at the same time.”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95
3일 흑암과 관련한 성경 구절 & 여리고 성 함락과 요한계시록 7나팔과 7대접 심판의 상응점 (간증)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16
◈ 성경에 계시된 - CERN LHC 실험 & 3 일 간의 흑암 예언 ◈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7
3 일의 흑암 동안 처음 익은 열매를 인/Seal 치심의 의미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14
(펌) 3일 흑암, 변형, 휴거 과정, 고센, 지구에 닥칠 일. (2016 06 07 계시적 메세지)
https://new-jerusalem.tistory.com/3357
나의 신비한 행성이 너희의 태양계를 들어섰다. & 다가올 3일 주야와 인류의 심판에 대해 이야기하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4
(펌) 니비루(Nibiru)와 다가오는 외계인 침공, 3일의 흑암 지침, 신세계질서, RFID 짐승의 표 외..
https://new-jerusalem.tistory.com/3337
배후세력은 휴거를 외계인의 침공과 납치로 대체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l3RrkjDXkg
(펌) 바티칸이 준비하는 외계인에 관한 발표
▶ 외계인의 실체 ◀ 휴거의 대해 이미 알고 있는 배후세력 (일루미나티 카드)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2
(펌) 네피림 (외계인)의 실체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6
네피림(Nephilim/거인) 실제 뼈 발굴 사진들 & 관련 동영상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2
"나는 대 환란을 보았다” / 캔 피터스 간증 - 죽은 자들의 부활, 휴거, 적그리스도의 출현,
새 질서, 칩, 지진, 날씨 변화, 계엄령, 예수님의 재림, 미래에 대한 예언.
https://youtube.com/watch?v=X1Om2-D6f68
신세계질서의 블루빔 프로젝트와 켐트레일 발포의 진짜 이유
- 가짜 그리스도(적그리스도) 공중 홀로그램을 위한 것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0
한국 전쟁과 3일 흑암 관련 (2014년 06월에 접하게 된 계시적 메세지 소개)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3
경고 (4) (한국 전쟁 관련. 2018. 07. 11. 23:59.)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u/14
회개 없이 드려지는 우리의 예배와 찬양으로
멸시받고 고통받으시는 예수님의 모습 환상 간증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y0/61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동생의 죽음을 통해 보았다!-간증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V/10
[강추영상!] 울며 듣는 레위기 말씀..꼭, 꼭 들어보세요...ㅠ.ㅠ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V/2
피흘림의 제사를 통해서만 죄가 사해지는 이유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cg/31
세상에 나쁜 일들/재앙, 사건, 전쟁 등이 일어나는 이유.
(하나님께서 나쁜 일들을 허용하실 수 밖에 없는 원리)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cg/30
휴거 이후 대환난 동안의 안전한 거처 <*고센*>
(남겨진 성도들을 위한 계시적 메세지. 2015 08 09)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7
두렵고 떨리는, 세상의 마지막 날을 보여주리라
- 만왕의 왕,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의 모습을 본 간증 영상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155
▶ 회심 기도문 ◀ - 믿지 않는 가족이나 친지, 지인들이 계시다면..
& 재앙의 소식이 두려운 분들이 계시다면..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V/6
휴거 이후 대환난 동안의 안전한 거처 <*고센*>
(남겨진 성도들을 위한 계시적 메세지. 2015 08 09)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7
두렵고 떨리는, 세상의 마지막 날을 보여주리라
- 만왕의 왕,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의 모습을 본 간증 영상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155
▶ 회심 기도문 ◀ - 믿지 않는 가족이나 친지, 지인들이 계시다면..
& 재앙의 소식이 두려운 분들이 계시다면..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V/6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나니
- 시편 91:4 -
❤❤❤❤❤❤❤❤❤❤❤❤❤❤❤❤❤❤❤❤❤❤❤❤❤❤❤❤
❤ (찬양) 샬롬 예루살렘 Shalom Jerusalem ❤
{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 시편 122:6 }
https://www.youtube.com/watch?v=PxeZHMUeQK4
❤ 새 예루살렘 New Jerusalem 3D 영상 ❤
{ ...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 요한계시록 21:2 }
https://www.youtube.com/watch?v=1g65M14zL00
{ 아가서 8:14 }
(술람미) 14 나의 사랑하는 이여, 서두르소서.
당신은 향료들의 산들 위에 있는 노루와도 같고 젊은 사슴과도 같이 되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