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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줄 알지 못하느냐
2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났느니라
3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부라 이르되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케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찌라도 음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5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7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9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13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함이니라
14우리가 율법은 신령한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15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16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 7:1-25Kor
6절에서 영의 새로운 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은 것을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영의 새로운 것이 새계명이라고 주장하는데 아닙니다.
영의 새로운 것은 새계명이 아니고 예수님의 대속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은 것을 말합니다.
6절의 의문의 묵은 것은 율법을 말합니다.
5절을 보시죠
5절은 율법으로는 의롭게 될 수 없고 구원 받을 수 없기에 율법으로는 사망의 열매를 맺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었으니 믿음으로 의의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의 열매를 맺었다는 것은 죄안짓고 착하게 살게 되었다는 말이 아니고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율법으로는 의롭게 될 수 없고 구원받을 수 없으니까 율법으로는 하나님을 섬길 수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었으므로 믿음으로는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그러니까 율법(의문의 묵은 것)으로 하나님을 섬기려 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영의 새로운것)으로 하나님을 섬기라는 말인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로마서7장 6절의 영의 새로운 것을 새계명이라고 왜곡해서 율법주의와 행위구원론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 새계명도 율법과 같은 것으로서 새계명으로는 의롭게 될 수 없고 구원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위의 로마서 7장25절에서 하나님의 법은 믿음으로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은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죄의 법은 율법을 말하는 것이죠.
그래서 사도바울은 로마서7장 24절에서 죄의 법 즉 율법으로는 의롭게 되지 못하고 구원받을 수 없기때문에 율법으로는 하나님을 섬길 수없었는데 하나님의 법 즉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되어서 사도바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법이 로마서 7장 6절의 영의 새로운 것입니다.
그러면 로마서 7장25절의 하나님의 법이 로마서 7장 6절에서 말하는 영의 새로운 것이요, 로마서 7장25절의 죄의 법이 로마서 7장6절의 의문의 묵은 것인 율법(새계명)인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법과 영의 새로운 것은 동일하게 믿음으로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은 것을 말하는 것이지 새계명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23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 4:23-24Kor
위의 요한복음 4장 24절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볘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은 자로써 하나님께 예배드린다는 말입니다.
요한복음 4장 24절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는 말은 로마서 7장6절 의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는 것과 동일한 의미인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로마서7장 6절의 영의 새로운 것과 로마서7장25절의 하나님의 법을 새계명이라고 왜곡해서 율법주의와 행위구원론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 새계명도 율법과 같은 것으로서 새계명으로는 의롭게 될 수 없고 구원받을 수 없는 것이고 하나님을 섬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 내가 그렇게도 생명의 성령의 법과 하나님의 법과 믿음의 법과 영의 새로운 것이 새계명이 아니고 예수님의 대속으로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은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알려주어도 듣질 않고 여전히 생명의 성령의 법과 하나님의 법과 믿음의 법과 영의 새로운 것을 새계명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통탄할 일입니다.
여러분! 율법도 그리스도의 율법(새계명)도 서로 같은거에요.
즉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새계명)은 로마서7장6절의 의문의 묵은 것이라 이 말입니다.
여호와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 둘 다 똑같은 율법이에요.
똑같은 율법인데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지키라 하면 그리스도의 율법이 되고 여호와께서 율법을 지키라 하면 여호와의 율법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7장25절에서 사도바울이 죄의 법을 섬기노라고 했죠.
죄의 법은 율법입니다.
사도바울은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지 율법을 어겨도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므로 사도바울은 율법을 섬기는 자입니다.
그러나 율법은 선한 것이지만 율법으로는 사람이 의롭게 될 수없고 구원 받을 수 없기에 사도바울은 율법을 죄의 법이라고 한 것이고 자신은 죄의 법인 율법을 섬긴다고 한 것입니다.
마음으로 육신으로에 대해서 설명드리죠.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나가 있고 죄를 짓고 사는 죄인된 나가 있어요.
둘 다 그리스도인 자신이에요.
육신이 몸뚱이를 말하는게 아니란 말이죠.
율법은 죄를 짓고 사는 죄인에게 너 죄 짓지 말고 착하게 살라고 하지 의인에게 너 죄 짓지 말고 착하게 살라고 하지 않죠.
즉 사도바울이 말한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긴다고 한 것은 죄를 짓는 자신이 율법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라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사도바울의 속사람(마음)에 대해서는 율법이 너 죄 짓지 말고 착하게 살라고 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긴다고 했는데 마음음 곧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사도바울 자신을 말하죠.
