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자 : 2026. 10.16 (금)
2. 참석자 : 한백회 회원.
3. 여행지 : 창덕궁. 후원. 창경궁. 운현궁
4. 한양도성과 4대문. 4소문
o 한양도성
- 전체 길이 : 18.6km
- 축성시작 : 1396년 조선 태조 5년
- 축성목적 : 수도 방어와 도성의 경계표시
o 한양도성의 4 대문
- 흥인지문 (동대문) : 인(仁)을 일으킨다.
- 돈의문 (서대문) : 의(義)를 돈독히 한다.
- 숭례문 (남대문) : 예(禮)를 숭상 한다 (국보 1호)
- 숙정문 (북대문) : 북쪽의 대문
o 한양도성의 4 소문
- 혜화문 (동북쪽) : 은혜를 베풀이 교화한다.
- 광희문 (남소문) : 시신을 성밖으로 운구하던길
- 창의문 (북소문: 자하문) : 인왕산과 북악산 사이
- 소의문 (서소문) : 의로움을 밝힌다.
5. 창덕궁의 개념도
6. 한양의 5대 궁궐
o 조선 500년의 수도였던 서울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5개의 궁궐이 있다.
o 왕가의 집은 운현궁. 남별궁. 연희궁. 육상궁. 경모궁 등 도 있다.
7. 조선의 건국 과 한양의 5대 궁궐
o 1392년 "개성 의 수창궁"에서 건국한 조선은 2년이 지난 1394년 한양으로 천도하면서
"경복궁"을 지었고 . 그래서 경복궁은 조선의 법궁(法宮) 지위를 갖는다.
o 제1차 왕자의 난으로 왕이 된 "정종"은 수도를 다시 개성으로 옮겼다.
o 제2차 왕자의 난을 일으켜 왕권을 차지한 태종(이방원)이 1405년 한양으로 환도
하면서 새로 "창덕궁"을 지었다.
o 세종이 즉위하면서 상왕인 태종을 모시기 위해 창덕궁 곁에 수강궁(훗날 :창경궁)을 지었다.
그후 성종이 1483년 수강궁을 중건하고 이름을 "창경궁"이라 함
o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모두가 소실되었고
피란지에서 돌아온 선조는 "월산대군의 옛 사저"를 행궁으로 삼았는데.
이 행궁이 경운궁(훗날 : 덕수궁)이다.
o 창덕궁 복원은 선조때 시작하여 광해군때 완료되여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이어함으로써 법궁 역할을 함
o 광해군은 인왕산아래 경덕궁(훗날 : 경희궁)을 짖기 시작하여 인조때 완공.
o 이괄의 난으로 창덕궁이 불타버려 "인조는 경희궁"에서 정사를 봄
o 1867년 흥선대원군이 경복궁을 복원하여 "고종이 경복궁"으로 이어함
o 1895년 명성황후 시해 사건뒤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해 있던 고종은
선조가 머물던 "경운궁(훗날 : 덕수궁)"을 법궁으로 삼았다.
o 1907년 순조가 직위하면서 창덕궁으로 옮겨 갔고
고종 황제가 머무른 경운궁은 고종의 장수를 빈다는 의미로 "덕수궁"으로 개칭 함
o 궁궐의 3문과 정전
- 경복궁 : 광화문. 홍례문. 근정문을 거쳐 "근정전"
- 창덕궁 : 돈화문. 진선문. 인정문을 거쳐 "인정전"
- 창경궁 : 홍화문. 명정문을 거쳐 "명정전"
- 덕수궁 : 대한문. 중화문. 광명문을 거쳐 "중화전"
- 경희궁 : 흥화문. 숭정문. 자정문을 거쳐 "숭정전"
8. 창덕궁
o 1997년 궁궐가운데 처음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됨
o 창덕궁 건축의 조선적 특징과 세련미는 3조의 배치
- 정전 (외조) : 인정전 (의례를 치르는 장소)
- 편전 (치조) : 선정전 ( 임금이 정무를 보는 장소)
- 침전 (연조) : 대조전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
o 조선 왕실의 상징은 오얏꽃(자두꽃) 문장을 새겼다.
