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영업이익 26억원(-44.1%, YoY) 기록
3분기 매출액은 109억원(-9.4%, YoY)을 기록했다. 관절염 치료제 내수 판 매 부진으로 매출이 역성장했다. 관절염 내수 매출액은 17억원(-55.6%, YoY)으로 부진했다. 이유는 이례적으로 높았던 작년 3분기 역기저 효과와 고객사 수탁 주문 감소로 추정된다. 필러 매출액은 36억원(+11.8%, YoY) 을 기록했다. 필러 내수와 수출 매출액은 각각 19억원(+34.1%, YoY), 17억 원(-5.9%, YoY)을 기록했다. 필러 수출 부진을 내수 판매 증가로 만회했다.
영업이익은 26억원(-44.1%, YoY)으로 부진했다. 주력 품목 판매 감소로 인해 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3.0%p 상승했다. 신제품 ‘휴미아주’(1회 제형 관절염 치료제) 임상 비용과 필러 ‘엘라비에’ 유럽 등록 비용 발생으로 판관 비가 증가했다. 3분기 판관비는 27억원(+76.7%, YoY)을 기록했다
4분기 영업이익 37억원(+9.1%, YoY) 전망
4분기 매출액은 116억원(+5.6%, YoY)으로 예상한다. 관절염 치료제 매출 액은 33억원(-9.0%, YoY)으로 3개 분기 연속 감소하겠다. 필러와 원료 의 약품 매출 증가가 이를 상쇄하겠다. 필러와 원료 의약품 매출은 각각 34억원 (+37.8%, YoY), 12억원(+134.0%, YoY)으로 전망한다. 영업이익은 37억 원(+9.1%, YoY)을 기록하겠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7억원(+24.3%, YoY), 186억원 (+42.0%, YoY)으로 예상한다. 필러 매출 증가와 관절염 치료제 기술 수출 료 유입(2Q17~4Q17, 33억원)으로 20%대 외형 성장이 예상된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실적 추정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0,000원에서 43,000원으로 하 향한다. 3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신한 이지용, 배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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