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라는 아이디를 얼마 전까지 사용하면서 나 두덜 덜더덜의 아이디인 '두더지애비'의 '두더지'를
우습게 여기며 물고 늘어지면서 조롱, 모욕, 폄하, 비방, 비아냥거리며 날뛴 그런 자가 다음과 같은
관련 게시글을 떡하니 올렸다가 발끈하며 날뛰면서 반박, 반증 댓글로 대처한 나 두덜 덜더덜의
그야말로 현명하기(?) 그지없는 예리한 댓글을 보고 깜짝 놀란 것인지 어떻게?
고따구 모함, 모욕, 조롱, 비아냥의 게시글을 삭제한 동시에 자신의 아이디인 '마오'라는 정작
기괴하기 짝이 없는 그런 아이디를 다시는 사용하지 않고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 활동할 것이라고
표명한 것이다!
https://cafe.daum.net/aspire7/9z7T/59636?svc=cafeapi
---> 하삼동과 두더지 애비님, 이름의 성경적 고찰
요따구, 게시글을 떡하니 올렸다가 고따구 게시글을 자진삭제, 즉, 자삭하여 지금은 볼 수가
없는데 왜 자삭했는가 그 이유는 나 두덜이의 이 게시글을 끝까지 보시면 여러분들이 충분히
이해가 가실 것으로 사려가 되는 바입니다.
그러한 결론으로서, 일단 만사제쳐 놓고 다음과 같은 게시글로서 과거에 나 두덜이의 '두더지'가
포함된 아이디로서 '두더지애비'라는 아이디를 천한 아이디라면서 점작 '검불'이라는 '두더지'
아이디 보다 무언가 천박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고따구 아이디를 여지껏 사용하는 그런 자가
그야말로 증오섞인 감정을 있는대로 드러내며 나 두덜에게 껄떡껄떡 뭐라고 지절거리며 달려드며
날뛴 한심한 그런 자를 향하여 쓴 저 두덜이의 게시글을 일단 여러분들이 참고해 보시기를...!
https://cafe.daum.net/aspire7/9z7T/50711?svc=cafeapi
---> 본인 '두더지애비'라는 아이디가 천한 아이디 그리고 베냐민 마귀자식처럼 성령님을
피조물 천사라며 모독한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검불이!
대조하여, '마오'라는 아이디를 사용해 떡하니 나 두덜 덜더덜의 아이디를 매우 우습게 여기면서
모함, 모욕, 조롱, 비아냥거리며 있는대로 날뛰다 내가 바르게 반증, 반박하며 달려드니 자삭한 채
달아난 그런 자의 다음과 같은 관련 게시글...!
(( 이곳에 왜구님으로 추정되는 하삼동이라는 사람이 있다.
이분이 그전에 이곳에서 왜구로 활약했던 사람이 맞으면 다행이겠거니와 아니라면
동님께 엎드려 사죄합니다.( 자칭 왜구<하삼동>분도 제 글에 대해 이해 못하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잘 압니다. 마음이 바다... ㅎㅎㅎ )
서기관 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먼저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끌고간다.
거기서
“마26:6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
시니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저가 참람한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참람한 말을 들었도다”
“ ”내에 보면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는 행동을 한다. 이것이 뜻하는 바는, 이제부터
나는 대제사장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 보여주는 것이다.(예봇이 제사장과 구원을 나
타 낸 것)
이와같이 두더지가 갖는 의미는 연관지어 생각 해볼 수 있지 않겠는가?
두서지는 주로 땅밑에 지렁이나 굼벵이 등을 먹이로 잡아먹고 산다.
성경은 사람의 됨됨이를 하늘, 땅, 바다로 구분하여, 사는 곳에 따라 구분하고 있다. 애
굽, 광야, 가나안, 그러므로 두어지는 땅 밑, 바다, 애굽에 기거하고 있다는 말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저 밑바닥 인생임을 스스로 표방하고 있음에도 자신의 상태를 모르는 것 당
연한 이치...
마치, 대제사장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옷을 찢은 행동은, 이제부터 자신은 그분께서
인정하는 대제사장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하삼동?
위와 동문이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몇 자 그려본다.
성경에서 3이라는 의미는 이곳의 대부분의 귀하님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3이라는 날에 씨나 풀로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하삼동은 3은 삼인데, 풀이된 삼이라는 말로 해석됩니다.
다시 말해 가라지와 잘 통하는 말입니다.
