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降式과 杜門七十二度” 】
박도전 훈시 내용 중 【 “大降式(대강식)” 】 에 관한 내용이다
①
죽는 길, 사는 길 두 길 밖에 없다.
어떻게 물을 먹이느냐가 문제다. 먹이고 보면 따라오게 되어있다.
따라오다 보면
【 “大降式(대강식)” 】이 오지 않느냐? 그러면 운수도 받는다
이 별자리는 이미 수천 년 전에 이미 도 닦은 사람들이 만들어 놓았다.
【 “천상옥경이 지상으로 내려온다. 그것을 받으면 도통이다.” 】
【 “24절후가 내려오고,” 】
【 “28수가 내려온다. 그것을 받는 것이다.” 】
그전에 【 “大降式(대강식)은 후일로 미루어 놓았다.” 】 지금부터 불로불사다.
그런데 4분이라고 이야기 하거든. 이치가 안 맞아.
상제께서 도통줄을 대두목에게 보내리라 하시고,
도통하는 방법만 가르쳐 주면 된다고 하셨다.
【 “대두목이라면 도통하는 방법” 】이 나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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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두목(後人)” 】은 경우와 이치를 가르치면 된다. 그것이 도통하는 방법이다
②
그것이 【 “신(神)이다. 봉신방(封神榜)” 】에 보면 매일 방해 짓는다.
【 “땅에 신(神)을 봉하는 날까지 방해 지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사람에게 { “신(神)” }을 봉한다.
그것이 【 “大降式(대강식)이다.” 】 그날까지 방해 지긴다.
운수가 있는 사람은 그런 사람을 잡아낸다.
【 “후천은 사람이 神明(신명)” 】을 받아야 된다.
【 “그것이 大降式(대강식)” 】이다.
여러분은 【 “아미佛이다. 인도하는 佛” 】이다.
【 “이제 神明(신명)을 받는 거여.” 】
【 “法(법)에 의해서 { “大降式(대강식) 날 받자” } 이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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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법)이란 後人(후인)을 말 하는 것이다
③
여러분들이 욕심과 생각으로 해서 안 되는 것이다.
자기 배운 대로 【 “神明(신명)” 】이 들어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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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明(신명)” 】이 들어온다는 것은
후인이 도통군자(神將)들 마음에 들어온다는 것이다
【 “大降式(대강식)” 】을 하는 것이다.
【 “大降式(대강식)” 】 때 모든 것이 결정 난다.
【 “大降(대강)이 天降(천강)을 받는” 】 것이다.
【 “天降(천강)” 】을 받으면 보면 낫고, 만지면 낫는다.
④
다음은 【 “정의도” 】에 있는 글귀이다
天地之主張{천지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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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하늘과 땅을}를 주장 하고
事物之首倡{사물지 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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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만물의 우두머리를 노래하니
陰陽之發覺{음양지 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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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을 깨달은 자를 보낸다.
戊申四月十一日
첫댓글 .
杜門洞 星數와 杜門 七十二度의 비교
여기서
증산의 【 “杜門洞 星數” 】와
9***8
9***8
*** 神 ***
*** 農 ***
*** 牌 ***
도주의 【 “杜門 七十二度” 】의
9***8
9***8
***神 ***
***農 ***
***牌 ***
가 같은 것을 볼 수 있다
증산은 { “經” }속에 그림으로 【 “杜門洞 星數” 】를 실어 났고
도주는 현무경 한 장으로 【 “杜門 七十二度” 】를 남겨 뒀다
특이한 것은
도주의 현무경 한 장 속에
【 “大降式(대강식)” 】 주문이 있다는 것이다
그럼 그림으로 보자면
【 “大降式(대강식과 대강전)” 】은
{ “증산” }과 { “도주” }가 주장 하는 【 “杜門洞” 】이며
{ “도주” }는 이 현무경 한 장에 【 “大降式(대강식)” 】 주문을 넣고 있다
대강식 주문은 다음과 같다
천지 대팔문 일월 대어명 금수 대도술
인간 대적선 시호시호 鬼神(귀신) 世界(세계)
하여
쓰러져 가는 【 “아주 궁벽한 곳” 】이 【 “대강전” 】이 되는 것이다
이 【 “대강전” 】에 찾아오면 살게 되고 못 찾아오면 죽게 되는 것을
도주는 이렇게 말 한다
【 “대강전” 】을 떠나면 다 죽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