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적으로 개인 취향위주입니다.
(평점은 작품성 상관없이 본인이 느낀 재미기준)
생각나는대로 수정하겠습니다.
복수극(부활, 마왕류)와 코믹이 가미된 장르 좋아하는 편
(인기배우와 작품이라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스타일입니다)
좋은 작품 추천도 꼭 좀 부탁드려요^^

1. 나쁜남자 - 김남길, 오연수에 푹 빠진 작품, 중간중간 코믹도 좋았음
9.4
2. 상어 - 나쁜남자 김남길때문에 본 작품, 여주인공 연기력이 좀 아쉬웠음 ost는 굿
9.0
3.. 시크릿 가든 - 볼거리가 다양하고 큰 인기를 얻을만했던 작품
9.1
4. 별에서 온 그대 - 전지현이 제일 잘하는 스타일의 연기, 전국민적 인기를 얻을만 했던 작품
9.0
5. 시그널 - 좋아하지 않는 장르라 망설였지만 시청후 명작으로 꼽히는 이유를 알 수 있었음
9.3
6. 비밀의 숲 - 제법 색다르게 느끼졌던 작품,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는게 당연
9.4
7. 최고의 사랑 - 차승원의 코믹연기 일품
8.9
8. 나의 아저씨 - 무거운 분위기때문에 많이 주저했지만 오랜 기억에 남을 작품(휴유증 생김주의)
9.3
9. 최고다 이순신 - 나의 아저씨 이지은 생각나서 찾아본 착품, 주말극다운 출연진. 조정석 보는 재미
9.1
10. 유나의 거리 - 매니아들이 많이 추천했던 작품. 묘한분위기 묘한 재미
9.0
11. 무정도시 - 정경호의 재발견, 당시의 케이블tv 작품으로는 탄탄한 연출
9.0
12. 미생 - 직장의 현실을 정말 리얼하게 잘 살렸음, 탄탄한 조연진들의 연기력이 큰 성공요인 중 하나
9.1
13. 미스터 선샤인 - 독특한 주제, 연기만은(?) 완벽한 이병헌의 지분
9.1
14. 펀치 -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마초적인 매력의 작품, 그리고 짜장면
9.1
15. 김과장 - 김과장의 알수없는 매력에 빠져듬, 딘딘ost 굿
8.9
16. 피고인 - 검사외전 드라마버전 느낌이지만 재미있었음
8.9
17. 착한남자 - 송중기의 색다른 매력
8.9
18. 내딸 서영이 - 개인적으로 이보영, 박해진의 매력 발견
9.0
* 기타 평점 8.5(재미있음)이상의 작품들 - 빠담빠담, 고백부부, 공주의 남자, 38사기동대, 명불허전, 황금의 제국
* 이하나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작품 - 연애시대, 메리 대구 공방전, 고교처세왕
* 이하나 매력의 박보영, 서현진 버전 - 오 나의 귀신님, 또 오해영
* 인기작품들이지만 전적으로 개인적 취향과 안 맞았던 작품
- 골든타임, 싸인, 너목들, 스카이캐슬, 도깨비, 응답하라, 태양의 후예
첫댓글 저랑 취향이 비슷하십니다 ㅎ
드라마 와드
와 저랑 진짜 비슷 ㅋㅋ
와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