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블과 패스가 딸려서 트렌지션에서도 불안정한 두 명(샴페니, KJ)을 동시에 기용하면서 경기를 따라가기는 쉽지 않다. 쉬운 득점이 턴오버로 이어지는 힘빠지는 상황이 꼭 나오기 때문이다- 마음이 이렇게 급해보이는 웸비의 경기는 오랜만이다. 소림사 훈련을 다시 떠올릴 때다
첫댓글 팍스와 하퍼가 부진한 상황에서 득점을 기대할 선수는 켈든이랑 샴페니인데 이 둘이 뛰면 수비가 ㅠㅠ
농구는 심판으로 하는 것이다
우리의 경기력이 엉망진창인데.. 심판이 양념을 뿌리니... 근본적으로 우리가 잘해야 하는데...
첫댓글 팍스와 하퍼가 부진한 상황에서 득점을 기대할 선수는 켈든이랑 샴페니인데 이 둘이 뛰면 수비가 ㅠㅠ
농구는 심판으로 하는 것이다
우리의 경기력이 엉망진창인데.. 심판이 양념을 뿌리니... 근본적으로 우리가 잘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