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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는 대왕의 꿈 이야기를 했습니다.
온 세계를 제패한 왕, 느부갓네살은 그의 나라가 영원히 지속되고 영화가 계속되기를 소망하는 꿈을 꾸기를 원했습니다.
그가 꿈꾸는 오색찬란한 꿈속에 절대자가 개입하셔서, 그의 꿈을 깨트리는 소스라치게 놀라운 악몽을 꾸게하셨습니다. 세계의 장래에 대한 엄청난 꿈을 꾸게하셨는데, 그 꿈의 내용이 무엇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아 미칠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최고의 학자, 철학자, 점쟁이를 다 불렀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육체와 함께 거하지 않는 신들외에는 어떻게 그 꿈을 알수 있겠느냐고 한탄합니다. 분노한 왕은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집을 거름터로 삼아라고 호통을 칩니다. 드디어 어마 무시한 사형집행단이 다니엘에게 왔을 때 다니엘은 친히 왕을 뵙기를 간청하고, 왕에게 “기한하여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보여 드리겠나이다” 라고 말합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다니엘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일까요?
다니엘 무슨 신통한 능력이라고 있는 예언자일까요?
남의 꿈속을 헤아려 볼수 있는 천리안, 만리안을 가진 신통자일까요?
다니엘은 무슨 근거로 그 절박한 시간에 왕 앞에서 “기한하여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보여 드리겠나이다” 라는 담대한 약속을 할 수 있었을까요? 그는 하나님께서 능히 그 일을 하실 수 있는 분이심을 확신했으며 간절히 기도드리면 틀림없이 응답해 주실 것임에 대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또한 자신이 하나님의 뜻과 요구에 일치하는 생애를 살고 있다는 확신이 그로 하여금 신앙에 대한 자신감(自信感)을 갖게 한 것이었습니다. 진정한 자신감은 하나님을 믿는 확신에 근거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만이 자신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포함된 약속들을 의지하는 것이며 그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만이 그 영광들을 주장할 수 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 15:7).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안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요일 3:22)”
다니엘이 왕에게 기한을 늦추어 달라고 요청한 것은(2:16) 기도할 시간을 얻고자함이었습니다. 바벨론 종교와 학문의 지도자들이 공포에 질려 당황하고 주저 앉은 반면 하나니의 사람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 자기의 세 친구들을 불러 놓고 함께 기도드렸습니다. 다니엘은 어린 시절로부터 집에서 기도드리는 법과 습관을 익혔습니다(6:10). 그는 바르게 기도드리는 법을 알았습니다. 그의 기도는 자신의 무가치함을 절실히 느끼고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구하는 간절하고 절박한 기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른 사람의 협력을 구하고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드릴 줄 아는 사람이었다.
다니엘은 자신만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고, 바벨론의 다른 지혜자들의 목숨을 위해서도 기도할 줄 아는 참 사랑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자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이 비밀을 알려 주심으로 바빌론의 다른 지혜자들과 함께 죽지 않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단 2:18, 쉬운)
다니엘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하여 자신들이 믿는 분이 누구인지를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당신의 자녀들의 간절한 간구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다니엘은 기도의 응답을 받은 후 이렇게 찬양합니다.
“다니엘이 말하여 이르되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단 2:20-22)
왕 앞에 자신의 꿈을 알려주겠다고 나온 이스라엘 포로인 다니엘을 보고 깜짝 놀라 묻습니다.
“내가 꾼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게 하겠느냐”(단 2:26)
그때 다니엘은 자신을 조금도 그러내지 아니하고 그 모든 비밀을 주신 하나님을 높여드립니다.
“왕이 물으신 바 은밀한 것은 지혜자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쟁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이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 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은 이러하니이다”(단 2:27-28)
놀랍게도 이 5구절의 성경말씀속에 2600년 이상의 세상 역사가 담겨져 있습니다. 씨앗속에 씨앗의 일생이 프로그램으로 저장되어 있는 것처럼, 이 다섯구절속에 다니엘의 시대로 부터 세상 종말까지의 역사를 담아놓았습니다. 그 놀랍고 신비한 꿈의 내용을 들어보시겠습니까?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성경구절을 읽으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에 경탄하게 될 것입니다.
“[31]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매우 찬란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32] 그 우상의 머리는 순금이요 가슴과 두 팔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33] 그 종아리는 쇠요 그 발은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34] 또 왕이 보신즉 손대지 아니한 돌이 나와서 신상의 쇠와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 [35] 그 때에 쇠와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단 2:31-35)
그 꿈 얘기를 듣는 느부갓네살의 마음을 어떠했을까요?
잃었던 꿈의 내용을 다니엘을 통하여 들을 때 그는 마음속에 있던 꿈의 조각들이 하나씩 연결되어지며, 그 꿈의 내용이 되살아나는 감동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우와! 정말 놀라운 일이야!
