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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게시판 비가오네
비가오네 추천 0 조회 68 26.10.10 14:5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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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0 15:38 새글

    첫댓글

    짝짝짝
    차라리 이게 낫다
    착하게 살아서 그런겨 ㅋㅋㅋㅋㅋ

  • 작성자 04:24 새글

    김집사야!
    나는 착한 사람도 아니고 나는 착하게 살지도 않았고 나는 죄뿐인 죄인이란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하나님은 나의 모든 카드 빚을 갚아주신거야.
    지금 그때 일을 생각하며 댓글을 쓰면서도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해서 내 눈에 눈물이 맺히는구나.

  • 26.10.10 18:25 새글

    @비가오네


    오네야
    나는 어떠했을까??
    법정에 선적은 없지만 기억 하건데
    정말 난잡했고 차마 사람이라면 못할 더러운짖도 하고 살았어

    아이들이 중학교를 한아이는 고등학교를 들어갈때 내아내가 암에 걸렸어
    가까운 대전 을지병원을 갔는데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던군

    지인중에 연세세브란스 병원에 재진을 받아보라고 했고
    선생님도 소게를 시켜 주셨지

    선생님 말씀이 칼댓으면 여기 못 왔을거라 하시더라
    재진후 준비는 하라 했는데...

    그후 3년을 더 살았어
    그때 나의 3년은 내가 평생 울을 울음을 다운것 같다
    그후로도 역시 3년은 그리 가더군 마치 폐인처럼

    그러나 그리만 할수 없었어
    아이들이 있잖아 고등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

    미친듯이 일했어 귀천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데로

    미안 했거든 정말 미안 했거든 나때문에 아내가 그리된것 같고 같고
    나때문에 애들도 이리된것 같고

    지금은 감사하게도 그둘이 결혼도 하였고 손자도 보았고 둘다 교사로 지들일해

    지금 하라면 정말 못할것 같은데 그때는 어찌 내가 그리 할수 있었던건지
    나는 그때가 주님께서 나를 용서해 주신건 아닌지 한다
    나역시 지난날을 생각하며 글쓰다보니 눈물이난다






  • 26.10.10 18:51 새글

    @김집사
    괜히 썼나 빨개 벗겨진 기분이 드네
    그냥 나도 간증이라면 간증이니까 그냥 내비 둘라네

  • 26.10.10 15:59 새글



    좋은 주말 보내길 바래 오네야 진심여

  • 26.10.10 16:03 새글



    어릴때 좋아하던 노래여

    https://youtu.be/5w4WDHslhfc

  • 26.10.10 21:55 새글




    오네야 우리 싸우지 말고 불쌍한 이들을 위해 복음을 전하자

    애들 불쌍 하잖아

    미신에 붙잡혀 있는이들,지들이 말하는것이 복음이라 하는이들

    하물며 지들이 질서의 주관자 깉이 하는이들

    그들을 위해서 힘쓰고 일하자


    쪽팔린 말이지만 우리 그러하자 오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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