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에 잠깐 블로그에 들렀습니다. 제 컴퓨터의 자료가 없기에 <근대 자연 과학의 왜곡의 창시자>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뜻을 이어서 그 자연 과학의 왜곡을 세인(世人)들에게 확실히 이론적으로 심어준 독일 출생의 요한네스 케플러를 생각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땅(지구)의 형태, 즉 지리에 대해 글을 올려보려 합니다. 독자님들은 선입견을 내려 놓으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진실한 자연 과학을 추구하던 과학자들은 그 당시 서구에 많이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의문의 죽임을 당했고 그 발행된 책들은 모두 수거되어 화재 등으로 불태워지고 현재에는 남아있지 않습니다. 참 역사의 과학의 비극입니다.
우리가 위인전에서 읽었고 알고 있는 대부분의 자연 과학자들은 모두 거짓과 기만으로 세상을 속인 위선자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즉, 그들의 일대기를 잘 살펴 보면, 과학자가 아니라, <돈>의 사주를 받고 세상을 기만했던 똑똑한(?) 인물들 일 뿐입니다. 뉴턴, 케플러,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다윈 등등 하나님을 무시하고 진리의 성경을 기만했던 사람들로서, 그들의 의도적으로 거짓을 마치 진실처럼 포장하여 세상에 내 놓은 책들과 그들의 행위들은 이미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심판을 받았고 이제 집행의 날만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 즉 지금은 지구라고 불리우는 그 땅은 구형(球形)이 아닙니다. 조선의 역사를 거부하고 거짓되고 왜곡된 새로운 역사를 쓰고자 했던 역사 왜곡자들이 먼저 역사 왜곡을 위해서 <세계 지리>를 왜곡했고, 자연 과학 자체를 사실과 다른 거짓으로 만들어 버리는 후행 작업을 함께 펼침으로서 역사 왜곡과 함께 지리 왜곡을 거의 완벽하게 해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그들은 역시 한국어를 사용하는 그 당시의 모든 온 세상의 통치자들을 은밀히 또는 대중 앞에 드러내놓고 죽이는 것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이 자행했습니다. 중국(中國) 즉, 우리들의 지금 쓰는 언어, 즉 한국어를 사용하던 선조들은 세계의 각 지역에서 그렇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고 보았던 자료들을 분별하며 판단해 볼 때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일절하고, 지구는 둥글지도 태양을 주위로 돌지도 않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조선의 역사를 속이기 위해서 세계 지리를 왜곡해야만 했고 그에 대한 당연한 수순으로서 물리와 지리를 보여주는 자연 과학을 거짓으로 만들어 낸 이론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지금은 정설(正說)로서 굳어진 것입니다. 즉, 세상 대부분 사람들은 속고 있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다시 강조하면, 지금의 모든 지도와 그 안의 지명은 실제 조선의 역사 속에서 나타난 지명이 아닙니다. 전술하였듯이, 조선의 8도는 온 세상을 말합니다. 중국사든, 서양사든 그 속에 나타난 모든 지명은 대부분 왜곡된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럼 지도를 하나 봅니다.
위의 세계 지도는 1865년 영국 런던에서 출판된 <Earth, Not a Globe> 라는 책 속에 나오는 지도를 제가 카피해 왔습니다. 참고로 이 책을 발행했던 저자는 Samuel 이라는 과학자입니다. 그 당시 런던은 이미 독일 출신이 신안동(新安東) 김씨 영국 왕가와의 혼인 관계를 통해 진출했고, 필자가 조선 역사를 살펴보면, 이미 런던을 사실상 지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 때, 뉴턴의 지구 중력 이론의 확산을 막기 위해 활동했던 <Zetetic Astronomy> 라는 과학자들의 그룹이 있었는데, 그들 중의 리더인 사무엘이라는 사람이 책을 내었던 것입니다.
위 지도를 보면, 북극이 중앙에 있고, 온 땅을 그려 넣었고, 남극은 원의 테두리로 존재했으며, 위도와 경도(시간)가 그려져 있습니다. 즉,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이 위와 같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태양이 적도를 중심으로 회귀선을 따라 돌고 있으며, 달은 태양처럼 회귀선을 따르지 않고 정중앙에서 돌고 있어 두개의 광원이 땅을 비추고 있는 모양의 땅이 진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왜곡의 시작된 고지도를 보면 남반구 위도 표시에 마이너스(-)가 없습니다. 땅과 지리 왜곡자들은 처음이라서 그들도 어쩔 수 없이 마이너스(-)를 넣을 수 없었고 그대로 위도 표시를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마이너스 표시는 19세기 후반기부터 나타났고 이 때는 이미 지리와 땅 왜곡이 세인들에게 확실히 주입된 때라고 생각됩니다.
