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대비하여 2018년까지 4년동안 유실수,특용수,약용수 묘목들을 구입하여 심었다
종묘회사에 가입하고 주문할수있는 최소수량을 만들어져서 내가 필요한 수량보다 많은수량을
주문할수밖에 없는 시스템때문에 1주단위로 주문할수있는 업체를 알아보다가 2015년 11월에
국제원예종묘주식회사를 알게되었다 2015년 11월에 예약하고 2016년 봄에 받어 식재하였고
2016년도 말에 예약하여 2017년봄에 식재하고 2017년말에 예약하고 2018년 봄에 식재하여
3년동안 국제원예종묘에서 각종묘목들을 구입하여 식재하였는데....
1)식재후 죽은경우
매년 묘목을 택배로 받어 식재한후 싹이나오지않고 죽은것들이 몇개씩은 있었지만
국제원예종묘에다 이야기하면 식재잘못이라고만 한다
금년심은것은 아직 살아있지만 싹이나오지 않는것도 있다
나무심은후 싹이나오지 않는것들이 왜 구입하여 심은사람 잘못이란 말인가!!!
보상은 못해준다고 싹 잘라 말한다
2)칠면조가 아닌 닭이다
싹이나지않고 죽은것은 1년후에 심으면 되겠지만 백도감수를 심은것이 천도(종은모름)가 달리는것을
재수좋게 2년째에 확인이 되었다
백도가 6종류를 심었는데 한종류만 천도가 달렸으나 나머지 백도는 어느백도인지 알길이 없다
2년차에 달리는것은 잘자란나무이고 늦게 싹이나온것은 3년차인 내년에도 열매가 달린다는 보장이 없다
국제원예종묘에 전화하여 담당자 김병직대리는 사진찍어 올려 확인되면 써비스차원에서 묘목이나 준단다
2~4년동안 허송세월보낸것은 어쩌란 말이냐
일절 보상을 없다고 잘라말한다
3)예약은 왜 하는지
국제원예종묘에서는 10월경이면 홈피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3월중순에 보내줄때에 무슨나무가 없으니 이것으로 받으실건지 환불해주겠다고한다
국제원예종묘만 그러냐 아니다 4년동안 거래한 종묘상들이 십여개 업체가 넘는다
내한성이 좋다고한것들이 금년 추위에 죽은것들이 많다
4년을 헛보낸것이다
나는 병신이 될수밖에없는 힘이 전혀없는 고객이란다
첫댓글 알이굵다는 은행 동구랑을 구입하여 심은지 6년이 넘었는데 열매가 안보입니다.
숫놈인지 암놈인지...
전화해봐야 열만 오릅니다.
3~4년이면 열린다고 하던데...
지금은 벨까말까 고민중 입니다...ㅠㅠ
정말 알수없는것이 암,수가 있는것들이더군요 비타민,꾸지뽕,은행...비타민 금년 열였어야하는데 열리지않나 내년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광주 굵은 은행은 일반 은행보다 맛이 떨어집니다. 크다고 좋은 아닌듯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한 구입보다는 과종별 선도농업인의 추천을 받아서 직접통화 및 방문하시고 구입시 품질보증서가 첨부된 규격묘를 구입하시고 과종별로 식재는 뿌리가 움직이기 전 즉 매년 12월부터 2월하순 늦어도 3월말까지는 식재하시는게 좋습니다.
4년 식재하다보니 심는것은 박사가 된것같습니다 몇몇종은 직접파종하여 기르기도 하였고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06.05 13:51
옥천 이원 가면 싸고 조은 거 참만은대요
직접가봤죠 1주씩은 않팔더군요 백도00 복숭아 10주 또는 20주 단위로 팔죠
보상 받기 어려울듯 합니다
구매한 나무가 심어져 잇는 나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듯 합니다
저는 시장에서 구매해서 심어요
시장에도 묘목 파는 집은 상시 팔거든요,,
힘내시고 뭐든지 잘 달렷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시장에서는 품종을 알수 없어요 예를 들어 복숭아라면 백도 황도 천도가 있고 백도도 수십종이 있습니다 조생종 중생종 만생종으로 구분되어있고
귀농하기 전까지 주말농부해야하는데 같은시기에 수확이 어려워 월별 수확하는것을 심다보니 어쩔수없이 소량 주문하는곳에 의존할수밖에 없었네요^^
저도 재작년가을에 감2주.대추1주.무화과1주.사과1주이렇게 심엇는데 작년에 싹이 다 나왔는데
지난 추위에 다 얼어 죽엇네요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올해 다시 시도 합니다~~ 내 아직 젊으니 과실을 따먹을날 오겠죠~~
지역이 어디신지요 제농지가 단양영춘이라 추운데 4년 특히 금년 이겨낸것들이 있거든요
@광주 태안군 이원면 입니다
추위에 집푸라기를 덮어줘야 하는데 제가 집을 비웠더니 이사단이 났더라고요~~좋은공부 했지요~~
@넘버원. 태안이면 거의 죽을이유가 없는곳인데 이상하군요 무화과만 빼고는가능할것같은데 말이죠
가급적 '종묘사'에서 구입하지 마시고 'XX농원'이라 하는 데서 구잆하세요.
