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부터 2018년까지 부분 훈시” 】
【 “사농공상과 정의도” 】
①
【 “헌 하늘, 헌 땅” 】에서 잘 못사니깐 미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고치는 방법은 【 “조상, 天地神明” 】만이 고칠 수 있다.
【 “하느님인 근거는 문증, 이증, 현증이 다 맞아야 한다” 】
【 “증명은 역사를 보면 된다” 】
①
문증 : 문서로 남겨져야 한다.
②
이증 : 논리, 이치로 맞아야 한다.
③
현증 : 현 이치에 맞아야 한다.
【 “세분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으면 비단을 짤 수 없다” 】 경위에 안맞으므로
【 “증명은 역사를 보면 된다” 】
②
【 “이무기는 여의주 2개 손에 들고 입에 물고 욕심” 】이 있어 용이 못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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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주를 손에 2개 들었다는 것은 강성 상제와 조성 상제이다
여의주를 입에 물었다는 것은 박성 미륵이다
【 “용은 여의주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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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주 1개는 後人인 彌勒世尊을 말 하는 것이다
【 “지금 흰 소는 봤으나 잡지는 못한 상태이다” 】
【 “ 사농공상에 정의도 ” 】 의 그림을 대입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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忽 生 忽 有
갑자기 또는 돌연 나왔다 또는 태어나다
갑자기 또는 돌연 생겨 나와 있다 또는 존재 하다
4까지는 연속성 신속성으로 이어 지지만
5는 갑자기 또는 돌연히 나와 존재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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忽 生 忽 有는 도통군자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後人이 나오는 것을 말 하는 것이다
①-情誼-사-증산 ②-情誼-농-정산 ③-情誼-공-우당 ④-情誼-상-도전 ⑤- 忽 生 忽 有
그런데 누구는 5가 도통군자라고 주구장찬 주장 하고 있다
⑤- 忽 生 忽 有 이 홀생홀유가 도통군자라면 12000개의 홀생홀유가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③
【 “지금은 원한 神부터 모두 내려와서 神에 대해” 】 알아야 한다.
【 “ 세(三) 사람만 만나면 나는 성공이다” 】
【 “대인은 사농공상을 뛰어넘어” 】 다스려 나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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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①증산 ②도주, ③우당, ④도전 이 사농공상을 띄어 넘어야 된다는 것이다
이 사농공상을 띄어 넘어야 할려면 다 버리면 되는 것이다
④
【 “이 道는 실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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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실패 하는지 보자
【 “소인은 사농공상” 】에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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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①증산 ②도주, ③우당, ④도전
이 사, 농, 공, 상, 을 놓지 못하면 道는 실패 하는 것이다
【 “소인은 사농공상” 】에 매달린다는 것은 .
증산, 도주, 우당, 도전을 놓지 못한다는 것이고 또한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박도전은 이렇게 말 하고 있다
【 “헌 하늘, 헌 땅” 】못 버리니까 미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사농공상이 【 “ 헌 하늘 헌 땅 ” 】 이다
⑤
【 “지금은 포덕해서 키우는 시대가 아니다. 영이 큰 사람을 찾는 것이다” 】
【 “마음은 神明을 담는 그릇” 】이고 정신은 내 자신이다.
감인대【 “25년이 지나면서” 】 멸주의 손에서 꺼내왔다.
여기 4개국 있고 神府將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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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네 개의 국가와 신부장은
사농공상과 神將(신장)을 말 하고 있는 것이다
⑥
주문은 후천 세계로 넘어가는 힘이다.
【 “鬼方에서 後天으로 넘어가는 힘” 】이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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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方(귀방)이란 周易時代를 말 하면
後天(正易時代)으로 넘어 가는 힘은 태을주 주문을 말 하는 것이다
첫댓글 .
【 “하느님인 근거는 문증, 이증, 현증이 다 맞아야 한다” 】
【 “증명은 역사를 보면 된다” 】
①
문증 : 문서로 남겨져야 한다.
②
이증 : 논리, 이치로 맞아야 한다.
③
현증 : 현 이치에 맞아야 한다.