조선의 동전인 엽전은 땅과 세계에 대한 철학이 들어있습니다. 바로, 가운데 네모는 땅을 나타내는 것이고, 바깥 원둘레가 바로 땅의 바깥 끝(얼음으로 둘러싼, 남극은 없습니다)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나중 글에서 필자가 논하겠지만, 노아의 홍수 이전의 세계는 엽전과 같은 곳이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즉, 땅이 네모낳고 그 바깥의 바다가 둥그렇게 존재했던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것은 필자의 성경 구절을 묵상하며 생각해 본 것이고 자료 근거가 없기에 강하게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어쨌든 지금의 땅은 위의 지도처럼 생겼으며, 대서양이 성경 속에서 서쪽의 <바다>로서 땅들의 <내해>라고 표현된 그것입니다. 이미 노아와 그 후손들인 당시 고대인들은 금방 홍수 전의 땅과 홍수 후의 땅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냈다는 반증입니다. 고조선의 사람들, 즉, 현대인이 고대인이라고 표현하는 그들은 엄청한 지식을 가졌고 또한 지혜자들이었습니다.
앞으로 필자는 고려의 10도와 5도 양계와 이러한 고려의 지방 제도를 그대로 이어 받은 조선의 8도가 어딘지 설명할 때, 위의 지도와 비슷한 것을 예로 들어서 설명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둥근 구형(球形)의 지도를 통해서는 조선의 8도를 나타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지리가 왜곡되었고, 그것은 <지구가 둥글고 돈다>라는 자연과학의 왜곡을 통해서 확실히 하였는데, 이 글을 이렇게 여행지에 와서 쓰는 이유는 독자들이 잠시나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라고 불리우는 땅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해 드리기 위함입니다.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분의 뜻대로 움직이시는 바로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자들은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 도무지 모릅니다. 필자는 이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며 하나님의 생각을 구하고 있을 때, 스스로 내린 결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이러한 이들을 더욱 더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저의 이러한 블로그가 의미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역사를 왜곡하고 수많은 조선인 학살을 자행하며 스스로 세계 역사의 주체로 선 이들을 하나님은 눈물로서 아픔으로서 더욱 사랑하시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필자는 그들에게 대항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역사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블로그를 개설했고 글을 올려 드리고 있다는 것만을 알아주시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글을 마치며, 다음의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영어로 된 카페인데, 카페 주인은 <다니엘>이라고 하는 영국의 청년입니다. 저는 이 사이트가 개설되기 전에 다니엘과 친분이 있었고, 그가 카페를 개설할 때 도움을 주었던 초기 멤버입니다. 카페 이름은 The Flat Earth Society 이고, 주소는 http://theflatearthsociety.org 입니다. 우리가 사는 땅이 어떻게 지구(地球)가 되었고, 지역과 지리가 어떻게 왜곡되었는지 과학적인 논증을 보여주는 곳이고,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덧붙이며, 국제 연합(UN) 엠블럼을 한번 봅시다. 이 이미지는 1차 대전 이후 완전히 조선이 붕괴되고, 그에 이어서 UN이 창설될 당시의 땅을 나타내는 이미지입니다. 이것이 세상의 지리를 표현했던 정확한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제가 소개한 위의 사이트는 이미 많은 왜곡자들에 의해 정보가 혼탁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이 무언지 찾는 분들에게는 참과 거짓을 확실히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블로그는 역사 블로그 이기에 땅에 대한 저의 의견을 과학적 논리적으로 실제적 현상으로 보여진 수십 가지의 예를 포함하여 설명해 드리고 싶지만 저의 블로그가 역사 블로그 이기에 독자님들의 개별적인 또다른 과학 여행으로 맡깁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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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경으로 보는 한국 역사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밤이슬
첫댓글 https://youtu.be/hqh1XsOoii4
1892 세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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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0JBmkMdnHI
2016 세계지도 역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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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가 틀린것이 확실한 이유!
호주가 엄청 크게 표시 된다는 것!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거리가 너무 멀게 나온다는 것!
그것만 봐도 틀린것이 확실합니다^^
그런가요? 제눈엔 진품같이 보이는데요. 도장까지 다 찍혀있고 저 시대엔 CG조작이 불가능한 시기니깐 저토록 정교할리가 없지 않나요? 요즘이야 맘만 먹으면 조작하는건 우습지만요.
조작된지도를 보면 엄청 조잡합니다. 티가난단 말이죠.
@대한 도장 찍히면 모두 진품입니까?
모두 사실이구요?
