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28일 목요일
낮반 법우님들이 기도순례를 떠난 우리절이 모처럼 조용하네요.
오후 2시...
최우식 대구고등법원장님께서 무량수전을 방문하셔서
[참좋은 우리집]아이들을 위한 좋은 일에 써달라며
밀허 주지스님께 성금을 전달하셨습니다.
주지스님께서는
108보리수 염주와 큰스님께서 쓰신 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나눔의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절을 방문해주신
최우식 대구고등법원장님 고맙습니다.
12월 한 달을 남기고 2013년 계사년 올해도 저물어 갑니다.
어깨를 움추리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추운 겨울날씨가
마음마저 웅크리게 하지는 않는지요?
법우님들, 추운 날씨지만
늘 하시던 그 모습으로 수행정진 하시고
수업에도 빠지지 마시고 나오셔서
도만들과 따뜻한 마음 나누는 훈훈한 연말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참좋은 인연입니다.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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