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망하는 것 처럼 개인도 가정 도 망한다.
가정이나 개인이 망하는 것은 나라전체에서는 사소할수는 있어도 나라전체가 국민 전체에게는 그저 그냥 미미한 수준이지만
나라가 망하는 것은 개인 들 전부가 영향을 끼친다
가정 사나 개인 적인 일에도 무한의 없는 책임이 나타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 라는 이름으로 행하여 지는 선거는 선동을 잘하면 이길수 잇으며
자신의 그 어딴 패륜 행위를 해도 대통령이 당선 될수 있는 면책아닌 면책을 주는 제도가 민주주주의 제도다
그러기에 좋은 제도 일수는 있어도 민주주의를 찬양 할수는 없다 부정의 제도를 묵인 할수 잇는 힘의 논리를 적발 헤도
선거라는 ]제도의 공무에 임하는 이들이 제도를 제대로 이행 하지 못하면 왕정 보다 못할수 있는 그야말로
이현령 비현령이 될수 잇는 제도다
하면 왜 민주주의 제도를 선이 제도라고 선평을하는 가?
법적으로 용인하는 상류층으로 가는 통로~~ 곧 자신이 상류층으로 갈수 잇는 힘이 있는 제도 이기에 수많은 식자들은 이를 선호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도 온다
이보다 더좋은 제도를 만들 생각 보다는 현재의 민주주의 제도를 찬양하는 게 아니가 싶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서 ~~~~~
며칠전 조문을 갔다
파월 장병의 부인의 ~~~
그때 아들로 부터 13년전의 부친의 묘를 새로 생긴 산청의 국림 묘지에 이장 하기 위해 개묘(파묘?)하자
13년 전 묘장를 쓸당시의 그대로 물이 가득차 있는 있었다는 상주로 부터 듣었다
가끔 아주가끔 일어나는 일이 일어난것이다
어찌보면 부인과 같이 화장을 하고 같이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정 했을 마음 떄문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
주변의 산소를 돌아보면 산소에 물 이 고일 것 같이 보이지 않는 데 말이다
겨우 1m 깊이 있데도 말이다 ~~
이런의미에서 한때 세계적을 대파문 처럼 일어난 영화 파묘의 호들값을 살펴보자 ~~
사람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상황보다 다른 무었이 있는 것을 좋아 한다
물론 그런 현상이 자신에게는 좋은 뜻으로 오는 것에 대해 환영 하면서 하는 생각이다.
이제 차기 대권을 잡을 까? 라는 생각도 많아 지지만
차기 대권을 잡은 이는 누구일까도 중요하지만 청와대를 떠난 윤통 처럼 청와대를 외면 할까? 하는 점이다.
이는 윤통이 저지른 청와대 회피 탓에 다시들어가고 싶지 않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누구는 들어가고 누구는 들어 가지 않을 것이라는 설도 다시 나돈다
진정 청와대 터가 악마의 터일까?
그럼용산으로 옮은 윤석렬은 ~~~~~
아니면 기가센 터에 기가 약한 이들이 들어가서 기에 억눌려 버리는 형테이기에 그런 소리가 나오는 것이라는 설로부터
그터가 자신의 선조들의 묘터와 또는 생가의 터가 맞물려 보면 이에 협조하나의 터가 아니라서 불리한 점이 있는 가하면
오히려 선조의 묘터와 청와대터가 화합의 생기에 아울려져 좋을 수도 잇다는 설 까지 무수하게 많은 것처럼
인간의 나약함이불러오는 것이라는 설 까지 나간다.
풍수의 본뜻과는 전혀 다른 설로 시작 하여 설로 끝나는 것으로 맞물려 있다.
집터는 항상 남으로 향하지만 정남향은 정하지 않는 다
서남 과 동남으로 선호한다 이는 다른 뜻이 아니라 태양의 빛이 오는 것이 조금은 불편 하다는 것으로 부터
난방과 냉방과 같이 겨울과 여름의 생활에 따라 달라지는 해의 빛이이 기에 정남 보다는 동남 또는 서남으로 짖는 다.
또한 대문은 남으로향하지만 정남은 피하는 것이 풍수의 기본이다
또한 북향은 해서는 안된 방향으로 여긴다 어쩔수 없는 경우는 대문은 북향으로 만들지만 들어오는 방향에 길막이를 하여
겨울철에 기운이 차가운 찬기운을 막는 것 처럼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 집터의 기본이다.
이게 풍수에서 나오는 한 편이다 집터의 ~~~
이는 상식처럼 보이는 거 가 아니가 싶다.
이 처럼 묘지의 터가 물이 나는 형세이거나 바람이 부딪치는 터는 묘를 쓰지 않는 것 처럼
상식에 준하는 터가 풍수의 진리다 일반 인들이 보는 눈보다 조금은 더 전문적인 형태를 띠면서 지간 혹은 풍수로 불리우는
이는 입맞에 따라 생각이 조금 달라지는 게 풍수가 가지고 있는 이론이다.
조선의 마지막 황제인 고종을 왕에 이르게 하기위해 흥선군 이 하응은 선조의묘를 몇번이나 이장 햇다는 기록도 있지만
왕의 자리에 오르지만 가장 치욕적인 왕이되는 게 고종이다 물론 흥선군도 ~~~~~
이제 이재명이 용산으로 갔으니
윤통 처럼 당하지 않을 가? 하는 소리도 나온다
역대 최고 단명 대통령이라는 소리가 ~~~그건 지켜보면 알겠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