o 희정당 : 임금의 서재였으나. 순종황제때 손님을 맞이하는 접견실로 쓰임
o 대조전 : 침전으로 "큰 것을 만든다는 뜻"
- 용마루가 없는데 임금이 곧 용이 때문임
o 성정각(동궁) : 왕세자의 독서와 서연이 이루어진 장소
o 낙선재 : 제24대 헌종때 건축했으며 왕실의 생활공간으로 마련되고
영친왕과 이방자여사. 덕혜공주가 거주한 장소
9. 후원
o 창덕궁이 아름다운 궁궐이라는 명성을 후원 덕분이다.
10만평에 이르는 산자락의 골짜기 를 정원으로 삼고
계곡 곳곳에 건물과 정자를 지어 자연과 인공이 조화를 이룬 환상적인 정원임
o 창덕궁 후원은 크게 네개 영역임
1). 부용정과 규장각 영역 : 부용지를 중심으로 부용정.규장각.영화당.사정기비각.
2). 옥류천 영역 : 소요정. 청의정. 태극정. 농산정. 취한정 등의 정자 있음
3). 존덕정을 비롯한 정자 영역 :관람지. 존덕정.관람정.승재정. 폄우사 등의 정자
4). 연경당 영역으로 양반가의 저택을 본떠 지은 건물
o 세조때 부용지 만듬
o 인조때 옥류천 만듬
o 정조때 부용정과 규장각(주합루) 건축
- 규장각 : 왕실 도서관으로 학문연구와 인재 양성
- 부용정 : 연못가에서 경치를 감상하고 휴식하던 장소
- 영화당 : 왕이 참관하는 과거시험을 치르던 장소
o 애련지와 애련정 : 숙종때 조성된 연못과 정자로 연꽃을 사랑하여 표현함
o 순조때 연경당(상류층의 양반가옥을 구현) 건축
- 1828년 효명세자가 아버지 순조을 위해 마련한 건물
o 존덕정 : 여러겹의 지붕이 특징인 정자로 왕이 경치를 감상하고 휴식한곳
o 관람정 : 한반도 모양의 부채꽃 평면의 정자로 연못과 어우러짐
o 승재정 : 주변 연못과 숲의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정자
o 의두합과 운경거 : 효명세자가 독서와 학문에 힘쓰던 공간
10. 창경궁
o 창경궁은 "성종"때 왕실 어른들을 위해 지은 궁궐이며
숙종. 영조 시대의 왕실로 이용
o 성종때 : 세조의 왕비 정희왕후. 예종의 왕비 안순왕후.
덕종의 왕비 소혜왕후 등이 머물도록 했음
o 연산군. 중종.인종. 숙종(장희빈). 영조(사도세자). 등 왕실생활과 역사.
11. 운현궁
o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저이자 고종이 왕위에 오르기전에 살던곳
o 주요 건물 : 노안당 (사랑채). 노락당(가족행사및 잔치에 사용).
이로당 : 흥선대원군과 부대부인 민씨의 생활공간
o 1866년 "고종과 명성황후의 혼례"가 운현궁 노락당에서 거행 됨
인정전
일월오봉도
왕의 직무실
희정당
대조전
낙선재
낙선재
희정당 옆모습
성정각 : 왕세자 공부하던곳
왕세자가 공부하던 자리
후원 들어가는 곳
부용정 앞 인증
규장각
주합루와 규장각
영화당 ; 과거시험 볼때 왕이 계시던 건물
부용지
규장각 출입문. 어수문
의두합 : 효명세자가 공부하던곳
연경당 입구
연경당
존덕정
존덕정의 천정
관람정
승재정
관람정
애련지와 애련정
불로문
해시계
창경궁
창경궁 명정전 앞 인증
운현궁
고종황제와 명성황후
흥선대원군 부부
서울 교동초등학교 : 우리나라 최초의 초등학교 : 1894년 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