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많이 아는 여러분도 잘 알고 있는 '성령 훼방죄'에 대해서 칼뱅이라는 인물을 놓고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칼뱅하면 장로교의 뿌리에 해당하기 때문에 자동으로 장로교 소속하신분들은 신경이 날카롭겠네요. 하지만 자유로운 의견과 소통으로 더 나은 내일을 모색하는 순기능을 기대하며 글을 전개해보겠습니다.
● 최근 정동수 목사에 대한 이단 판결관련 교계 술렁임
저는 정동수 목사랑은 관련이 없는 사람이지만 종종 유튜브 알고리즘에 뜨는 것 때문에 알게 된 정도고 요새 그를 교계에서 이단으로 지목하여 교단이 의결하는 과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뉴스들을 접합니다. 우선 정동수는 칼뱅을 이단시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는 당연히 장로교 전체를 이단으로 몰아세우는 것과 다름 없으므로 해당 교단에서는 불쾌한 반응을 보일 수 밖에 없음이 당연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 칼뱅의 《기독교 강요》가 갖는 위상
당대 로마 가톨릭이 "개신교는 이단적이고 체계가 없는 무질서한 집단"이라는 비판을 하고 "교회(가톨릭을 말함) 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입장을 철저히 했기 때문에 자연히 종교개혁가들은 교회론부터 시작해서 카톨릭의 비판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구책으로 많은 노력을 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노력이 성령이 주도된 가운데서 일어난 공동체적 행동주의라기 보다는 인위적 잔꾀와 노력으로 맞서려 했던 점 또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인간적 노력'의 일환으로 시도된 칼뱅의 변증 서적인 기독교 강요는 그의 나이 26세에 불과한 때에 초판이 출판되었습니다. 그가 그런 놀라운 책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성령의 붙잡힘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정밀한 수사학과 법률을 전공한데서 비롯된 전문지식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개신교의 뼈대를 이룬 기독교 강요가 스물 여섯살 된 젊은 청년의 이론적 토대 위에 세워졌다는 점은 많은 생각을 갖게 합니다. 또한 그의 나이 스물 여섯은 그가 회심했다고 알려진 스물 셋의 나이로부터 단 3년이 흘렀다는 것을 생각하면 칼뱅에 대한 맹목적 신뢰에 의문을 갖게 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물론 칼뱅의 기독교 강요는 출판되자마자 베스트 셀러로 완판되었고 루터를 비롯한 당대의 종교개혁가들은 '도대체 이 젊은 청년 지성인이 누군가?'라며 놀라워 하기는 했습니다.
● 칼뱅이 제세례파에 했던 행동
이것은 씻을 수 없는 칼뱅의 과거이며 바로 이 행동 때문에 그의 사상적 기반, 성경에 대한 이해도 자체에 의구심이 들게 하는 원인 제공이 됩니다.
재세례파는 12-3세기 왈도파와 직간접적으로 역사적·신학적 접점이 있는데 두 공동체 간에는 약 300여년의 기나긴 시간 간격이 있기는 하지만 "로마 가톨릭의 타락에 맞서 신약성경의 초기 교회 모델로 돌아가려 했던 급진적 개혁운동"이라는 공통 분모를 갖고 있습니다. 상당한 시간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두 공동체는 실날같은 인연을 공유하고 있음이 흔적 가운데서 드러납니다.
13세기경 가혹한 가톨릭의 박해를 피해 스위스 남부,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등지로 숨어든 왈도파의 비밀 공동체는 명맥을 이어 보존되고 있었고 이들은 제세례파의 움직임이 활성화 되던 지역과 겹칩니다.
가톨릭 유아세례의 종교적 착취구조(종교적 타락은 대부분 돈과 권력에 연결되어 있음)를 비판하고 개인의 내재적 결단에 따라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귀의하여야 한다는 재세례파의 입장은 어쩐 일인지 칼뱅의 눈 밖으로 벗어났습니다.
칼뱅은 루터, 쯔빙글리를 비롯한 당대 개혁과들과 연대하여 이 재세레파를 고문, 탄압, 처형, 추방하는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법으로 제정하는데 앞장서는 놀라운 일을 해냅니다.
● 그렇다면 재세례파의 행동은 성경 원칙에 벗어났으며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었는가?
