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쳐 쓰시는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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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사가 사막에서 생활하는
어느 수도사를 찾아가 하나님이
자신의 회개를 받아 주실지 물었다.
수도사는 그에게 많은 것을
설명한 후 다음과 같이 물었다.
“친구여, 자네는 옷이
찢어졌을 때 그것을 버리는가?”
그 병사가 대답했다.
“아닙니다.
그것을 다시 수선해서 입습니다”
그러자 수도사가 그에게 반문했다.
“자네가
옷에도 그렇게 신경을 쓰는데
하나님이 자신의 피조물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지 않으시겠는가?”
우리는 고귀한 하나님의 형상이기에
실패할 때마다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 쓰신다.
(시편 51:11-13)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羊角 (진범석)
첫댓글 좋은 신앙 글 감사합니다.
💖자기를 아는 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시들은 꽃은 또 피지만 한번 꺽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합니다. 병 없는 것이 제일가는 이익이요.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제일 가는 부자입니다.오늘도 몸도 마음도 따뜻한 기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좋은 신앙 글 감사합니다.
💖자기를 아는 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시들은 꽃은 또 피지만 한번 꺽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합니다.
병 없는 것이 제일가는 이익이요.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제일 가는 부자입니다.
오늘도 몸도 마음도 따뜻한 기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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