그래서 22절에서 사도바울이 속사람(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한다고 하였고 예수님의 대속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은 것을 25절에서 사도바울은 마음(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긴다고 한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는 것을 사도바울은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긴다고 한거에요.
그리고 위의 로마서7장1~5절까지를 설명드려야 하는데 잠시 쉬었다가 이어쓰겠습니다.
여러분은 4절의 열매에 주목하고 계실텐데요.
딱 한마디만 하면 되겠네요.
여러분이 자신을 믿음의 눈으로 보면 여러분은 자신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자요, 죄의 열매는 한개도 열리지 않는 자요, 믿음으로 날마다 의의 열매를 맺고 있는 자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율법(새계명)으로 여러분 자신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은 죄뿐인 죄인이지요.
즉 위의 로마서 7장4절의 열매는 여러분이 자신을 믿음의 눈으로 볼때 자신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자로써 믿음으로 날마다 맺는 의의 열매를 말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것을 말하는게 아니고 여러분이 죄 안 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된다는말이 아닌 것이죠.
즉 여러분이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것과 같이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자가 맺게 되는 의의 열매도 여러분의 행실이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믿는 자가 죄 안 짓고 착하게 사는 의인은 안되는 것이냐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것이지 이 땅과 육체 안에서는 죄 안 짓고 착하게 사는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땅과 육체 안에서 죄 안 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고 천국에 들어가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인해 죄 안 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자신의 마음과 행위를 살펴보시면 믿는 자라도 이 땅과 육체 안에서는 죄 안 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지 않는다는 걸 모르시겠습니까?
여러분! 좋은 나무에는 나쁜 열매가 열리지 않고 엉겅퀴에서 무화과 열매를 얻을 수 없다는 말은 여러분의 마음과 행위에 죄가 하나 발견되면 여러분의 모든 마음과 행위는 죄뿐이라는 겁니다.
어떤 나무에 사과 열매 한개가 열린 것을 보면 그 나무는 사과나무요, 그 나무의 나머지 열매는 사과 열매뿐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마음과 행위에 죄가 발견되시죠?
그러니 여러분이 행실의 열매를 주장할 수가 없어요.
11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뇨
12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약 3:11-12Kor
16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마 7:16-19Kor
여러분! 그리스도인이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었지만 율법으로는 죄뿐인 죄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율법으로는 죄뿐인 죄인이어도 그리스도인이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는 것은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사함 받았고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었기때문입니다.
계속.....

첫댓글
니가 주장하는 구원의 획신이 그런거라면
나는 그런 구원은 거부한다
너만의 구원론은
그리스트교의 이타적 구원론을 배격하는
아주 이기적 구원론이다 너나 그리 살아라
수많은 역사는 희섕과 봉사와 배려로
이제것 유지해 왔다
다시한번 말하건데 너의 구원은 매우 자기적 이기적이다 너나 그리 살아라
내가 기억 하기로
이 카페에서 본 최고로 역겨운 논리다
이자의 주장에 현혹되지 마시길
바라고 바랍니다 회원님들요
먹으면 너의 눈이 밝아지리라 하는
뱀의 혓바닥 입니다
믿음이 있는이만 이웃을 위한 마음의양심
을전하겄는가 믿지 않는이들도 그리한다
너의죄는 그러한이들의 양심까지도 편협한
의이 논리로 댓가가(일테면 신앙으로의반로)있을것으로 무엇을 한다는 너만의 논리인데 그런거 따위는 이예 생각 없이
그러고 싶은 마음이들어 그러는건데
너만에생각 기브앤 테이크
설마 저들이 아무 이유없이 그러것는가인데
네가 생각하는 세상의 논리는
짐승들의 논리여
아무 생각없이 마음으로 그러는 사람이
더 많어 짐승아
너의 논리로는 다 이성없는 짐승으로 살자는건데 너나그리 살어 말씀글 인용해 너의생활을 다른이에게도 합리화 하지말고
욕심에 환장한 추한넘아
구원파는 성경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악인입니다.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벧후2:1~3)."
하나님의 자녀들은 믿노라 하면서 행하지 않는 자가 아닙니다.
믿음은 행함으로 나타나고,
행함은 믿음의 열매로 증거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요일3:18~19)."
믿음없는 행함이나
행함없는 믿음이나
둘 다 망하는 것입니다.
자유하게 하는 율법은 없습니다.
