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과상신(刺戈傷身)을 하는 어리석고 못된 경우는 상기의 시간대에서
온갖 부패의 허물이 붉은 무리들을 불러들여 좋은 것들을 물리쳤고 허물로 인한 죄가 우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은 결과는 붉은 무리들이 새 사냥꾼의 매복함 같이 지키며 덫을 놓아 사람을 잡으며 속임이 가득한 세상에서 가장 저질스럽고 더러운 자들에게 지배를 받게 되니 식자(識者)들은 거짓을 예언하고 신부, 목사, 주지 승(僧)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려도 그것을 좋게 여기는 신도들이 있는 기괴하고 놀라운 나라가 되어버려 오게 되는 모든 좋은 것을 스스로 택하여 막아 버림으로써 복성(福星)이 분서(紛序)하고 요성(妖星)이 입궁(入宮)하게 되면서 만물이 추락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이다.
靑猿至豚 福星紛序 妖星入宮 聖賢遯世 小人得權 白晝雲雨 陰陽相憐 深根露出 天災兵禍 必致東邦
청원지돈 복성분서 요성입궁 성현둔세 소인득권 백주운우 음양상련 심근노출 천재병화 필치동방
【청원(靑猿)은 숨어 흩어져 있던 것이 모여서 모두 정기(正氣)를 닦아야 하는 때인 돈(豚: 亥: 2019년)에 이르면 복성(福星)이 엉크러져 요성(妖星)이 궁(宮: 청와대)으로 들어오니 성현은 세상에 은둔해 있는 가운데 소인배들이 권력을 장악하여 대낮에도 정을 통하며 음양(陰陽: 남북한)이 서로 마음에 이끌려서 생각(정을 통하고자 하는 짓거리)이 끊임 없으니 뿌리가 드러나고(深根露出: 경제파탄) 천재병화(天災兵禍: 飢饉(기근)과 역병(疫病: 10일간), 北爆(북폭))이 있게 된다.】
白蛇之世 暗雲不開 陰陽不和 豚蛇二神 先凋後笑 重華犯胃 四時不均 果穗不秀
백사지세 암운불개 음양불화 돈사이신 선조후소 중화범위 사시불균 과수불수
【백사지세에는 어두운 구름이 짙게 깔려 있는 가운데 음양기운이 일치하지 않는 돈(豚: 亥: 2019년)을 지나 사(蛇: 巳: 2025년)에 이르는 중에 먼저 기세가 쇠락하고 후에는 웃음을 짓게 되지만 혜성(彗星)이 위성(胃星)을 침범하여 사시(四時)가 불균(不均)하게 되어 벼 이삭이 여물지 못한다.】
黑馬之世 東方艮國 南方之氣 向北漸入 黑鳥驚鳥 子午午子 世星逆行(이하중략: 송하비결 1 참조)
흑마지세 동방간극 남방지기 향북점입 흑조경조 자오오자 세성역행
【흑마지세에는 동방인 한반도에 남방의 기운이 상처가 나 정수리가 상한 곳으로 점차 들어가니 겉을 드러내지 않는 음흉한 검댕이들(黑鳥)의 악한 꾀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그러하지 않은 새(右翼: 자유민주 진영)들이 놀라니 세성(世星)이 역행하여 국력이 후퇴하는 일이 있다.】
기독교 성경 이사야 書 38장 5 ∼ 8절 말씀을 보면
“너(이사야)는 가서 히스기야(이스라엘 구약시대의 유다의 왕으로써)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壽限)에 십오 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대한민국)을 앗수르 왕(문재인)의 손에서 건져 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한 것을 네게 이를 증거로 이 징조를 네게 주리라. 보라 아하스의 일영표(日影表)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도(십일: 십 년)를 물러가니라.” 는 말씀에서 1990년대이므로 이 때를 기점으로 십 년을 뒤로 물러남은 1980년대로 국력이 뒤로 후퇴함을 뜻하고 있다.
이렇게 되는 것을 사 39: 1 ∼ 6절까지로 비유(譬喩)하여 말씀하시고 있으며 결말은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열조가 오늘까지 쌓아 둔 것이 모두 바벨론(하나님을 대적한 자)으로 옮긴 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이다. 이러한 말씀이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말씀이 사 37장 30 ∼ 32절 말씀으로 연결이 되고 있다.
그 말씀을 보면
“왕이여 이것이 왕(히스기야)에게 징조가 되리니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이년에는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삼 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는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히리니 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太田: 전라북도 일대: 다섯 道가 있는 곳)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十勝)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이 말씀에서는 이어진 15년간의 일로 하여 등장과 함께 남는 자(하대치)와 피하는 자(참 종자)가 출현하여 있고 이후에 진행되는 도전(道戰), 병겁(病劫), 남북통일, 세계 종교의 통합과 천지개벽(天地開闢)으로부터 피하는 자가 하나님의 의(義)를 보게 되면서 이루게 되는 후천(後天)의 치천하(治天下) 50년으로 넘어가 대한민국은 세계 문명, 문화의 중심이 되어 모든 율법이 새 예루살렘(太田)에서 나오게 된다. 이러한 일들을 송하비결에서도 언급하고 있음을 밝히는 것이다.
黃牛之世 鵂入朝宮 逆臣回頭 國事煩擾 革命返軍 兵聲驚動 朴李平定 湯武革命 以臣擊上 是何逆理
황우지세 휴입조궁 역신회두 국사번요 혁명반군 병성경동 박이평정 탕무혁명 이신격상 시하역리
【황우지세에는(鵂: 약탈, 노략자인 패악 무도한 왕)가 청와대(朝宮)로 들어오면 역신(逆臣)인 휴(鵂)의 수하들이 머리를 돌려 반역하여 국사가 번잡하고 어지로울 때 박씨와 이씨가 혁명반군(革命返軍)을 이끌어 병사들의 외침에 휴(鵂)와 그의 수하인 역신(逆臣)들을 놀라게 하는 움직임으로 이들을 쳐서 평정한다. 이것은 탕무혁명 즉 탕왕(湯王)과 무왕(武王)이 각각 패악 무도한 걸왕(桀王)과 주왕(紂王)을 쳐서 죽인 혁명이므로 이것이 어찌 역리(逆理)가 될 수 있는가!】
윗글에서 탕무혁명과 같이 하여 이어진 문구를 塊聲大難(괴성대난) 仟朋入國(천붕입국)으로 대체하여 쓰여진 문언도 있어 대체된 내용으로 해석하면 “흙덩이가 무너지는 큰 어려운 난국에 천 여명의 친구들이 어려움에 처한 조국(祖國)으로 들어와 돕는 것과 같은 즉 천군만마(千軍萬馬)를 얻는 결과인 혁명반군이라는 의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