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래 전에 돈이 없어 너무 힘들때 삼십만원 정도가 생긴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 감사해서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의 표시를 해야 하는데 저는 교회도 안 다니니까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제가 전에 한 두번 나가고 안 나갔던 교회에 찿아가 그 교회 목사님에게 삼만원이 든 봉투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교회에 가니까 마침 그 교회 목사님이 계단을 청소하고 계서서 그 교회 목사님에게 삼만원이 든 봉투만 드리고 그 교회를 나왔습니다.
그 교회 목사님은 저의 간증 사무엘하21장에 나온 지하1층에 있는 작은 교회 목사님입니다.
첫댓글 돈은 목사 주지 말고
힘든 사람 줘~
목사를 주면
목사를 망치게 하는 거란다~
목사들이 하늘나라에서 상급을 받도록 성도들이 도와야 하는 거야.
사실 목사들은 개지기 쉬운 유리그릇이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