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저 그런 인생 살다가갑자기 대기업 회장이 굽신거리는데, 눈이 안돌아가고 뽕 안들어갈 수가 없겠네요...저는 전 직장의 회장이셨던 고 구본무 회장님 실제로 뵌 적도 없는데;;;ㅡㅡ
출처: I Love NBA 원문보기 글쓴이: 조던은=??!!
첫댓글 저런 거 겪으니 지가 대단하고 엄청난 사람인 줄 알죠. 근데 얼마나 갈지가 중요합니다. 정치판에서 이름도 없이 왔다 가는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2222
이준석이 당대표 되보니깐 아주 좋다고 여러번 인터뷰에서 얘기했죠.
빙신같은 년... ㅋㅋㅋㅋㅋㅋ 애비 빽도 든든하니 피똥싸는 노력과 진짜 사람들의 사회, 인간을 다루는 운영과 눈치 모든 면을 배웠을리가. 당장 국짐에도 민정당 패거리 2세대 라인들 하는 짓거리 보면 아주
저건 비단 박지현 씨만 저러는 게 아니죠.국회의원같이 유력 정치인 되니까 각종 특권이나 받는 대우에서 오는 그 뽕은강렬하죠..현실에서 최고라는 돈 으로는 누릴 수 없는 정치권력의 맛이란 세대를 가리지 않으니
미국 연설가들이 했던 말인가에서 그 사람 밑바닥을 보려면 권력을 줘보면 안다든지, 역경을 버티는 사람보다 권력에 안 변하는 사람이 훨씬 대단하다던게 생각나네 ㅎㄷㄷ
첫댓글 저런 거 겪으니 지가 대단하고 엄청난 사람인 줄 알죠. 근데 얼마나 갈지가 중요합니다. 정치판에서 이름도 없이 왔다 가는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2222
이준석이 당대표 되보니깐 아주 좋다고 여러번 인터뷰에서 얘기했죠.
빙신같은 년... ㅋㅋㅋㅋㅋㅋ 애비 빽도 든든하니 피똥싸는 노력과 진짜 사람들의 사회, 인간을 다루는 운영과 눈치 모든 면을 배웠을리가. 당장 국짐에도 민정당 패거리 2세대 라인들 하는 짓거리 보면 아주
저건 비단 박지현 씨만 저러는 게 아니죠.
국회의원같이 유력 정치인 되니까 각종 특권이나 받는 대우에서 오는 그 뽕은
강렬하죠..현실에서 최고라는 돈 으로는 누릴 수 없는 정치권력의 맛이란 세대를 가리지 않으니
미국 연설가들이 했던 말인가에서
그 사람 밑바닥을 보려면 권력을 줘보면 안다든지,
역경을 버티는 사람보다 권력에 안 변하는 사람이 훨씬 대단하다던게 생각나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