재세례파와 왈도파의 모습이 상당부분 유사하기에 당연히 우리는 가톨릭의 반 성경적 세계관에 대항하여 순수 신앙으로의 회복을 꿈꾼 이들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왈도파를 짧게 설명드리면 12세기 프랑스 리옹 지방에서 Pierre Waldo라는 사람이 시작한 운동인데 1170년경 리옹의 부유한 옷감 상인이었던 그가 갑작스런 친구의 죽음과 성자 알렉시우스의 전설(AD 4~5세기 로마의 귀족으로 태어나 호화로운 삶을 살 수 있었으나 갑자기 자신의 전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고 거지 차림으로 구걸하며 17년을 기도와 절제속의 삶을 살아감, 한국에 최춘선 할아버지 전설 쯤과 유사)에 영향을 받고서 극적 인생의 전환을 합니다.
그는 가진 모든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청빈한 삶을 살며 프랑스어로 된 성경을 출간하여(가톨릭이 엄격하게 금지하는 원칙을 어김) 평신도는 물론 여성도 성경을 읽을 권리가 있다고 공공연한 행동을 했습니다. 또한 평신도도 설교권이 있다고 주장하는 등 가톨릭의 권위에 정면으로 부딪히는 행동을 했습니다.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사도행전 5:29)는 입장을 고수했던 왈도파 그리고 재세례파는 신약성경에 최종적 영적기준을 둡니다. 성경을 해석하는데 있어서는 그리스도의 권위를 최상위에 놓고 산상수훈적 행동을 절대적 가치로 여기는 등 지독한 성경적 실천을 하려던 사람들입니다. 결론적으로 왈도파나 재세례파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성령이 주도하는 원칙'을 따랐느냐 하는 점에 있어서는 추도호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 칼뱅의 제세례파 탄압에 앞장선 것은 성령 훼방죄인가?
칼뱅이 온당하게 성령의 붙잡힘 가운데 인생을 살아낸 사람이라고 본다면 재세례파의 내면을 보려던 노력을 왜 외면했을까요? 그가 추구하던 크리스텐덤 사상이 성령이 들려주는 목소리보다 훨씬 무거웠을까요?
교회사를 살펴보는 뒤안길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 왈도파나 재세례파의 공동체적 흔적은 성령의 외침을 외면하지 않으려는 순수한 사람들의 행동이었다고 평가된다.
- 성령을 받아 정상적 하나님의 자녀로 살고 있었다면 이들의 행동을 관찰해보면 충분한 이해가 되엇을 것이다.
- 왈도파나 재세례파의 공동체적 모델은 성령의 역사였음은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다.
- 그러므로 그러한 움직임을 탄압,처형,고문,추방하는데 앞장서고 그것을 국가법으로 까지 제정하는데 나서는 것은 성령훼방죄라고 본다.
- 그러므로 칼뱅은 용서 받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
이 글 때문에 저를 이단으로 지목한다해도 아무런 거리낌이 없습니다. 저의 양심이 성령의 목소리에서 'NO'라는 것을 듣지 못하겠습니다.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왈도파는 가장 순수했던 공동체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세상을 도피하여 은둔하려고 했던 것은 옛날의 에세나 파를 연상시켜서 거리감은 있습니다.
이젠 신학이 죄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에 있지 않고
신학이란 하나님의 자녀들이 자유의지가 고장(타락)나서 전적인 육체가 되었는데, 이들을 어떻게 다시 하나님의 자녀들로 불러 들이느냐 하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를 규명하는데 있다라고 하였더니,
뜬금없는 칼뱅을 들먹이며 칼뱅은 겨우 26살 밖에 안되어서 설익은 예정론을 발표했고, 재세례파를 핍박함으로써 성령훼방죄를 저질렀는데, 어찌 그의 주장을 여과없이 수용하느냐??? 라는 조롱과 비방인 듯 합니다.
다분히 메세지 보다는 메신져를 공격하여 메세지가 비성경적이라고 주장을 하고 싶으신 듯 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는 "자유의지"는;
성도들에게 있어서는 의를 향한 자유의지를 말하고,
악인들에게 있어서는 악을 향한 자유의지를 말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드리겠습니다.
