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건 전쟁 민주당 전당대회 정청래와 김민석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8월 민주당 전당대회는 당원 및 국민이 신경을 쓰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그 어떤 대회보다 치열하고 무서운 전쟁의 전당대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 말은 이번 전당대회는 사실은 자기들의 정치생명을 건 치열한 대회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청래 전)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말해 큰 화제가 되었고 이 말은 정청래 전)대표가 끝까지 이대통령과 맞서서 전당대회 대표 출마하겠다는 뜻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 재선을 노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사실 차기 대표를 노리고 있는 전당대회는 완전 보이지 않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고 하니 당권 경쟁이 아주 치열하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주년 기념사에서 정청래 전)대표는 이번 6.3지방선거에서 실패했으니 전당대회 나오지 말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 정청래 전)대표는 내가 지방선거를 승리했는데 왜 패했다고 하는가 그래 나는 결코 전당대회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는다는 것이고 현재 전)국무총리 김민석이 사퇴하고서 오늘내일 민주당 당대표로 출마를 할 것을 예언하고 있어서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전당대회가 되었습니다. 정청래 전)대표, 김민석 전)총리가 붙고 또 정청래가 대표 출마하면 송영길도 대표 출마할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의 밥그릇 챙기기 때문에 전당대회가 웃지 못 할 싸움이 되는 것입니다. 서로간에 세싸움이고 결국 김민석 전)총리가 정청래 전)대표 하고서 서로 목숨 걸고 전쟁 아닌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송영길 국회의원은 김민석에게 밀어주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정청래 전)대표는 이번 전당대회 대표 재선에 출마하지 않으면 자기가 보잘 것 없어 정치가 무의미 하게 되니 이유없이 출마를 할 것입니다. 정청래 전)대표를 적극적으로 미는 사람 유시민은 노무현재단 이사장 자리도 사표를 냈습니다. 왜냐하면 정청래를 밀어주기 위해서 사퇴를 한 것이고 김어준유튜브TV가 적극적으로 정청래를 주위에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만약에 정청래 전)대표가 전당대회에서 재선을 하게 된다면 문제가 커집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레임덕이 빨리 온다는 것이 큰 문제이고 또 청와대 말을 옛날같이 안 듣고 당은 당대로 갈 것이고 청와대와 엇박자로 갈 것입니다.
물론 전)총리 김민석이 대표가 되면 말할 것도 없이 청와대 말을 100%로 이행할 것이고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취소를 국회에서 통과시키려고 할 것인데 공소취소안 법안을 다시 상정하여 통과시키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때 공소취소하려고 하면 한동훈 국회의원 무소속은 막겠다고 하고 또 길거리에 나와서 공소취소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는데 한동훈 국회의원이 투쟁대회를 열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기에 성공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8월 민주당 전당대회는 정청래 질 수가 없고 목숨 걸고서 김민석하고 치열하게 싸워야 하고 물론 전)총리 김민석도 진다고 생각하면 큰일이 나기에 전부를 걸고서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 말은 전당대회가 보이지 않는 전쟁이 될 것이고 그 어느 대회보다 치열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누가 더 현재 유리한가를 생각해 본다면 정청래는 대표가 되면서부터 재선을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름대로 보이지 않게 조직을 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평론가들은 조심스럽게 정청래가 되지 않을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청와대 힘을 받고 있는 김민석 전)총리가 유리하지 않는가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러니 전부를 건 전당대회라고들 말하고 있습니다.
차기 대표 자리가 사실 여당의 대표자리가 중요한 자리이기에 두 사람의 후보자는 마음속으로 이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누가 대표가 되건 먼저 민심을 생각하는 대표가 되어야지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정신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바른 대표가 되기만을 국민은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오직 국민만을 위한 대표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