실제 호주와 뉴질랜드 거리, 그리고 님이 제시한 지도에서의 거리를 비교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도에는 실제 보다 두배 이상 멀게 나왔고,
실제보다 네 배 가까이 크게 나왔습니다.(뉴질랜드)
그리고 이 지도 대로라면,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가 될 것 입니다.
이렇게 오류가 나는 이유는 남극으로 갈 수록 확대 대기 때문입니다.
구형 지구에서처럼 축소 되어야하는데,
오히려 확대 되기 때문입니다.
@마르튀스 만약 평면이라면 당연히 구체지구보다 남반구지역의 크기가 커지는게 맞는 이치입니다.
눈에 익다고 그게 진실은 아니잖아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보는 지도는 거기에 맞춰서 나왔으니 그런거아닐까요?
그리고 대기권을 벗어나면 진공상태인데 진공상태에서는 로켓도 추진력 자체가 성립이 안됩니다.
그럼으로 NASA의 우주정거장같은 얘기는 공상과학이란 소리입니다. 진공상태에서 수분이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고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공상과학에 세뇌되지 마시구요.
@대한 우주선이 어떻게 추진력을 얻는지 조사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공상태에서 추진력 얻습니다.
외부의 산소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만약 진공이 아니라면, 인공위성은 공기 저항 때문에 추락할 겁니다.
진공이기 때문에 계속 돌아갑니다.
뉴질랜드, 호주 실제 면적 확인해 보시고,
가능 하시면 지도에서 크기 가지고 비교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구본에 나온 지도가 가장 정확한겁니다.
@마르튀스 저 사진은 지구의 전체적인 모형에 중점을 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각 나라별로 혹은 대륙별 개략적인 그림으로서 정확한 면적을 표시하는것이 아닌데 미시적으로 따지고 들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호주나 뉴질랜드가 구형의 지구본과 같은 경도에 있다면 맞는것 아닌가요
@관찰자 면적, 거리 등등 남반구에서 왜곡이 일어납니다.
구처럼 남극이 좁아져야하는데, 지구 평면설에서 주장하는 지도에서는 오히려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모형론에만 중점을 둬야한다?
지도 틀린 것 인정 하시는 겁니까?
그렇다면 님이 정확하다고 생각하는 지도는 어디에 있는 겁니까?
호주나 뉴질랜드가 평면설 지도에서는 크게 표시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위도와 경도에 맞게 그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도와 경도는 당연히 맞는 것 입니다.
@대한 로켓이나 우주선에서는 산화제(산소) 필요 없는 것은 이해 하셨지요?
님은 지금까지 기초적인것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지구 평면설이 맞다고 생각 하신 것 입니다.
@마르튀스 지도는 위치를 찾는데 이용되는데 위도와 경도가 맞다면 그 지도를 틀렸다고 말할수 있는걸까요
어차피 면적이야 위도 경도를 측정해서 그 범위에 있다면 얻어질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그림은 다르더라도 면적은 일치하지 않겠습니까
두개의 지도는 사실상 같은 것인데 하나는 구형모델에 적용하여 그린것이고 하나는 평면 모델에 적용된 지도죠
변환시키면 동일한 지도라는 것이 이해가 되는군요
@관찰자 이 지도는 평면에 위도와 경도에 맞게 그린 것 입니다.
실제 면적보다 고위도 자방은 크게 나옵니다.
적도 지역은 작게 나오고, 중위도 지방은 비슷하게 나옵니다.
입체 구를 평면에 그리다보니 어쩔수 없이 발생하는 왜곡 현상입니다.
그래서 아프리카, 브라질은 실제보다 작게 그려지고, 그린랜드는 엄청 크게 그려졌습니다.
이 지도 가지고는 면적계산 안됩니다.
@마르튀스 지속적으로 관찰 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마르튀스 https://youtu.be/VMlLCKj85Ro
기상관측용기구로 촬영한영상이랑 로켓영상입니다. 저정도면 평면이라고 해야지요.
그리고 하늘의 돔에 부딧히는 소리도 분명히 들립니다. 인간의 한계선이란 말이지요. 우주에 나갔다는 건 다 조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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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튀스 https://youtu.be/7NZHjTtsxMs
NASA 비공개 유출본입니다. 보면 먼가에 막혀서 못가고 결국 폭파되는게 분명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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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돔에 부딪히는 소리라구요?
얼만큼 올라갔는데요?
태양 고도가 5000km라면서요?
거기까지 올라갔나요?
더 깊이 생각 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대한 먼거에 막혀서 못가고 폭파 된다구요?
폭파 된 이후에도 계속 날라가는 것 안보이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