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궁뎅이버섯지금 이 시기에(폴더블이 출시되는 시기에) 보조디스플레이를 꺼낸 것 자체가 시장조사나 트렌드를 전혀 못따라가고 있다는거. 보조디스플레이라는 개념을 생각했다고 하더라도 어떤 소비자가 저걸 폴더블과 분리해서 생각할까 싶네요. 누가봐도 아 기술력 개떨어지네 이렇게 받아들이겠죠. 애초에 스펙이나 성능은 너무나 상황평준화된 시점에 쌍팔년도 기술갖고와서 같은 시기에 맞대응하는게 엘지가 왜 스마트폰 시장에서 망해가는지 잘 보여주는듯. 일부러 삼성말고 엘지폰 쓰는 입장에선 진짜 가슴이 답답하다못해 짜증나네요ㅠ
욕하는게 아니라 지금 시대를 못따라가는거죠. 보조 디스플레이 기능이고 나발이고 폴더블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소비자가 저걸 구매하겠어요? 심지어 저게 가격이 엄청나게 저렴할리도 없고. 아이폰이 안드로이드보다 확연히 떨어지는 스펙이나 기술력에도 수많은 앱등이들을 보유하는건 애플만의 갬성으로 커버치는거고 엘지는 삼성이랑 순수하게 기술력으로 맞다이 떠야하는데 이번엔 감성에서도 완패. 만약 저게 폴더블과 차별화시키려고 만든 전략이라면 진짜 당장 저거 기획한사람 짤라야함. 저렇게 양 옆으로 디스플레이가 있으면 일단 핸드폰 2개 갖고다니는 것 마냥 보이고 기술의 집합체라는 스마트폰의 기본적 전제조건도 안맞음.
첫댓글 이렇게 또 헛발질하네
아이고...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지 ....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넷상 최강폰 엘지폰
이게 뭐야;;
폰 두개 그냥 붙인셈이네...
괜찮은데? 악플먹을 수준인가
LG의 무능함을 알려주는 전형적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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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갤럭시 폴드 나오고 나서 공개되다보니 너무 뒤떨어져 보이는게 큰것 같아요..아래 추가한 다른 폰들만 봐도 뭔가 베젤이나 연결성, 이음새를 최대한 고려한 듯 한데 V50은 악세사리라도 2013년 낸 제품보다 떨어져보이니..
@노루궁뎅이버섯 지금 이 시기에(폴더블이 출시되는 시기에) 보조디스플레이를 꺼낸 것 자체가 시장조사나 트렌드를 전혀 못따라가고 있다는거. 보조디스플레이라는 개념을 생각했다고 하더라도 어떤 소비자가 저걸 폴더블과 분리해서 생각할까 싶네요. 누가봐도 아 기술력 개떨어지네 이렇게 받아들이겠죠. 애초에 스펙이나 성능은 너무나 상황평준화된 시점에 쌍팔년도 기술갖고와서 같은 시기에 맞대응하는게 엘지가 왜 스마트폰 시장에서 망해가는지 잘 보여주는듯. 일부러 삼성말고 엘지폰 쓰는 입장에선 진짜 가슴이 답답하다못해 짜증나네요ㅠ
v50 티저 이미지로 저거 쓸만큼 엘지 입장에서 굉장히 강조하는 기능입니다
ㅠㅠ
g5때 저런 악세사리 내놨으면 좀 덜했을지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엘지 긔엽
오른쪽이 V50이라면 V50도 노치가 들어가네요
최소한 물방울정도로 줄여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 폴더블이 나오는 세상에
내가 다 안타깝다...
삼성이 폰을 접는다고?
우린 사업을 접는다!!
진짜 철밥통 임원 다 짤라야함
쌍쌍바 개념 아님? 1+1 개이득인디 커플폰으로 쓸 각...:(
욕하는게 아니라 지금 시대를 못따라가는거죠. 보조 디스플레이 기능이고 나발이고 폴더블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소비자가 저걸 구매하겠어요? 심지어 저게 가격이 엄청나게 저렴할리도 없고. 아이폰이 안드로이드보다 확연히 떨어지는 스펙이나 기술력에도 수많은 앱등이들을 보유하는건 애플만의 갬성으로 커버치는거고 엘지는 삼성이랑 순수하게 기술력으로 맞다이 떠야하는데 이번엔 감성에서도 완패. 만약 저게 폴더블과 차별화시키려고 만든 전략이라면 진짜 당장 저거 기획한사람 짤라야함. 저렇게 양 옆으로 디스플레이가 있으면 일단 핸드폰 2개 갖고다니는 것 마냥 보이고 기술의 집합체라는 스마트폰의 기본적 전제조건도 안맞음.
@노루궁뎅이버섯 제 말이요. 그냥 5G 선점이나 그냥 가성비 좋은 2위주자로 계속 갔어야 하는데 보조디플은 진짜 ㅠ 저러면 가격도 비싸질테니 가성비개념도 없어짐. 폴더블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도저도 아닌 전략은 정말
진자 다른의미로 충격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저것도 쓰임새야 있겠지만 플래그십모델이 저렇게 트렌드를 놓쳐버리면 시장에서 팍 밀려버릴텐데...
성능이나 가격이나 둘째치고 여론이 이러면 일단은 전략실패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