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시온찬양대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최대한 다양한 모습을 담고 싶은 마음이지만, 연습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이런 저런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는 양의 70%정도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점점 좋은 사진 찍는 실력을 더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은혜로운 찬양에 추위가 한풀 꺾인 느낌입니다.
벌써 2월의 마지막 주일을 보내고 나니 새삼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감을 느낍니다.
다가오는 3월, 그리고 봄이 기다려지고, 갈수록 발전하는 시온찬양대의 더 멋진 찬양을 기대해봅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