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수영.정연이 선수 장거리한다고 해서 먼저 출발 5시부터
날개 .용진박 .박성만.문상익 .6시부터 출발
1랩부터 땀박가지 2랩 부터 신발젖기 시작 어찌 어찌 4랩후 5랩 출발 정연이 선수 기어이 10랩 하겠다고 해서 보급및 옷을 정자 밑에 놔두고 출발 이때 부터 폭우가 쏟아진다.
시원하게 !
참 오랜만의 우중주 팔 벌려 환영!
길바닥이 젖으면서 물 웅덩이가 생기고 작은길 이지만 잠기고 뛰기가 힘든 상황
비오는데 연약한 정연이 선수만 뛰게 할수 없어서 모두 하산후 두부집 점심 맛나게 먹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 정연이 .지수영! 36km
다른 선수들 예정데로 30km
누적 고도 .1.994m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와! 빠름빠름.
빵 그리고 물 전 날부터 얼리고 이그루 아이스 박스에 한가득 가져오신 그보급품 덕분에 끝까지 함께함에 문 고문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성희님 께서 꼭 말씀 좀 전해 달래요 감사하다고요 ㅎ~~^^
은근한 더위로 정말 많이 준비해 오신
음료를 모두 비운듯 합니다.
보급 준비해주신 고문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일정 덕분에 잘 뛰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에 당황하셨게쒀요~~ 오늘 덜 뛰신 기운으로 내일 뛰시고 선물득템하세요
문선배님의 정성스러운 보급으로
(특히 얼음물과 아아)
훈련 잘 마무리하고 우중주에 만원의 행복까지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아~트런하고 싶다~~~😭😭😭
선배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하루 선배는 보기에만 연약! 겁나 강하더만요😳
여름 얼음물 준비는 여간 수고로운 일이 아닙니다. 매번 보급준비하시는 문고문님. 훈련하는 후배님들을 위해 항상 한발자국 앞서 움직이시네요.
멋진 트런팀 화이팅입니다.
세상에 당연한것은 하나도없습니다. 항상 후배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상익형님 감사드리고 비오는 날 새벽부터 같이한 선,후배님들 즐거웠습니다.
우중주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