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터키 귀국길 보안 강화>
이스라엘 첩보로 이란의 ‘새로운 암살 계획’ 확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NATO 정상회담 참석 후 터키 앙카라에서 귀국하는 과정에서 강력한 보안 조치를 받으며, 7월 9일 오늘 새벽 약 3시 40분경 워싱턴 인근 Joint Base Andrews 공군기지에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새로 기증받은 카타르제 ‘새 Air Force One’ 대신 기존의 오래된 baby blue Air Force One을 이용해 터키를 출발했고, 이후 영국에서 다시 새 비행기로 환승하는 방식으로 귀국했습니다.
이는 대통령 경호국 Secret Service가 대통령의 안전을 위해 사전에 준비한 경호 경로였습니다.
이러한 조치가 취해진 이유는 최근 이스라엘이 미국에 공유한 첩보 때문입니다.
해당 첩보에 따르면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을 대상으로 새로운 암살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자신을 “이란의 제거 대상, kill list 1위”라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대이란 대규모 공습이 시작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폭발적으로 고조되고, 양측이 사실상 전시 상황에 들어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최고 수준의 보안 조치를 취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다행히 실제 공격은 발생하지 않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안전하게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전 세계 공산화 확산을 막고 자유와 안보를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 서 있는 트럼프 대통령께 하나님의 보호와 지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By Jean Cummings
U.S.–Korea Affairs Columnist.
Washington D.C., DC
새 전용기 놔두고 구형 먼저…트럼프 환승은 암살 시도 우려? / 연합뉴스 (Yonhapnews) - YouTube
새 전용기 놔두고 구형 먼저…트럼프 환승은 암살 시도 우려? / 연합뉴스 (Yonhapnews)
연합뉴스 Yonhapnews
구독자 112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