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5:16-18, 쉬운성경]
그러므로 내가 말합니다. 성령을 따라 사십시오.
그러면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지 않게 될 것입니다.
육체의 욕망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이 바라시는 것은 육체의 욕망을 거스릅니다.
이 둘은 서로 반대 되는 것이므로, 여러분의 욕망대로 살 수 없게 합니다.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살면, 여러분은 율법 아래에 있지 않게 됩니다.
--------이상 성경 말씀--------
성령의 이끄심=사랑 기쁨 평화 착함 자비
육체의 욕망=살인 도둑질 거짓말 미움
살인 도둑질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사랑 평화 자비 착한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랑 기쁨 평화 자비 착함으로 사는 사람은 살인 도둑질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빛 가운데 사는 사람은 어두움속에 살지 않게 됩니다.
해가 뜨면 밤이 사라지듯
빛은 어두움을 물리칩니다.
어두움 속에서는 아무리 어두움을 물리치려고 해도 어둠속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오신 분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그러면 사망은 사라집니다.
예수님께서 잡히시기 직전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빛이 잠시만 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빛이 있을 때에 다니면 너희는 어둠에 사로잡히지 않을 것이다. 어둠 속에서 다니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빛이 너희에게 있을 동안 빛을 믿어라.
그러면 너희는 빛의 아들이 될 것이다."
(요12:35-36)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빛의 아들입니다.
빛의 아들은 성령의 뜻을 따라 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자기 육체의 욕망대로 심는 사람은 육체로부터 썩을 것을 거둘 것이며,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입니다.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때가 이르면,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이므로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가 닿는 대로 모든 사람에게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
특히 믿음의 가정에 그렇게 해야 합니다.(갈6:8-10)
첫댓글 자신이 마귀의 본성 자기적인 것을 알고
예수와 함께 죽어야 성령을 받고 난 후에야 육체의 욕망을 따르지 않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죽지 않았는데
어떻게 자신을 위한 육체의 욕망을 따르지 아니할 수가 있나
죽지 아니한 자에게 이래라 저래라 가르치는 것은 율법이다
갈5장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자신의 뜻 정과 욕심을 십자가의 못박아느리라
십자가 없이는 모든 말씀이 염불이 되어 다 허사가 된다
자신이 마귀라는 것도 모르고 예수와 함께 죽는것이 없으면
선한 말씀을 아무리 주장해도그냥 꽹아리 소리가 될 뿐이다
예수와 함께 죽는 십자가 없이는 성령이 절대 오시는 일이 없다
자신이 마귀라고 외치는
마귀가
하나님의 자녀들이 빛 가운데 사는 곳에 왜 나왔댜?
그리스도를 믿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나는 하나님 안에 하나님은 내 안에서 살고 있는데
@조영노 마귀도 모르고 예수와 함께 죽은적도 없는데 하나님이 아들이 되었다고 또 하나님이 그 안에 있다고?
역시 마귀는 오직 자신을 위하여 착각하게 만들지
내 글을 그렇게 이해가 되지 않는가
본성이 마귀라는 것과 죽어야 성령의 받는다는 말이 이해가 안 돠냐고
고전1장 2장 바울은 지식의 말이나 아름다운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 외에는 아무 말도 전하지 아니하노라 한 것은
예수와 함께 죽는 십자가 없이는
성령을 받을 수가 없어
아무리 지식으로 선한 말을 해도 말씀대로 살 수가 없기 때문에
최우선 적으로 십자가를 전한 것이다
고전1장 십자가의 도가 멸망을 받을 자에게는 미련하게 보이나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마귀는
성령을 따라 사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수도가 똑같다.
수도 안에 마귀가 있어서 성령을 따라 사는 것을 모른다.
@조영노 넌 바울과 완전 다르다
바울이 성령을 받았을까
영노가 성령을 받았을까
성령을 따라 살면
자신 속에 마귀가 보이기 때문에
바울처럼 날마다 죽노라 어찌 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 부활의 이르려 하노니
영노는 성령의.따라 사는 바울과 완전 다르다
자신을 선한척 하는 일곱귀신이 들어 갔다
@조영노 자기 기준은 마귀다
바울의 기준이 성령이다
이것으로 마귀 영과 성령을 분별할 수 있다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 부활의 이르려 하노니
이 뜻도 모르고 무슨 성령을 따라 산다고 할까
참 가지가지 한다
@sudo2000 수도 마귀는 악심이 가득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시비를 걸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참소를 하지 않으면 못견뎌요.
일하러 나가는 시간이 됐다. 수도 마귀 잠잠해라.
@조영노 자신에게 못마땅하게 여기면
자신을 사랑하는 마귀에게 포로된 자는
예수님이든 바울이든 마귀라고 공격하지
영노야 마귀와 성령이 차이가 뭐냐면
마귀는 영노처럼 성령을 받았네 하나남이 내 안에 사네 하며 자신을 위하는 것이 마귀이고
성령은 바울처럼 죄가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면서 난 비참한 사람이로다
난 죄인 중에 괴수라
날마다 죽노라 몸을 쳐서 복종하노라
약함을 자랑하노라
자신을 완전 부인하는 것이 성령이다
영노는 이런 성령이 싫고
자신을 위해주는 마귀가 좋지
영노 기준에서 보면 바울은 성령을 받지 못한 자다
이게 얼마나 사악한지 사악한 것도 모른다
마귀를 알아야 하고 얘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어야 성령을 받는다는 말을 왜그리 싫어하고 마귀라 할까
정말 예수님과 바울과 반대가 원수가 되어 있다
성경 갈라디아서를
영노가 쓴 줄 아느냐?
바울이 썼다.
너는 바울에게 시비를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