메세지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때문에 의인이 의를 향한 자유의지가 고장(타락)나야 악을 행할 수 있는 것이라서
의인의 자유의지란, 자유롭게 선과 악을 저지를 수 있는 의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칼뱅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함으로 의 안에서 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자가 없다! 라고 기독교강요에서 말했고,
이 것은 칼뱅의 주장이 아니라
전적으로 기록된 말씀을 밝히 정리한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
칼뱅이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교리적으로 잘 정리한 것과,
그가 어떠한 이유로 사람이 생각하기에 악이라 할 수 있는 일을 저지른 것에는
어떠한 상관 관계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것이지 칼뱅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고,
하나님이 말씀 하시고자 하시는 의도를 살핌에 있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충분하고 완전하게 그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면 은혜이거니와
칼뱅의 교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메세지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면 이 또한 은혜인 것입니다.
그가 행한 일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마저 부정한다면,
그것은 칼뱅을 하나님이라고 여기는 가증한 일이든지 아니면 반대를 위한 반대의 논리를 펴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메신져를 공격하기 이전에,
메세지를 붙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살전2:12)."
@crystal sea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복음 7:16-20)는 말씀은 흑싸리 껍떼기 화투로 생각하나?
칼뱅이 아무리 정교한 신학 이론을 정립했다 할지라도 그것 자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를 고문하고 처형하고 박해하는데 열매로 나타났다면 그의 신학적 기반과 성령의 감동 여부는 마땅히 철저하게 재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메신저와 메시지가 별개라니 그러면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이 별개냐?
마귀도 하나님을 알고 두려워 떤다고 했다
그러면 마귀도 관념적으로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구원을 받을까?
냉정하게 그의 행적과 사상을 돌아보는 것은 옳은 일이다
@하나님나라♥탐구
말을 너무 함부로 하시네!
메신져와 메세지가 일치하는 인생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세요!
육체는 반드시 죽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마귀는 유기되기로 작정된 자이기 때문에
마귀는 관념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죽기 살기로 섬겨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버림 받기로 작정된 자는 제 아무리 믿음을 가졌다 하고 믿음의 행적과 사상을 가져도 구원을 받을 수 없는 법입니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2~23)."
행위로서는 구원을 이룰 인생이 없습니다.
하나님나라♥탐구님은 구원을 이루었나요?
그것을 확증할 열매는 무엇입니까?
일절 범죄하지 않으며 형제를 미워하지 않으며
님의 이웃을 님의 몸과 같이 사랑했다고 자부하십니까?
@하나님나라♥탐구
냉정하게 칼뱅의 행적과 사상을 돌아보기 전에
하나님나라♥탐구님의 행적과 사상이나 냉정하게 돌아 보셔야 할 듯 합니다.
구원을 받은 자는 비록 시험에 넘어질 수는 있으나 하나님은 반드시 그를 구원해 내시는 것입니다.
말씀이 그러하니 아멘 하시면 은혜가 되실 것입니다.
자꾸 칼뱅을 물고 늘어지시는데,
칼뱅이 기독교강요를 써서 오고오는 세대의 수 많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일은 조롱 받을 일이 아닙니다.
그의 일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복음 안으로 들어오는지
그 열매가 말을 하게될 것입니다.
그가 재세례파를 학살한 행적과 사상에 대해서 하나님이 판단하실 것입니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칼뱅의 그 행적과 사상은 하나님나라♥탐구님이 형제를 미워하고 조롱하는 살인의 행적과 사상에 비교했을 때
경중의 차이는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crystal sea 또 발작하는군
하여튼 조기흥분증후군이라고 이게 약으로도 치료가 안되는 것이라고 하디만
이 평화롭고 은혜스러운 주말에 다시 한 번 강조하기는
아무리 관념적, 이론적인 신학체계가 정교하다고 해도 삶의 열매와 성령의 인도하심 없이는 무의미하다.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이 다르다고 보는 너의 이념적 분열증세나 속히 치료하고 오도록
예수님과 말씀은 별개가 아닌 로고스 그 자체다.
칼뱅이 제법 뛰어난 저술을 했다 하더라도
그가 저지른 사악한 행동들은 증거로 명백하게 남아있기 때문에
이는 전체 교회사에서 결코 간과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횡설수설하는 너가 참으로 딱하다.
언행일치라고 아냐?