어떻게 나의 꿈을 나보다 더 잘 알 수가 있어! 정말로 기가찬 놀라운 일이구만!”
왕은 침을 꼴깍 꼴깍 삼키며 이렇게 물었을지 모릅니다.
“그럼 그게 무슨 의미인지, 해석해 줄 수도 있겠나?”
바벨론 지혜자들이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원하건대 왕은 꿈을 종들에게 이르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단 2:7)
그들이 그 꿈을 해석할 수 있었겠습니까? 어림도 없는 소리입니다.
하늘의 신령한 것들은 하나님의 영으로 도움으로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견해, 자신들의 사상과 철학, 고집을 집어 넣어 해석하면 오히려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벧후 3:16)
그러나 정말 감사하고 고맙게도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그 해석까지 알려주셔서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셨습니다. 뿐만아니라 누구든지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성경을 읽으면 조금도 오해하지 않도록 명확하고 분명히 밝혀 주셨습니다.
“[36] 그 꿈이 이러한즉 내가 이제 그 해석을 왕 앞에 아뢰리이다 [37] 왕이여 왕은 여러 왕들 중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38] 사람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 곳에 있는 것을 막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넘기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금 머리니이다”(단 2:36-38)
금, 은, 동, 철, 철과 진흙으로 만들어진 10발가락의 신상에 대한 해석은 이러했습니다.
바로 그 금머리는 “바벨론”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금속 중의 최고의 영광의 자리, 금으로 바벨론의 영광과 문화의 발달을 소개해 줄 때 왕은 내심 자기를 알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했을 것입니다. “우리 바벨론을 최고의 금속인 금으로 알아주시니 역시 하나님이시구만!”
과연 그나라가 금나라로 묘사한 하나님의 표현은 정확한데, 그것은 이후 고고학을 통해서 다시 확인됩니다. 바벨론“고대 역사가 헤루도투스가 느부갓네살이 죽은지 1세기 후에 바벨론을 방문하였는데, 그 때까지 많은 금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신전, 제단, 사당 등 모든 것이 귀중한 금으로 입혀져 있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은 여호와의 수중의 금잔이라(렘 51:7)고 말하고, 이사야는 바벨론을 열국의 영광(사 13:19)이라고 했다.”(Unfolding Daniel's Prophecies by R. A. Anderson, p. 47)
그런데 문제는 바벨론의 나라가 거기까지라는 것입니다.
“왕을 뒤이어 왕보다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단 2:39)라는 것입니다.
마치 두팔이 머리 밑에 있듯, 두 나라가 연합하여 바벨론을 침공하고 다음의 패권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2장의 예언은 놀랍게도 다니엘서의 예언의 기초가 되는데,
다니엘서 7장에서 다시 반복되고 심화됩니다.
다니엘서 8-9에서 다시 반복되고 심화되는데, 이 두 나라의 이름까지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네가 본 바 두 뿔 가진 숫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단 8:20, 개정)
“네가 본 그 수양의 두 뿔은 메디아와 페르시아의 왕들이고”(단 8:20, 현대인)
더 놀라운 사실은 바벨론이 어떻게 망할 것인지, 누구에 의해 망할 것인지가 구체적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예언을 들은 느부갓네살을 코웃음을 쳤을지 모릅니다.
“흥! 그것은 불가능해, 우리 바벨론이 어떤 나라인지 알면 과연 그런 예언을 할수가 있겠어!”
정말 바벨론이라는 나라는 그 당시 난공불락의 도성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느브갓네살은 바벨론을 영원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사람이 할 수 있는 방비를 다했습니다. 현대 고고학에 의해 밝혀진대로 안 쪽은 두께가 약 12피트(3.6m)가 되는 벽과 바깥 쪽은 두께가 약 22(6.7m)피트나 되는 내성가(內城街)를 두른 이중 성벽도 불안하여 또 다시 그 바깥 외곽을 다시 쌓았는데 이 것도 이중 성벽으로 두께가 각각 24 - 26 피트나 되어 사중(四重) 성벽으로 두른 셈이었습니다. 성벽의 높이는 12~20m, 게다가 내성가와 서부의 신성가(新城街) 주변은 유프라테스의 강물을 이용하여 해자(垓字)를 둘러 파서 외부로부터의 접근조차도 불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당시 기술로 바벨론을 침공하려면 갑옷을 입고 유브라테스 강물을 헤엄쳐 들어가야 했고, 다시 적어도 15m가량 성벽 3개를 기어올라가야 했으니 이런 누가 생각해 보더라도 난공불락의 성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사야서에는 이 바벨론성이 무너트릴 전략과 무너트릴 사람의 이름까지 기록해 놓았습니다.