종묘사는 묘목을 생산하지 않고 농원에서 생산한 묘목을 도매로 구입해다가 보관한 다음 소매하는 곳 같아요.
그래서 오래 또는 잘못 보관된 묘목을 받게 되면 묘목에서 싹이 안 나오고, 농원과 달리 종묘사는 수 많은 묘묙을 취급하다 보니 취급/보관 부주의로
품종이 뒤 바뀌어 잘못 배송되는 경우가 허다한 것 같습니다.
반면 농원은 자기네가 직접 생산하는 표목을 팔기 때문에 보다 튼실하고 품종이 정확한 것 같더라구요.
종묘사는 단일한 가격으로 파는데 비해, 농원은 묘목의 품질에 따라 가격을 달리해서 (예: 특품, 상품, 중품)) 팔더군요.
알고있지만 소량파지는 않더군요 이원에서 복숭아전문묘목상(다른것일부소량은 파는듯)도 기본수량이 많아요
전문농사라면 몇십주씩은 그리할수있지만 반농사꾼이라 숙기,당도를 골라서 심다보고 도매상 거치지않고 소비할려고하다보니 소량씩 주문이라 어쩔수없죠
이어서,
그리고 각 품종별 묘목 최소 구매 수량이 1주인 농원도 있으니 잘 찾아 보세요. 농원이 상당히 많거든요.
추천좀 부탁드려요^^
충청농원이 믿을만 한데, 최소 구매 수량이 있어요. 대부분 품종별 묘목값 합계가 2만 5천원 내지 3만원이 되게 해서 최소구매수량을 적어 놓았더군요.
예을 들어, 묘목이 3천원이면 최수 구매 수량을 10주로, 5천원이면 5주. 이런 식으로요.
최소 구매 수량이 있는 점만 빼면 충청농원 묘목은 믿을 만하고, 묘목이 좋아요. 가격도 좀 저렴한 편이구요. 사과 묘목도 (예: 아리수) 품질에 따라 가격 차이를 크게 둬서 필요에 따라 저렴한 걸 많이 구매할 수도 있지요.
다른 농원 하나는 대성농원인데, 여기는 거의 최소 구매수량이 없습니다. 즉, 1주씩 구매 가능합니다.
여기서도 올해 2차례 구매했는데 묘목이 좋았습니다.
이어서, 위 대성농원에선 10만원어치 묘목 구매하는데, 1주씩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서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17종을 받은 적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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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웬만하면 좋은 거래처 안 가르쳐 주는데 (왜냐하면, 장사가 잘 되면 변할까 봐) 님이 묘목 구입으로 고생 많이 하시는 것 같아 특별히 알려드립니다^^
1번.. 책임소재 불분명하지요.. 묘목불량인지 식재 잘못인지 어떻게 입증할른지요..
저는 지역 묘목상에서 환불받은 경험 있지만, 묘목이상없다고 하면 방법 없죠. 특히 택배배송인데 환불 요구는 현실적으로 무리입니다.
2번.. 기간,노력 보상이 있어야 합당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묘목 다시 받는 수 밖에요.. 한그루로 소송갈 꺼리는 아니니까요.
묘목을 받으면 뿌리 상태를 보고 안될것은 전화로 문의하여 교체하여 심는게 좋습니다.
묘목은 전문 묘수를 판매하는곳은 10주 30주 단위로 판매하지만 조금 저렴합니다. 신품종 8500~10000원인데 종묘사는 15000~50000원까지 다양합니다.
저도 올해 감 신품종을 2종류 구입하여 양이 많았어 되판매했습니다.
블루베리 카페에선 그집 망하는꼴 봐야 된다는 사람 많네요
저도 엄청사서 죽고 주문과 다르고...
국제가 나쁘군요 감사합니다
묘목을 받으면 하루 물에 뿌리를 담갔다가 심는 게 좋더군요
저는 국제에서 소량씩 사서 다 그랗게 해서 잘 자라네요
작년에 우박을 맞아서 복숭아 한그루 죽은 거 빼고
저와 같은 경우 이군요 저는 오산 나무 시장에서 매년 사과나무 30주씩 심었는데 올해는 40주 에서 15주가 죽었어요
오산나무시장 전화 하니 자기는 판매자라 잘못이 없다는군요 원청업체 전번 알아서 전화 하니 내년구입시 몇주 주기로
구두 약속 했어요 주당 7천원 별거 아니지만 농민들 속상한 마음에 전화 하면 기분 나쁘게 받습니다
모르는 일이니 알아서 해라 입니다 올해 냉해때문에 그러니 판매자로서 죄송하다는말 그렇게 힘들까요?
국제 야생화 한번 시켰다
다 죽은것 보내
일절 거래 끊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