율법으로는 의롭게 될 수없고 구원받을 수없기에 율법은 죄와 사망의 법인 것입니다.
@비가오네
자유하게 하는 율법이 새 계명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8:1~2)."
목이 잘린 예수님이 아니라 그 얼굴이 햇빛과도 같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crystal sea 새계명도 율법입니다.
새계명의 내용이 율법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7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요일 2:7Kor
또한 사람들은 성령이 믿는 자를 율법을 지키게 하셔서 성령이 믿는 자를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의인으로 만들어 율법을 완성한다고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또한 사람들은 성령이 믿는 자를 율법을 지키게 해주시는데 성령에 의해 지켜질수있게 된 율법이 새계명이라고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성경에 자유하게 하는 율법이란 글이 무슨 말인지 제가 게시글을 쓰도록 하겠씁니다.
@crystal sea ㅇ
@비가오네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오케이?
@crystal sea 죄짓지 말라고 율법에서 말합니다.
그러면 새계명도 마찬가지로 죄짓지 말라고 말합니다.
결국 율법이나 새계명이나 같은 것이고 새계명은 율법인 것입니다.
성령이 믿는 자를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의인으로 만드시는게 아닙니다.
님자신을 보아도 님은 아실 것입니다.
수정님은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입니다.
@비가오네
옛계명이 죄짓지 말라고 한 것은 님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라는 것이고,
새 계명이 죄짓지 말라고 한 것은 성령을 훼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목이 잘린 분이 아닙니다.
@crystal sea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자가 율법을 어기고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의 새계명은 율법인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일서에서는 새계명이 옛계명과 같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가오네
로마서8장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은 율법이 아니라 믿음의 행실인 것입니다.
요한일서에서 옛계명과 새계명이 같은 것이라고 한 것은
옛계명은 새계명의 그림자요 예표요 몽학선생이라는 뜻입니다.
그림자가 있다면 실체가 있다는 뜻이고,
예표한다는 것은 실질이 있다는 뜻이고,
몽학선생이라는 것은 온전한 선생이 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목이 잘린 괴물이 아닙니다.
@crystal sea 와! 이건 또 뭔소립니까?
님은 옛계명이 새계명의 그림자요 예표라고 말하셨는데
그게 아닙니다.
와! 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
진짜 심하다....
@crystal sea 그리고 예수님이 얼굴 없이 저에게 나타나신 이유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육체가 아니시기때문입니다.
다만 예수님은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잠깐 육체의 옷을 입으시고 자신의 육체로 인간의 죄를 대속하신 것입니다.
@비가오네
그건 님이 목이 잘린 예수님을 믿고 있어서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생각이 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이구요!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이시나 자기를 비워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오신 분이십니다.
머리잘린 예수님이 아니십니다.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갈3:24)."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군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차 올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요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골2:16~17)."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신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히8:5)."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형상이 아니므로년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히10:1)"
말씀이 그러하다 하시면 아멘~! 하는 믿음만이 살아있는 믿음입니다. 오케이?
@crystal sea 모형과 그림자가 무엇인지 게시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자유하게 하는 율법이란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게시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그교리에 매몰된다 한들 저만이 아니고 다른이의 심정까지 해치는 이런 논리를 말씀을 빌어 주장 하는지
이지는구원파 중에 참으로 짐승으로 살자는 악독한 구뭔파 이단이라고 확신 합ㄴ다
@crystal sea 5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 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요이 1:5Kor
새계명이 뭐라고요? 새계명은 율법이라고 위의 성경구절은 말합니다.
7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요일 2:7-8Kor
님은 요한일서 8절에서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계명을 쓰노니라는 말을 오해하여 새계명이 율법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8절의 다시 쓰는 새계명이 무엇인지를 7절에서 말하고 있는 것으로써 새계명이 율법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계명을 쓰는데 그것은 새계명을 너희에게 쓰는게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 즉 율법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이서의 서로 사랑하자는 새계명을 말합니다.
그런데 그 새계명이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 즉 율법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새계명이 율법인 것은 성경에서 찿아보면 많습니다.
@crystal sea 25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눅 10:25-28Kor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새계명이죠.
위의 성경구절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새계명이 율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시간도 늦고 피곤해서 내일 게시글을 쓰도록 하죠.
권신찬이 주장은 이렇치 않았는데
변종이듯 하네요
구원파 개색교리 이해하려면 대가리 엄청 아프겠군 참 미련한 것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