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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본웨딩♡ 결혼준비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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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이것&저것 시어머니 성격 맞추기 힘들어요..
익명 추천 0 조회 572 04.12.15 08:01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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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2.15 08:58

    첫댓글 아무리 좋은일이라도 옆에서 시키면 딱 하기 싫잖아요. 솔직히 하루에 한번씩 전화하는게 어디 쉽나요? 친정집에도 그렇게 못하겠구만... 일주일에 한번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신랑분께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해보세요.. 전화하는 것 가지고 사람을 못살게 구네요..

  • 04.12.15 09:24

    시부모님 맘도 조금은 이해 해주세요..그냥 식사 하셨냐구 간단하게 저나 한통해주심 님도 사랑 받잖아요..전 아직 결혼전이라 잘 모르지만..저희 새언니 결혼한지 4년인데 하루한번씩 꼭 저나 합니다..그러니까 시부모님이랑 트라블도 마니 안생기구요..전 보기가 조턴데..님 조케 생각하세요~..

  • 04.12.15 09:29

    저도 이런일로 2달째 싸우고 있습니다. 신랑은 처가집에 일주일에 한번 할까 말까 하면서 저보고 맨날 전화하고 집에 들렸다가 가라니... 지금 2틀에 한번꼴로 전화통화하고 집에 들렸다가 갑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은 꼭 처가집에 가자고 약속 했습니다.

  • 04.12.15 09:46

    남친도 저희 부모님께 전화하려고 노력하고 예비 시부모님도 남친에게 잘하라고 종용하지만 숫기 없는 성격탓에 아직 어려워서 잘 못하더군요. 그럴수록 자꾸 시켜야 편해지고 잘 하게 될것 같아서.. 제가 전화한날은 꼭 전화하게 하거나 먼저 전화하고 보고하면 저도 전화한다고 말합니다. 아니면 말하기 편한 건수를 만들

  • 04.12.15 09:49

    어 줍니다. 늘 같이살던 부모이니 궁금하시긴 하시겠지만 매일 하는건 좀 그렇구요.. 사나흘에 한번정도 하시면 될듯.. 누구 며느리 매일 한다더라는 식의 말은.. 그냥 한쪽귀로 듣고 흘리세요.

  • 04.12.15 10:03

    이런일이 많이 있나보네요. 저도 전화 엄청 스트레스예요. 하기는 하는데 할 말이 없다는 거죠. 결혼한지 이제 두달인데 할 말이 진짜 없거든요. 회사에 앉아서 오늘은 무슨말할지 하루종일 생각해요. 그렇다고 시어머니가 이런저런 말을 하는 것도 아니고...결혼하면 왜 여자만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 04.12.15 11:29

    전 아직 결혼전인데 벌써부터 그래요.. 결혼하고나서면 말을 안하지만.. 결혼전부터 전화좀 자주하란 소리 벌써부터 스트레스네요.. 좀 뜸~했다 싶어서 전화하면 시엄마가 바로 아~ 안녕하세요~? 함서 우스갠지 비꼬시는건지.. 쩝... 속터져요

  • 작성자 04.12.15 11:47

    저도 결혼전부터 그랬어요? 일주일 한번 하라고.. 그래서 하믄.. 삐진것 처럼 말투가 어색하게 말씀하시고... 제가 남자고 오빠가 여자인것 처럼 뒤바뀌었어요.. 오히려 시어머니가 더 섭섭해 하세요.. 장가가는 거에 대해서...

  • 04.12.18 10:03

    울 시엄니도요..하루에 한번씩 전화안하면 신랑한테 직접 전화하셔서 "너희 둘이서 행복하게 오순도순 잘 살아야 한다~~~"라며 얼핏 듯기에 덕담같은 말을 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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