복음을 모르는 새까많던 동양의 시골 구석에서도 부르짖던 인간 도리야
@하나님나라♥탐구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100% 전파하셨으며,
예수님은 하나님이 하시라고 하신 일을 100% 수행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만을 드러내셨으며,
예수님은 보이는 하나님으로 우리 곁에 오신 분이십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온전한 자유의지셨으며,
고장나지 않는 자유의지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썩음을 당하지 않으신 것이며,
그래서 예수님은 광명한 새벽 별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과 칼뱅이 아니 사람이 똑같아야 한다고 말하는 님을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 번 죽는 것이 정해져 있고(히9:27),
그 육체는 썩어지는 것입니다.
성도는 그 썩어지는 것으로 심어 예수님의 공로로 영원히 썩지 아니할 몸을 입게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다릅니다.
칼뱅을 조롱하고 비방하기 전에
칼뱅과 님이 하는 행위 열매가 무엇이 다른지 성경적으로 반박을 해 보세요!
님은 예수님과 같습니까?
그럼 님의 육체는 예수님의 몸과 같이 썩지 않겠군요?
이렇게 사탄의 역사인 거짓말을 해대면서도 발작 운운하는 것을 보면,
님 속에 역사하는 사탄의 혈기를 다스려야 하지 않을까요?
@crystal sea 메신저와 메시지는 다르다고 말한게 너님이잖어
그렇다면 칼뱅이 말을 언어로 써놓은 메시지는 칼뱅과 다른 존재가 써놓은거야?
이해가 안되네
아니면 칼뱅이 정신분열에 걸려 있었던 거야?
뚱딴지 같은 주장 그만하고 정신 좀 차리라
@하나님나라♥탐구
그 말이 그렇게도 어려우셨어요? 에구구~~~
칼빈은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셨으나,
칼빈은 예수님과 똑 같지 아니합니다.
전파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동일하나
예수님은 말씀 자체셨고,
칼뱅은 말씀에 위배되는 일을 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칼뱅이 메신져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니
메신져와 메시지가 똑 같아야 했나요?
칼뱅이 예수님이 되었어야 했나요?
그러면 또 메세지와 동일하지 아니하면 메신져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까?
메신져와 메세지가 똑 같은 분은 오로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뿐이십니다.
칼뱅을 저주하고 조롱하고 비방하면
님이 진리에 빛나기라도 한다는 것인지요?
님도 메세지와 동일하지 아니하지만 메신져 노릇을 하고 있다고 자부하지 않나요?
거짓말은 모양이라도 버리시기 바랍니다.
뭔 칼뱅에게서 예수이기를 찾으십니까?
님도 예수님이 아니면서.....
칼뱅의 전파하는 복음에서 하나님을 찾으시면 복이 될 것입니다.
@crystal sea 그니깐 횽이 언행일치라는 동양적 사고방식을 댓글로 써놨잖아
새까만 동양의 시골 구석대기에 살던 촌사람들도 언행일치를 해야 한다고 부르짖었다니까?
너는 아무렇게나 말을 싸질러 놓다가 논리 모순에 스스로 빠져든거야.
그걸 내가 지적한거고
이 대목에서
"아이고 형 내가 말을 실수했어" 이렇게 얘기하면 깨끗이 끝나는데
미련한 넘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고 니가 바로 그런 경우야.
칼뱅은 언터쳐블에 있는 사람인데 그를 모독하는건 잘못이야 라고 생각하는 너가 바보같은거라고
좀 사안을 정확히 봐라.
하여튼 니는 진짜 구제불능이야.
@하나님나라♥탐구
웃기고 계십니다. ㅍㅎㅎㅎㅎㅎ
메신져와 메세지는 동일해야 한다고 하면서
칼뱅은 메세지와 동일하지 아니하니 칼뱅이 전파하는 말씀은 거짓된다고 주장하신 분은 님이십니다.
그러면서 칼뱅이 말씀을 전파하면 예수님처럼 되었어야 한다고 주장을 했지요?
메신져와 메세지는 동일해야 한다면서요.
하나님은 거지를 들어서 부자들에게 말씀하시기도 하시고,
하나님은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을 들어 이방인의 사도가 되도록 하시는 분이십니다.
칼뱅의 행적과 사상이 어찌하든지 간에
그가 기독교 강요를 통해 전파한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일하심이었습니다.
님은 그 칼뱅의 발톱의 때만큼도 좇아가지 못하면서
칼뱅을 조롱하고 비방하기를 그치지 않는 살인자일 뿐입니다.
