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93년도에 하나님에 의해 내 영혼이 내 몸 밖으로 빠져 나와서 누워 있는 내 몸의 발밑 쪽에 서서 누워 있는 나를 내려다 본적이 있다.
그런데 생각하고 느끼고 판단하는 주체는 누워있는 내 육체가 아니라 내 육체를 빠져 나와서 내 육체의 발 밑에 서서 내 육체를 내려다 보고 있는 나의 영혼이였다.
그런데 나의 육체의 발 밑에 서서 나의 육체를 내려다 보고 있는 내 영혼은 누워 있는 나의 몸의 상태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었다.
내 육체는 내가 아니다.
내 육체는 내 영혼이 살고 있는 집일뿐이다.
내 육체가 내가 아니라 내 영혼이 나이다.
누워있는 내 육체를 바라보는 내 영혼은 어떤 모양도 없었다.
내 영혼에는 손도 없었고 팔도 없었고 기타 아무 모양도 없었다.
그런데 내 몸 밖으로 빠져나온 내 영혼의 느낌은 내 영혼이 내 육체안에 있었을때와 똑같은 느낌이었다.
그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내 영혼이 내 몸밖으로 빠져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영혼은 내가 몸에서 느꼇던 느낌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았고 내 영혼이 내 육체안에 있었을대와 동일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
내 몸 밖으로 빠져 나온 내 영혼은 내 육체가 아니니 팔도 없고 다리도 없다.
그럼 뭔가 다른 느낌이나 상실감이 있어야 하는데
다른 느낌이 하나도 없고 상실감이 하나도 없고 몸을 빠져 나온 내 영혼은 내 영혼이 내 육체 안에 있었을때와 동일한 느낌이었다.
심지어 몸 밖으로 빠져 나온 내 영혼이 누워 있는 나의 육체의 발 밑에 서서 누워 있는 나의 육체를 내려다 보는 위치도 내 육체가 서있을때의 눈 높이와 같았다.
첫댓글 꿈이란다
나는 위와 같은 체험을 하면서도 벽 하나 두고 옆 집에 살고 있던 집 주인 부부가 서로 싸우는 소리를 다 듣고 있었다.
나는 위와 같은 체험을 하면서도 문 밖의 골목에서 사람들이 주차 문제로 서로 싸우고 있는 것도 다 듣고 있었다.
폴더야! 영혼과 육체는 분리된단다.
폴더야! 그러니 너는 영혼과 육체가 분리된다는 사실을 부정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비가오네 그게 뇌가 만드는 거란다.
니 뇌가 정지되면
그런 건 다 사라지지.
@폴더8 나는 너에게 사실을 말해주고 있는데도 너는 믿지를 않는구나..
@비가오네 니 지능에 형한테 뭘 알려줘?
주제를 알아야지
비가오네님이 바르군요...
현재의 삶의 육체는 진아(불교에서 마음, 즉 참나) 즉 내 영의 옷이죠.
즉 본질이 아닙니다..
나를 찾아 가는 길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따르는 길...
귀신들린 놈이라 귀신을 옹호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