이글은 누구를 비난하고자, 하는 글이 아닙니다.
성경을 상고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그래서, 나 두덜이가 발끈해 다음과 같은 댓글로 멋드러지게(?), 사실을 사실에 근거하여
나 두덜이의 아이디인 '두더지애비'라는 그런 아이디의 거짓없는 창작 배경의 의미에 관하여
이실직고 알려주며 나 두덜이가 달려드니 '마오'라는 그 정작 기괴한 아이디의 그 자가 '마오'
라는 아이디를 다시는 사용하지 않고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 온라인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고백하며 실천하고 있으니 그렇게 나 두덜이가 결정토록 계기와 동기부여를 제공하였다는 그런
사실 자체 하나만으로도 나 두덜이의 온라인 참여 활동의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만
여겨지네,..여겨져!
두더지애비10:08 새글
첫댓글 https://cafe.daum.net/aspire7/9z7T/50711?svc=cafeapi
---> 본인 '두더지애비'라는 아이디가 천한 아이디 그리고 베냐민 마귀자식처럼 성령님을
피조물 천사라며 모독한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검불이!
너 '마오'라는 아이디는 그럼 쩌뚱, 쩌뚱 마오쩌뚱의 붉은 중공식 빨갱이 중공 공산괴뢰 원조
수괴, 두목으로서 우리 한국에 의한 통일 한국을 극렬히 방해하며 북괴 남침 한국전쟁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짓거리는 물론, 대약진운동으로 4천만 명의 중공인민들을 굶겨죽이고
10년간의 문화대혁명이라는 천하 대동란 발광으로 중공이 중국이라고 부르는 중국의 고유하고
찬란한 문화들을 모조리 홍위병들을 시켜 때려 부수게 만드는 등 아무튼 마귀자식도 그런
마귀자식이 없을 정도로 사악하고 교활하게 날뛰다 죽어 지옥으로 떨어진 '마오쩌뚱', 즉,
모택동(毛泽东 , 毛澤東, Mao Zedong)과 그것의 붉은 중공판 마귀사상인 모택동주의로서
결국, 그런 마귀자식의 사상, 주의, 이념, 신념, 행동, 주장, 미혹인 소위, 마오주의(Maoism)
그런 개솔, 씨부렁 홀림 짓거리를 매우 흠모하는 '마오이스트'(Maoist), 즉, 모택동주의자가
바로
마오작성자 10:11 새글
죄송합니다. 그렇게 섭하셨다면, 저 아디 바꾸겠습니다.
너 '마오'라는 아이디를 사용해 온라인으로 침투해 매우 교활, 교묘하게 은근히 나 두덜 덜덜이를
모함, 모욕, 조롱하면서 본격적으로 미쳐 날뛰기 시작한 너같은 것이며 너같은 것다운 아이디로서
'마오'라고 나 두덜이가 그렇게 단언, 결론을 내릴 때에 너는 나 두덜이의 아이디인 '두더지애비'라는
아이디의 그 원래의 의미를 심대히 왜곡, 추정, 단언하며 나를 모욕, 조롱했다는 사실 앞에서 너
'마오'는 나 두덜이의 그런 단언, 결론 앞에 그 어떤 반발, 항변, 변명을 해서는 안될 것임을 엄중히
충고, 경고할 때에 알아들어 먹기를 바란다..OK?
(내가 개인적 온라인 사역을 '빛과 흑암카페'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에 어떤 아이디를 작성해
활동을 할까 고민하다 우연히 빛흑암카페에 접속해 참여하는 자들의 아이디를 가만히 살펴보니까
어쩌면 스스로들 자작, 창작해 낸 아이디들은 그야말로 두 눈알로 보기에는 너무도 경건하고 신실하게
보이는, 매우 그리스도인들다운 아이디들로 활동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그런데 말이다!
점점 시간이 흘러가면서 그런 것들이 작성해 올린 게시글들과 댓글들을 보니까 그야말로 빛과 흑암
카페라는 명칭에 딱 어울릴 정도로 흑암의 편에서 온갖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파괴, 모독, 훼손, 조롱, 모욕하며 날뛰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는 것들이 태반이라는 사실을 나
두덜 덜덜이가 알게 되면서 그렇다면 내 아이디는 어떤 아이디로...?
