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사 9:6Kor
예수님은 영존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이시고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 2:6Kor
3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1:3Kor
빌립보서와 히브리서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라는 글은 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말이다.
또한 이사야서 9장6절은 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말하고 있다.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3Kor
위의 구절도 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말하고 있다.
3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사 40:3Kor
3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마 3:3Kor
7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10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마 11:7-10Kor
이사야서 40장3절에서는 여호와의 길이었는데 마태복음에서는 왜! 예수님의 길이 되었을까?
이사야서 40장3절에서는 여호와의 길이었는데 마태복음에서는 예수님의 길이 된 이유는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시기때문이다.
35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 4:35Kor
10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사 43:10Kor
6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사 44:6Kor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왜! 위의 신명기 구절과 이사야 구절에서는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고 했을까?
그 이유는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시기때문이다.
12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고가를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말라 그들이 곧 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
13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슥 11:12-13Kor
1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2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
3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6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7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8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9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 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10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마 27:1-10Kor
왜! 스가랴에서 여호와의 준가를 책정한 사람들의 여호와의 준가 은 30이 마태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준가를 책정한 사람들의 예수님의 준가 은 30으로 바뀌었을까?
스가랴에서 여호와의 준가를 책정한 사람들의 여호와의 준가 은 30이 마태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준가를 책정한 사람들의 예수님의 준가 은 30으로 바뀐 이유는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시기때문이다.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 2:10-11Kor
위의 성경구절을 보면 성령은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을 알 수 있다.
그와 같이 예수님도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이다.
6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사 44:6Kor
11내가 나를 위하며 내가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12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13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에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14너희는 다 모여 들으라 나 여호와의 사랑하는 자가 나의 뜻을 바벨론에 행하리니 그의 팔이 갈대아인에게 임할 것이라 그들 중에 누가 이 일을 예언하였느뇨
사 48:11-14Kor
7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1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4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15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16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계 22:7-16Kor
7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8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9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10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11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12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13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4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15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16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17내가 볼때에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18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9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20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계 1:7-20Kor
위의 성경구절을 읽어보면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알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