“[27]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하며 [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사 44:27-28, 개정)
바벨론을 함락하는 방법은 유프라테스강을 헤엄쳐 가는 것이 아니라 그 강물을 마르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믿고 의지했던 유프라테스강물이 어떻게 말라질 수있을까요? 바로 그것은 수로의 방향을 다른 곳으로 돌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여 바벨론을 함락시킬 사람의 이름이 “고레스”라는 것입니다. 고레스는 페르시아왕이었습니다.
B.C700년에 이사야는 예언을 했고, 정확히 이 예언은 B.C 539년 10월 13일에 성취되었습니다. 어떻게 성취된 날짜까지 알 수 있느냐구요? 대영박물관에 바벨론을 침공한 고레스가 이 기쁨과 감동을 이기지 못하고 기념비를 만들었는데 그 기념비가 오늘 우리들에게 그 역사의 현장을 공개방송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4dhEpQJ3St4
“나는 고레스, 세상의 왕, 위대한 왕, 바벨론을 정복한 왕이다. … 내가 바벨론에 개선 입성했을 때 나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나의 당당한 거처를 왕국으로 잡았다.”(기원전 539년 10월 13일) (R.W. Rogers, Cuneiform Parallels to the Old Testament, p. 381)
바로 이 페르시아가 오늘날, 전쟁중에 있는 이란, 고레스는 이스라엘을 바벨론에서 해방시켜 예루살렘을 짓도록 귀환시킨 왕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고레스와 같은 위치에 트럼프의 동전을 주화해 또 하나의 이런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나라는 놋나라에 대한 예언, 철나라에 대한 예언들도 정확히 이루어집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서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내일 또 놀라운 예언의 세계를 여행하게 될 것입니다.
놋 배그리이스 (331~168 BC)
[단 2:39] “세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그리이스[헬라]가 등장함-페르샤 제국은 알렉산더가 이끄는 그리이스 제국에게 패배하였다. “아버지 필립 대왕의 선견지명에 의해, 학문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384~322 BC)를 개인 교사로 두고 교육받은 알렉산더는 헬라문명으로 세계를 구리처럼 용해시켰다. 고대 그리이스 사람들은 구리 제련에 너무나 탁월했기 때문에, 고대의 역사가들에 의해, ‘놋으로 뒤집어 쓴 그리스인들’로 불리울 정도였다.” (Expository Sermons on the Book of Daniel Vol. 2, p. 64 by Criswell, W. A.)
❹ 철 다리로마 (168 BC ~ AD 476)
[단 2:40] “네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숴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
놀랍게도 다리가 두개인 것처럼 동서로마로 분리되어 지고, 로마는 게르만 민족의 이동에 의해 10나라로 분리 되어집니다.
•알렉산더 제국의 멸망-기원전 168년 6월 22일, 알렉산더 사후 144년이 되던 때, 드디어 알렉산더의 제국은 로마에 의하여 피드나 전투에서 멸망하였다(데오도르 마운센의 로마의 역사, 제3권, 제10장). 공화국의 군대는 전투에서는 종종 진 적이 있었지만 전쟁에서는 언제나 승리하면서 유프라테스 강과 다뉴브 강, 라인 강과 대양을 향하여 빠르게 진군하여, 그 나라들과 왕들을 나타내는 금과 은과 놋의 우상들은 철의 제국 로마에 의하여 연속적으로 깨어졌다. (에드워드 기본스의 로마제국의 쇠망사, 제3권, 634쪽)
❺ 철과 진흙 발가락분열된 나라시대 (AD 476 ~ 재림)
[단 2:43]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로마의 멸망과 분열-도무지 망할 것 같지 않던 거대한 로마제국도 서기 375년을 전후로 시작된 게르만 민족의 이동으로 나라가 분열되기 시작했다.
•“나누일 것이며”(단 2:41)-게르만 민족의 이동이 활발해지면서 약 1세기 동안에 반달족, 부르군드족, 프랑크족, 앵글로색슨족 등은 로마 영토 각처에 왕국을 세웠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서로마 제국은 서기 476년 게르만의 용병대장인 오도아케르(433~493)에게 멸망하였다. 느부갓네살 왕이 꿈 가운데 본 신상의 발가락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그 나누어진 열국의 지도는 다음과 같다.
우리의 가슴속에서도 느부갓네살 대왕의 고백이 일어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46] 이에 느부갓네살 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명하여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주게 하니라 [47]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들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시로다 [48] 왕이 이에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그를 세워 바벨론 온 지방을 다스리게 하며 또 바벨론 모든 지혜자의 어른을 삼았으며”(단 2:46-48)
https://youtu.be/an8dUgn8aUc
https://youtu.be/LqTfkvNkJqI?list=PLhuKCEBVU715K5ncPtukIU_60aDFMYFaT
https://youtu.be/JFX3hBbN8xw?list=PLVcVykBcFZTS6_DX7DmwBucUJHGgPRYx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