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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듯한 날씨입니다
9월은 왠지...여름의 연장선같은 느낌이었던지라 10월의 첫날이 더 산뜻하게 느껴지네요ㅎㅎ😂
오늘의 일기는 두리 군입니다~~
브링미홈에 은비가 오기 전까지는 최강 장난꾸러기였지만 은비 동생의 존재감 덕에 이제는 2위 꾸러기로 밀려난 우리 두리...
하지만 두리도 철 들려면 아직도 한참 멀었다네요
방 안에서는 이렇게 얌전한데요~
마당에서는 펄쩍펄쩍 날아다니는 두리~
절친 흰동이랑 같이 나와서 더 그런거겠죠?^^
간사에게 치대기도 잊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워낙 애정표현이 격했던 두리인지라...
서 있는 사람에게 몸통박치기를 하여 상해 아닌 상해...ㅎ를 입혔었는데 그래도 이제는 많~이 점잖아지셨습니다🤭
반달이 형아의 애착자리도 슬쩍 탐해봅니다...
반달, 은비, 두리 이 세 마리가 저 자리를 엄청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이것들아 너흰 네 몸이나 지켜~~
우리 천방지축 두리의 하루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엉뚱발랄 두리 일기 보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첫댓글 두리는 생긴 것도 하는 행동도 정말 덩치 큰 애기같아요 완전 귀욤 ♡
두리는 저렇게 발랄해야 두리답다 ㅋㅋ
근데 저기가 전망대같은건가?
나중에 가면 이모도 함 봐야겠네
두리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도 꼬~옥 가족 만나자 홧팅!!!
우리 이쁜 두리♡
마지막 사진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두리. <3
함께 뛰어줄, 그리고 산책하다 발라당 누우면 번쩍 안고 집에 가줄 체력만땅 보호자가 나타났음 좋겠네요.
왕크왕귀 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