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등 상급론은 율법주의일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은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것이니 모든 그리스도인은 천국에서 차별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차등 상급론을 말하는 사람이 자신은 율법주의자가 아니라고 말해도 차등 상급론을 주장하는 사람을 율법주의자라고 한 것입니다.
차등 상급론을 주장하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란 말이에요.
그리고 천국에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인하여 죄 안 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요.
또 천국에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인하여 점진적으로 죄 안 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는게 아니고 그리스도인이 천국에 입성하자마자 처음부터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인하여 완전히 죄 안 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는거에요.
그것은 천국에서 사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공통된거에요.
천국에서도 그리스도인이 죄를 지을 수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틀린 생각이에요.
천국에서는 하나님의 사람의 빛으로 인해 그리스도인은 영원히 죄 안 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으로 살아가는거에요.
그래서 천국에서의 그리스도인은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첫댓글
차등상급론이 율법주의라...
본문이나 답글이나
사람들이 참 유치해요
꼴에들 교사라고
그냥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