【 “세분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으면 비단을 짤 수 없다” 】 경위에 안맞으므로
【 “증명은 역사를 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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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문서들을 보면
1,강성상제와 조성상제와 박성미륵은 없다
그래서 이말을 잘 봐야 된다
【 “세분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으면 비단을 짤 수 없다” 】
박도전이 이 말을 했다면 수도인이라면 한번 쯤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정확히 밝혀 졌다면 이 말을 할 필요가 없다
주문은 후천 세계로 넘어가는 힘이다.
【 “鬼方에서 後天으로 넘어가는 힘” 】이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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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 하는 주문은 태을주를 뜻함이다
전경에 보면
“시천주는 이미 행세되었고 태을주를 쓰리라”
“오는 잠을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그것이 하늘에서 으뜸가는 임금이니라.
五만 년 동안 동리 동리 각 학교마다 외우리라” 하셨도다.
.
해인 : 장중, 사람에 있다. 내 마음에 있다고 하면 있고 없다고 하면 없다.
팔만대장경은 팔만가지의 큰 설법이다.
해인을 찾으면 팔만대장경의 비밀이 밝혀진다.
사방팔방으로 8개 뿌리를 내리면 스스로 커나갈 수 있다.
8명 만들어야 싹이튼다.
싹이 트는 사람은 하루부터 몇 년까지 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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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전은 易(역)의 8괘를 해인사로 비유를 들어 말 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것이 神의 문제인지를 모른다 .옛날에는 땅의 잡귀 일부,
인간을 도우는 神明들만 와서 神의 존재가 중요하지 않았는데
神이 내리면 다 당하게 되어있다.
진리보다 세상 얘기를 해주면 된다.
불교에서는 전생을 우주법칙으로 설명하지만,
그것을 관장하는 것은 神이다.
선천의 종교에서는 神이 있다고 얘기하지 가르치지는 않았다.
종교에 등장하는 神들은 교를 배우던 여러 사람들이 경험을 통해
우후죽순으로 神을 아는 것은 오로지 수도하는 정법도인들 뿐이다.
선천에서는 神과 분리되어 있으므로 가르칠 필요가 없었는데
지금은 神에 대해서 알아야한다.
神을 알고 본다는 사람들도 자기 눈에만 보이는神만 안다.
神과 인간이 조화되는 세상이 와서 神과의 문제를 안 풀면 안 된다.
비행기 추락, 神의 세상, 누구던지 풀어야 한다.
악한 놈 선한 놈 없다.
어떻게 풀고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만 중요하다.
神仙은 음식은 안 먹는데 神仙酒는 마신다.
도인들은 막연한 믿음으로 믿기만 하면 안 죽을거라 생각한다.
우리는 命을 갖고 태어났다. 命이 실천이 안 되면 다른 사람에게 간다
도를 따라가되 겁액을 풀어가면서 가야한다.
증산의 【 “杜門洞 星數” 】두문동 성수
**9***8
**9***8
*** 神 ***
*** 農 ***
*** 牌 ***
*有司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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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은 마지막(끝)을 星數(성수)인 5가 맡고 있다고 알리고
萬死神(만사신) 즉 죽은 4명의 神과
百伏神(백복신) 즉 모든 神(도통군자)과 4명의 죽은 神(신)들이
杜門洞(두문동)에 참여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 왜
萬死神(만사신) 즉 죽은 4명의 神과 百伏神(백복신) 즉 모든 神(도통군자)이
杜門洞(두문동)에 참여 하는지
도주의 杜門七十二度(두문칠십이도)를 보자
도주의 【 “杜門 七十二度”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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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神 ***
***農 ***
***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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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식이 杜門(두문)동에 있다고 알리는 것이다
이 대강식 때 참여하게 된 인원은 萬死神(만사신)과 百伏神(백복신)들이다
공사 3장 36절
상제께서 김 형렬의 집에 이르시니
형렬이 식량이 떨어져서 손님이 오는 것을 괴롭게 여기는 기색이 보이므로 가라사대
“개문납객(開門納客)에 기수기연(其數其然)이라 하나니
사람의 집에 손님이 많이 와야 하나니라” 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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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문납객(開門納客)에 기수기연(其數其然===>>>손님이 오는데 그 數(수)가 그러하고 그러 하다
즉
형렬의 집인 杜門洞(두문동)에 萬死神(만사신)과 百伏神(백복신)들이 오니
그 數(수)가 그러하고 그러 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