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래 전에 카드 빚 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했다.
나는 카드 빚을 갚을 능력은 전혀 없었고 주거비 식비도 항상 부족하였다.
나는 하나님께 나의 카드 빚을 갚아달라고 2년간 기도를 했다.
그러던 중 나는 고시원에 살게 되었다.
그 고시원은 침대가 있는 작은 방이었고 그 고시원에 한달 살고 두달째 살려고 했는데 고시원 원장이 고시원비를 올리는 바람에 그 고시원에 더 있지를 못하고 그 고시원에서 100미터 정도 가까이에 있는 다른 고시원으로 옮기게 되었다.
그런데 내가 가지고 있는 짐이 성경책과 이불과 베개 정도뿐으로 아주 적었다.
그래서 나는 성경책과 이불과 배게를 큰 보자기로 싸고 묶은 다음 성경책과 이불과 배게를 담고 묶은 보자기를 들고 근처의 다른 고시원으로 도보로 이동해서 짐을 옮겼다.
그날은 저녁이었고 비가 부슬 부슬 내리던 날이었다.
고시원을 옮기고 나서 옮긴 고시원에서 보름 정도 살던 중 아버지의 도움으로 모든 카드 빚을 다 갚을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아버지가 준 돈으로 신용정보 회사들을 찿아다니면서 카드 빚을 갚게 되었는데 그게 하루에 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내가 여러 카드 회사에 카드 빚을 지고 있었기때문이다.
그런데 놀라운게 있다.
나는 아버지의 도움으로 모든 카드 빚을 다 갚은 후, 한달 정도 지난때에 어머니가 나에게 말하길, 아버지가 나에게 카드 빚을 갚도록 물질적인 도움을 주기 전에 아버지가 꿈을 꿨는데 꿈속에서 내가 보이는데 내가 칼로 침대의 가운데를 찢더니 내가 침대 안에서 돈을 무더기로 꺼내드라는 것이었다.
또 내가 짐이 들어가서 묶여 있는 보자기를 들고 걸어서 이동하는 것까지 꿈에 보이더라는 것이었다.
너무 놀라웠다.
나는 부모님에게 내가 고시원에 산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더구나 나는 부모님에게 내가 살던 고시원에서 보자기로 짐을 싸서 다른 고시원으로 이사를 간다는 말을 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아버지는 꿈에서 내가 고시원의 침대 있는 방에서 사는 것도 꿈에서 보았고 내가 짐이 들어가서 묶여있는 보자기를 들고 걸어서 이동하는 모습도 꿈에서 본 것이다.
보자기로 짐을 싸서 이사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때의 나밖에 없을 것이다.
나는 어머니를 통해 아버지의 꿈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이 아버지를 통해서 나의 카드 빚을 갚아주신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카드빚을 갚아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 것에 대해 응답해주시고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카드 빚을 다 갚아주신 것이다.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나는 아버지의 도움으로 몇일에 걸쳐 여러군데의 신용정보회사를 찿아다니며 카드 빚을 다 갚았다.
그리고 몇개월이 지난후 어느날 나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버지가 나의 카드 빚을 갚도록 물질적인 도움을 주기 이전부터 내가 친하게 지냈던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내가 몇일에 걸쳐 신용정보회사를 여러군데 다니면서 최종적으로 모든 카드 빚을 다 갚은 그 연도와 월과 일이 내가 친하게 지냈던 사람의 핸드폰 전화번호와 일치했던 것이다.
너무 놀라웠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내가 친하게 지냈던 사람의 전화번호를 통해 그 전화번호와 같은 날짜에 하나님께서 나의 카드 빚을 모두 갚아주실 것을 하나님은 나에게 미리 알려주셨던 것이다.
나는 그러한 사실을 하나님이 나의 카드 빚을 다 갚아 주신 날로부터 몇개월이 지나서야 알게 된 것이다.
내가 신용정보 회사에 카드 빚을 갚은 이유는 나의 카드 빚이 오래되서 카드 빚이 카드 회사에서 신용정보 회사로 넘어갔기때문이다.
참고로 내가 위에서 말한 친하게 지냈던 사람을 만난 것은 내가 비교적 카드 빚이 적었던 초장기였다.
그때만 해도 나는 힘들지만 내 카드 빚을 내가 갚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시간이 갈수록 여러 카드를 쓰게 되고 도저히 내가 갚을 수 없는 수준으로 카드 빚이 많아진 것인데 내가 도저히 갚을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진 카드 빚을 하나님께서 모두 갚아주신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내가 친하게 지냈던 사람은 오래 전에 연락이 끊겨서 안 만나는데 내가 친하게 지냈던 사람을 처음 만난 때부터 내가 친하게 지냈던 사람과 연락이 끊길때까지 내가 친하게 지냈던 사람의 핸드폰 번호는 한가지뿐이었다.
첫댓글
짝짝짝
차라리 이게 낫다
착하게 살아서 그런겨 ㅋㅋㅋㅋㅋ
김집사야!
나는 착한 사람도 아니고 나는 착하게 살지도 않았고 나는 죄뿐인 죄인이란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하나님은 나의 모든 카드 빚을 갚아주신거야.
지금 그때 일을 생각하며 댓글을 쓰면서도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해서 내 눈에 눈물이 맺히는구나.
@비가오네
오네야
나는 어떠했을까??
법정에 선적은 없지만 기억 하건데
정말 난잡했고 차마 사람이라면 못할 더러운짖도 하고 살았어
아이들이 중학교를 한아이는 고등학교를 들어갈때 내아내가 암에 걸렸어
가까운 대전 을지병원을 갔는데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던군
지인중에 연세세브란스 병원에 재진을 받아보라고 했고
선생님도 소게를 시켜 주셨지
선생님 말씀이 칼댓으면 여기 못 왔을거라 하시더라
재진후 준비는 하라 했는데...
그후 3년을 더 살았어
그때 나의 3년은 내가 평생 울을 울음을 다운것 같다
그후로도 역시 3년은 그리 가더군 마치 폐인처럼
그러나 그리만 할수 없었어
아이들이 있잖아 고등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
미친듯이 일했어 귀천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데로
미안 했거든 정말 미안 했거든 나때문에 아내가 그리된것 같고 같고
나때문에 애들도 이리된것 같고
지금은 감사하게도 그둘이 결혼도 하였고 손자도 보았고 둘다 교사로 지들일해
지금 하라면 정말 못할것 같은데 그때는 어찌 내가 그리 할수 있었던건지
나는 그때가 주님께서 나를 용서해 주신건 아닌지 한다
나역시 지난날을 생각하며 글쓰다보니 눈물이난다
@김집사
괜히 썼나 빨개 벗겨진 기분이 드네
그냥 나도 간증이라면 간증이니까 그냥 내비 둘라네
좋은 주말 보내길 바래 오네야 진심여
어릴때 좋아하던 노래여
https://youtu.be/5w4WDHslhfc
PLAY
오네야 우리 싸우지 말고 불쌍한 이들을 위해 복음을 전하자
애들 불쌍 하잖아
미신에 붙잡혀 있는이들,지들이 말하는것이 복음이라 하는이들
하물며 지들이 질서의 주관자 깉이 하는이들
그들을 위해서 힘쓰고 일하자
쪽팔린 말이지만 우리 그러하자 오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