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이사를 많이 다녔다.
오래 전 나는 이사를 한 후 집 주변의 구멍 가게를 다녀 보기로 했다.
그래서 내가 집 주변의 구멍 가게 중 한 곳을 단골로 정하고 다닐려고 한 것이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작은 구멍가게가 있었고 그 작은 구멍 가게에서 50미터 위쪽으로 큰 구멍 가게가 있었다.
두 군데 다 가보았다.
나는 큰 구멍가게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는데 큰 구멍가게에 처음 갔을때는 여자가 물건을 팔고 있었고 두번째는 남자와 여자가 같이 물건을 팔고 있었고 세번째 갔을때는 남자 혼자 물건을 팔고 있었다.
큰 구멍가게에 세번째 갔을때 남자 혼자 물건을 팔고 있었고 나는 진열된 물건들을 보며 어떤 것을 살지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 뒤에서 엄청난 살기와 함께 무시무시하고 엄청난 악한 기운을 뿜어내는 악한 존재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와! 그것은 악의 근원이었고 악 자체였고 악의 실체였다.
살아오면서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엄청난 악한 기운이었던 것이다.
내 뒤에서 엄청난 살기와 악을 뿜어내던 존재는 마귀였던 것이다.
내 뒤에 있었던 존재는 마귀였고 나는 마귀의 마음 속의 악의 실체를 보고 느낀 것이다.
그래서 내가 뒤를 돌아보니 놀랍게도 큰 구멍가게 주인 남자가 내 뒤에 바싹 붙어서 나를 보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뒤돌아보기 전에는 큰 구멍 가게 주인이 내 뒤에 바싹 붙어서 나를 보고 있는 것을 나는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 큰 구멍 가게 주인은 나를 보더니 무엇을 찿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큰 구멍 가게 주인의 질문에 아니에요라고 답변하니까 그 큰 구멍 가게 주인 남자는 뭐가 아니냐고 시비조로 나에게 말을 했다.
아니예요라고 하는 답변은 적절한 답변은 아니었고 평소 같으면 그런 답변은 안하고 물건 뭐가 있는지 보려고요라든지 무슨 물건이 어디있나요라고 말했겠지만 그때는 너무 놀라서 그런 답변을 하게 되었다.
나는 큰 구멍 가게에서 물건을 사지 않고 바로 나왔다.
나는 그 뒤로 큰 구멍 가게에는 가지 않고 집에서 제일 가까웠던 작은 구멍 가게를 단골로 정하고 작은 구멍 가게에서 필요한 물건을 샀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그 큰 구멍 가게 주인 안에 들어있는 악한 영인 마귀의 실체를 보게 하셨고 느끼게 해주신 것이다.
여러분 이게요, 사람으로 치면은 사람의 외적인 모습만 보고 사람의 마음 속을 알 수는 없죠.
사람이 아무리 인상을 험악하게 한다 해도 여러분이 그 사람의 마음 속을 느낄 수 는 없죠.
그런데 여러분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고 감지할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면 어떻겠어요?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그 큰 구멍가게 주인의 마음이 아니고 그 큰 구멍가게 주인의 마음 안에 있는 마귀의 실체를 보게 해주시고 느끼게 해주신 것이다.
첫댓글
나의 간증이 참으로 무의미 했음을 느낀다
그리 살아라 나는 니가 참으로 불쌍하다 오네야
앞으로는 진짜로 사람을 믿지 않으련다
너의 잎으로의 삶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