"아! 그렇지! '두더지'라고 정해 활동하기 시작하자" 그렇게 결정해 처음 아이디는 '두더지'
그리고 현재 아이디로는 '두더지애비'로 정해 활동하고 있는 것인데 그런 아이디의 의미는?
내가 사실상 아직까지 신구약 주님의 말씀에 무식한 점이 여전히 많은 놈이며 또한 내 나름대로
그럴싸하게 작성해 올리는 게시글들과 댓글들의 내용들과는 다르게 어떤 경우에는 말과 행동이
다른, 즉, 언행불일치로 그처럼 매우 위선적으로 날뛰는 그런 지극히 육신적인 면면도 결코
부인할 수 없는 그런 놈이지만 그럼에도 말이다!
최선을 다해 바른 주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어떻게든 나 두덜이의 게시글들과 댓글들로 나의
고따구 언행불일치의 위선적 삶이지만 그럼에도 내가 올리는 게시글들과 댓글들을 통해 나
자신 또한 찔림받고 아울러 득시글 정작 위선자들로서 온라인에서 아이디들은 매우 그럴싸한데
그럼에도 작성해 올리는 게시글들과
댓글들의 내용들은 완전 거짓 교리들, 거짓 믿음들, 거짓 믿음의 실행들로서 그야말로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대적, 공격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면서 극렬히 준동하는 마귀자식 놈들이 한, 둘이 아닌데 그런 그야말로
이단 놈들 또한 찔림을 받아 어떻게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바르게 믿고 섬기는 그런
나 두덜이와 고따구 득시글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 색키들이 뭔 일이 있더라도 되어야만
한다는 그러한 취지로 내 아이디를 어떻게?
"두더지"에서 시작해 현재 "두더지애비"라고 작성해 나 두덜 덜덜이가 지금도 그렇게
사용하면서 개인적 온라인 사역을 수행하고 있는 것인데 너 '마오'라는 것을 포함한
정작 그럴싸한 아이디들을 창작해 사용하면서도 사실상 현대판 바리새인들격 이단,
사이비 잡스러운 것들이 말이야!
나 두덜 덜더덜이 사용하는 '두더지'와 '두더지애비'라는 아이디의 사실적 의미를 왜곡,
폄하, 곡해, 공격하면서 고따구 득시글 현대판 바리새인 위선자 마귀색키들이 허구헌 날
뭐라고 주절속살, 씨부렁거리면서 가소롭게 나 두덜 덜더덜을 향해 껄떡거리면서
달려들고 자빠졌으니 너무도 한심하기 그지없는 것들이 아닐 수가
없어..그러니 나 두덜이가 그런 것들에게 단호히 말하고 싶은 것은...!
사돈남말하며 개솔, 씨부렁을 주절속살거리며 달려들면서 날뛰지들 말고
니들이나 잘해...잘하거라. 현대판 바리새인 위선자 마귀색키들아..엉!
이 말 밖에는 해 줄 말이 없네...없어!
첫댓글 글은 읽지 않았고 제목만 읽고 댓글을 써서 미안한데. yuo가 내 글에 들어와서 긴 댓글을 쓴 게 바로 yuo가 촌스럽게 말하는 씨부렁인 걸 몰라? 내로남불 인간들이 여기 무쟈게 많네 ㅎㅎ
경고라는 아이디의 너같은 씨부렁에게 그야말로 경고한다!
너같은 것을 상대할 시간이 없는 나 두덜이라는 사실 앞에 어이 너 경고 씨부렁!
다시는 나 두덜이가 게시하는 게시글의 댓글란으로 기어들어와 뭐라고 주절속살 나불 날름
씨부렁거리면서 나 두덜이의 염장을 지르는 고따구 한심한 짓거리를 처대며 날뛰지 말거라
너 경고라는 행해해해해...행행행 씨부렁 행위구원 알미니안주의 이단, 사이비여...엉!
알아들어 먹기를 바라며..! UNDERSTAND?
@두더지애비 진짜 내로남불 인간들은 못말리겠네. 난 you 글 읽지도 않아. you 글을 예전에 한 번 보니 you말 처럼 쓰잘떼기가 하나도 없는 글이라 않읽어. 말하는 게 촌스러워서 여태 you글에 댓글 단 적 단 한번도 없었고 오늘 you가 먼저 내 글에 들어 와서 씨부렁 거려서 처음으로 오늘 you글에 댓글 단거니까 걱정 뚝!. 사람 모함 하려는 귀신들이 난리 났네 오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