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 베이 사이드S 40- 270입니다.
내만용 볼락 덜덜이, 열기 외줄 인터라인대로서 준먼바다 연도,작도,간여 열기외줄낚시 위주로 구입하였습니다.
내만권에 적정한 추부하 제원의 40호을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판매가입니다.
구매가격인데 카드할인하여 112,990원에 구입하였네요.
대상어입니다.
6:4나 7:3을 선호하는데 5:5 장단이라 찝찝했지만 270으로 짧은 로드이라서
휨새가 적당할 것 같아서 구입 결정을 하였네요.
제원입니다.
192g으로 제원보다 가볍네요.
로드 전개하여 들어보니 새털같아서 계측하여 보았습니다.
엄청 가볍습니다.
보증카드입니다.
천케이스와 줄뽑기 포함입니다.
이 줄뽑기로 라인 뽑아 보았는데 내부 가이드링에서 통과되지 않아 티탄줄뽑기로 해결하였네요.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추부하 휨새 이미지 촬영하기 어려워 생략하였는데 제원대로 40호가 적절한 휨새가 됩니다.
30~40호가 적당하며 준먼바다 50m 수심에 50호 추를 사용하기에는
휨새가 조금 처지네요.
내만권 볼락덜덜이 낚시에 최적인 인터라인 로드입니다.
외줄낚시에 있어서 로드가 너무 길면 고기 랜딩하여 마무리가 어렵고 미끼 낑구는 것도 힘들다는 것을
경험하여 가능한 짧은 로드를 찾게 되데요.
270이면 바늘 6~7개의 기럭지가 사용하기에 수월하다고 판단합니다.
버트부입니다.
이러한 타입의 첫 가이드 형태가 맘에 안듭니다.
그냥 링만으로도 충분한데...
줄뽑기에 밸로네요.
제품 로고입니다.
릴시트 앞쪽의 핸들은 도톰하고 길어 양호한데 뒷쪽이 너무 짧아 장비 파지가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5센티 정도 길었으면 손바닥 끝까지 파지할 수 있는디....
이것은 더 맘에 안듭니다.
끝마개가 비행접시 처럼 제작하여 로드꽂이에도 들어가지않고
낚시배 로드꽂이에 거치하는 것도 어렵겠습니다.
초리부입니다.
시인성 좋습니다.
시인성 쓸만하지만 볼락,열기 외줄낚시에는 손맛보다는 초리 털털거리는 눈맛이라서
여수어부님 체질에 맞게끔 하였습니다.
힘들지만 끝마개 이모델링하네요.
이 마개는 경질 러버가 아니라 연질 러버이라서 그닥 힘들 지 않게 깍았습니다.
내 태클박스 로드꽂이 구녁에 맞게끔....
회사 댕길 때 줒어 온 우레탄 스펀지인데 이러한 용도로 솔찬히 사용하여
재고가 점차 바닥나네요.
릴시트 뒷쪽이 너무 짧아 우레탄 스펀지 5센티 정도 두겹 씌였더니 딱 맞고 버트에는
한겹 씌여 마감하였습니다.
선상 로드 거치대에 거치하였을 경우 장비 안정감을 우선으로 조치하였습니다.
대상어에 대한 로드가 맘에 안들었으면 이런 이모델링하지 않았을낀데
맘에 들어 꼼꼼하게 손 보았네요.
내만권 열기외줄용으로 구입하였는데 내만 볼락덜덜이 낚시에 적합한 로드이네요.
※ 사용후기 추가 수정입니다.
작도에서 개시하였습니다.
휨새 테스트대로 50호는 너무 처지고 40호가 적정이데요.
선미자리라서 채비트러블 없을거라서 40호로 임했습니다.
대왕볼락과 왕열기와 파이팅하는데 유연한 휨새 덕분인지 털림이 없이 랜딩하였고
5:5 장단의 부드러운 휨새로 입질감도가 우수하고 눈맛을 톡톡히 선사합니다.
6본채비에 줄 태우는 경우가 없었고 2마리 쌍거리 뿐이었지만
활성도가 좋을 경우 줄태울 수 있는 로드임을 확인하였습니다.
270이며 가벼운 인터라인대라 거치않고 무리없이 들고하는 낚시에 임했습니다.
자작 6본채비 사용하였지만 기둥줄 더 긴 기성채비 6본이면 적당한 로드 기럭지가 되겠습니다.
또 맘에 든거는 채비 회수할 때 로드 가이드에 스치는 소음이 전혀없고
부드럽게 회수가 된다는 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