칼뱅을 죽일 듯 미워하는 그 마음에 무슨 선한 것이 꽃피겠습니까 만은
메신져를 보지 말고 메세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님의 처지를 보게되실 것입니다.
건승을 빕니다.
해피 추석 되세요~!^^
@crystal sea 뭔 개소리고
니가 메시지를 공격하려다보니 메신저를 공격했다기에 꺼낸 말이잖아.
그래서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는 법이 없다는 예수님의 발언을 예로 든거고
니 논리가 모순에 빠지므로 내가
예수님과 예수님의 메시지는 별개냐?라고 얘기 한거잖아?
횽이 말할 때 정신차려
@하나님나라♥탐구
변명하려니 구차하지?
메세지와 메신져는 일치해야 한다고 하면서
칼뱅은 메세지와 일치하지 않으니 칼뱅이 전하는 복음은 다 가짜라고 주장하려다가 된 통 걸려놓고....
고생이 많으셔~!
칼뱅이 재세례파를 억압했으니 나쁜 나무인겨?
그러면 사도 바울이 교회를 핍박하고 성도들을 죽이는 일을 했으니 나쁜 나무겠네?
그럼 사도 바울이 나쁜 나무라는 것인데.....
왜 님은 나쁜 나무 말을 듣는겨???
나쁜 나무인지 좋은 나무인지 님에게 판단하고 정죄할 권한을 하나님은 주신 바 없는데,
님이 어디서 부여받은 권한으로 그리 판단과 정죄를 하는 것인지나 밝혀 보쇼!
사람은 예수님이 아닌데,
예수이어야 한다고 우기는 이유는 뭐임?
예수님과 예수님의 메세지는 별개가 아니지만,
예수님의 말씀이 곧 나일 수는 없자노?
님은 예수님의 말씀이 곧 님인겨?
아이고~! 새 시대에 자칭 그리스도 나셨고만? ㅎㅎㅎㅎㅎ
@crystal sea 이 정신머리 하수구에 쳐박고 사는 구라탈아.
사도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된 후에 무려 13년을 은둔과 뼈를 깎는 자기 연단 후에 새롭게 거듭났다.
칼뱅처럼 겉다르고 속다른 사람으로 살지 않았단 말이다.
겉으로는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노래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성령을 받아 몸부림치는 사람들을 죽이고는데 앞장섰다는 말이지
현재 진행형으로 계속해서 잘못을 저질렀다고 이 빙구야.
니는 진짜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뱀의 혀를 가졌어.
사람이 좀 일관성이 있어야 하지 않겠어?
뭐 그런 면에서는 너의 일관성은 미련스럽게 신념 일변도이기는 하지.
횽아랑 친하려면 좀 변해야 되지 않겠냐
@하나님나라♥탐구
나쁜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고 안 혔소~?
그럼 나쁜 나무가 좋은 나무가 되기라도 한다는 겁메꽈?
가시나무가 갑자기 은혜 받으면 무화과 나무가 되능겨?
가라지가 갑자기 알곡으로 뿅하고 변해?
염소가 양이 되는 경우도 있음?
성경말씀이 뭔 잡종 교배법도 아닌디,
뭔 나쁜 나무가 좋은 나무가 된다고 ddung을 싸고 그러셔요~!
한번 나쁜 나무는 영원히 나쁜 나무인 것이고,
한번 좋은 나무는 영원히 좋은 나무인 것이요.
칼뱅이 재세례파를 핍박한 것이 나쁜 나무라는 증거라면,
동일하게 성도들을 찾아다니며 죽인 사도 바울도 나쁜나무 아녀?
그 때 그 때 달라져?
정신 좀 차리셔!
칼뱅이 미워 죽겠더라도
하나님이 칼뱅을 들어 쓰셔서 복음전파에 귀히 쓰셨으면 좋은 나무인 줄 알고 용납하고 서로 아껴야 하지 않것소?
칼뱅이 미우니까 기독교 강요를 까내려서 복음전파를 막으면
그게 하나님께 무슨 영광이것소?
암튼지 칼뱅을 괴롭게 할 요량으로 조롱과 비방을 하니께로
님과 대화를 통해 님의 왜곡되고 잘못된 사상을 바로 짚어
다른이들에게 교훈이 되니 이 또한 좋은 일이요!ㅎㅎㅎ
@하나님나라♥탐구
“저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전치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그러면 무엇이뇨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
-빌1: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