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단성향교"
[2024년 10월 2(음:8월 30일)일출 06시:28분.일몰18시 15분]
수요일인(2일)은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남부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으며.
전날 내린 비 이후로 최고기온이
5도가량
뚝 떨어지면서 쌀쌀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은
영상 7도 ~ 영상 17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8도~23도
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단성향교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에 계승된
지방의 햑교로서
오늘의
중.고등학교에 해당됩니다
또한 전국에서
오래된 향교중의 하나로서
고려인종5년(1127년)에
단성면 강누리
구인동에 창건이후
조선세종(재위1418~1455)때
서쪽 산기슭으로 옮겼다가
영조28년(1752년)에
현위치에 다시 옮겼 지었습니다.
경사지에 위치하여
앞쪽에는 공부하는 공간인 명륜당,
뒤쪽에는 사당인
대성전이 있는
전학후묘의 배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숙종4년(1680년)에
현감 윤식이 쓴 “성묘중수기”의
고록에 보면
선조32년(1599년)기미년
임진왜란때에도
성묘가 보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지는 것으로 보아
조선초기에도 향교가
경영된 사실을 짐작 할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때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
책을 지급받아 운영되었습니다.
지금은 교육기능은 없어지고
제사의 기능만 남았습니다.
단성면호적대장
(경남도유형문화제 제39호)이 있으며,
당시의 인구 구성과
생활상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있습니다.
단성향교 전경(위쪽이 北向, 대성전)
명륜당은 다른향교와 다르게
누각형식으로서 진입공관과
강학공간의 단차를 극복하기 위해
석축을 쌓아 누각형식으로
세워 루하진입을 통해
강학공간의 영역으로
출입하게 하였습니다.
강당인 명륜당이
누각형식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정문을
평대문으로 처리하였으며,
대문의 양옆으로
긴 행랑채를 이루고 있습니다.
명륜당의 뒤쪽 좌우에
학생들의 생활공간인
동재와 서재를 배치하였습니다.
명륜당 앞 선비체조 일부
대문의 양옆으로
긴 행랑채를 이루고 있습니다.
명륜당의 뒤쪽 좌우에
학생들의 생활공간인
동재와 서재를 배치하였습니다.
명륜당 앞 선비체조 일부
일반적인 향교와 달리
양재가 명륜당보다
안쪽에 있으므로 하여
분향개좌 상읍
대청과 마루는 양재가 있는
내삼문쪽으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단성현호적대장丹城縣戶籍臺帳
2019년 부터 인근 신안정사에서
매주 수·목·금·토요일에
강독을 겸한
전통한문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7월 강독회(신안정사)
명현의 지혜와 교훈을
후학들에게 전수하며,
참다운 인간 삶의 가치를 찾아
정신적 지주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빵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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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단성향교"[2024년 10월 2(음:8월 30일)일출 06시:28분.일몰1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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