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부족한 글을 항상 즐겁게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사과를 드립니다.
제가 요즘 여러가지 일들이 겹치게 되서 급작스럽게 연재를 잠깐이나마 중단하려고 합니다.
학업과 이사관련 문제까지 겹쳐서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
원래 조금 더 연재를 하고 1부를 종료한 후 잠시 휴식을 가지려 했지만 요즘 소설에까지 관심을 가질 정신이 없는 것이 제 현실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계속 글을 쓰면 괜히 졸작만 만들 것 같아서....
승호와 영준이가 프랑스에 도착한 이 시점에서 1부를 종료하겠습니다.
그래도 내용은 다행히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려고 하는 찰나여서 1부를 마무리해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ㅜㅜ
2부 1편은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약 한달 반 정도의 휴식을 가지면서 더 재미있고 완성도 높은 2부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절대로 끝이 아닙니다. 아직 승호와 영준이가 할 일이 많거든요 ^^
다시 한 번 제 미흡한 [풋볼 세비요룸 1부] 를 즐겁게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크리스마스때 2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휴에는 가끔씩 출몰하겠습니다 ㅋㅋ)
끝으로 제 글에 댓글 달아 주신 모든 분들 (알파벳 가나다 순입니다.)
환절기에 감기랑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
ㅎㅎ 없을리가 없죠 ^^
저도 댓글은 안달았지만.. 1화때부터 재밋게 읽어왔었어요... 아쉽네요.. 일하면서 짬짬이 샹크스님의 자서전 보는 낙으로 살았었는데 ㅠㅠ 흑흑
감사합니다 ㅠㅠ 다음달에 2부로 돌아오겠습니다 ^^
기다릴께요 ㅠ ㅋ
넵 ㅠㅠ 담에 뵙겠습니다 ㅠㅠ ^^
1부 처음부터 세시간동안 읽었습니다. 처음엔 대체 이승호가 누구야~ 하면서 검색해 본건데.. 보면 볼수록 빠져들어 결국 1부 마지막화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시간..2시 44분.. 오늘.. 일찍 일어나야만 하지만.. 이거때문에 잠을 늦게 자게 되는군요.. 하지만..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는 이야기였고, 나도 이승호같은 신인 한명 만들어 키워볼까? 하는 강한 끌림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2부는 저도 휴식기를 좀 갖고.. 다시 주행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시작한 지 벌써 1년이 넘는 글인데도 이렇게 처음부터 다시 읽어주시니 제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 현재 3부 10편까지 연재가 되어있습니다 ^^ 3부작의 마무리까지 열심히 할터이니 계속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