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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시
인천- 런던, 플랑크푸르트- 인천 항로의
아시아나 기내식입니다.
여행전의 긴장과 런던까지 12시간 정도 타야 하는 비행 시간의 압박으로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여 있었는데,
예상외의 훌륭한 기내식 맛과 승무원들의 친절함으로
피로가 풀리는것 같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내식인 우리 전통의 비빔밥..... 제일 맛있게 먹었던것 같습니다.
옆자리의 런던 유학생이 먹었던 오므라이스와 소세지 .....
기내식 사진을 찍자 친절하게도 찍을테냐고 묻길래 얼른 찍었어요.
그 뒤론 해리포터 이야기로 재미있게 서로 이야기 한 기억이 새롭네요.
불고기 쌈밥..... 비행기내에서 불고기를 배추쌈에 싸서 먹는 맛이란 가히 환상적이라고 할까요.ㅎㅎㅎ
역시 옆자리 유학생이 먹었던 닭고기와 스파게티..... 맛을 물었더니 그런대로라고 하더군요.
한식에서 벗어나 맛 보았던 기내식 스테이크
인천으로 돌아 올때입니다.
육질이 부드럽게 씹히는 느낌이 좋았던 스테이크
밥과 빵으로 푸짐하게 먹었던 생선밥
비린 맛이 없어서 좋았던 생선과 새콤했던 키위 샐러드
보기보다 맛이 좋았던 대구살 생선밥과 특히 맛나던 딸기 요플레
요플레를 다시 보니 입에 침이 고이네요.ㅋㅋㅋ
푸른바다의 두번째 서유럽 후기
첫댓글 오랫만에 보는 푸른바다님의 사진과 글. 반가워요~ 한식 기내식 좋아보이네요.
기내식 좋더군요.^^ 사진 올리면서 잠시 머나먼 곳으로 다시 여행 갔다 왔어요. ㅎㅎㅎ
아이
맛있겠디^^(여친구 버전) 먹고싶어요 비빔밥
드디어 사진을 올리기 시작하는겁니까
기대합니다


언제 또 올리게 될지 모르겠네요~~ㅋㅋㅋ
동글이의 부지런함을 배워야 할텐데... 근데 다크써클은 노




기내식 맛있겠는데요^^ 불고기쌈밥 앙증맞네요


랑 와인사진은 어디에






와인이랑 맥주 먹었다가는 여행하기도 전에 다른 곳으로 갈것 같아 참았어요~~~ 참 맥주 안주는 먹었어요.ㅎㅎㅎ
저도 비빔밥에 한 표~~
그렇죠


비빔밥 맛있었죠
약십이삼년전에 비하믄 참잘나오네요..그땐 비빔밥도 이코노미에는 안나오고 비지니스부터 나오더만.. 심지어 컵라면도..ㅡ..ㅡ
그렇군요.^^ 식사외에도 와인, 맥주, 맥주안주, 커피외 각종음료등 서어비스하는 품목이 많더라고요..^.^
그런거는 다주길래 와인 맥주 마이마시고 푹잣죠..ㅎㅎ
오랜만입니다 잘나오네요 메뉴도 다양하고 저는 동유럽갈때 러시아항공을 이용하니 메뉴가 늘 똑같은것만 나오던데...
아이구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요즘 인사도 못 드리고..
저도 다음 여행지로는 미국(친구 집) 아니면 동유럽 생각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