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니...오카에리...
오셨구나..
엊그젠가 전화를 했었어요.
ㅋㅋㅋ..전화번호 바뀐줄도 모르고..
그래서 걍 멜만 띄웠는데.
솜사탕이 궁금하다고 온니 찾는 글 올려야겠다고..ㅎㅎㅎ
어쩐대요..삼겹살을 못먹게 되어서.
난 절대 걸리면 안되겠네.
삼겹살 못먹고 살면 낙이 없어지는데 정말이지..
암튼,,몸조리 잘 하시구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 [원본 메세지] ---------------------
드뎌 넘의 나라 울집에 왔습니다..
사실은 일욜날 도착해서 월욜부터 출근하려고 했는데
맘넓으신 사장님 덕분에 또 사흘 푸욱~ 쉬고 오늘부터
출근했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삼주간의 한국여행에서
얻은것도 많고 잃은것도 있구..
물론 잃은건 내 담낭...(수술한거 기억하실라나?)
담낭을 쓸개라고도 하잖아요..제가 수술한거
아는사람은 모두 쓸개빠진 짓하지 말라네요.
왜 우리속담에 이런말이 있는건지 참...~(>.<)~
그래두 다행인건 일본속담엔 없는 모양이더라구요..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