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자랑 전화질을 연타로 듣고나니
정신이 혼미해져서 플도 안키고
잠시 머리 좀 식히고 있습니다.
첫 스타트 지역을 향해 탑승한 버스안의
노 기사는 십 오분 이상 내가 하차할때
까지 통화중,화장실 안의 젊은 기사는
어제 콜 탄 내역 전화 브리핑. . .
그렇게 자긍심?이 대단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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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4 버스 안에서. . .선유도 is빌딩 화장실에서 . . .
대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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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48
17.09.13 20:2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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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누군가와 이야기는 하고싶고 자신있게 할이야기라고는....그래도 때와 장소를 가리시지
그러게 말입니다.
어제 늦은시간,, 새벽에
을지병원앞 돌계단에 앉아서
..오다 고르는데..어느 기사님
오시더니..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 얼마찍었다면서..
찍은거 보여주네요..
그래서 수고했어요..
간단히 말해주고..
아무 대꾸없이..자리를 피함..^^
ㅎㅎㅎ
수고했다고 말씀은 해 주시네요.ㅋㅋㅋㅋ
님도 오늘 이십 찍을것이니 열받지 마삼^^
구역질이 나더군요.^^
@대리님 머~! 어제 오늘 일도 아닌데 ㅋ
무심이 답 입니다 대리고수님 홧~~팅
@신내동용갈이 네 님도 수고하세요.^^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
그럴땐 좀조용히 하시라구 뭐라하세요^^
대리기사들 제일 한심할때가 타인에게 수입자랑질할때에요.그렇게 수입자랑질을 해대니 사람들이 할거없으면 대리나하지.운전만 할 줄 알면 되는데.수입도 좋다면서.그러고 소나 개나 다 대리하려고하죠.
화장실에서 그지랄 하는놈
물을 한바가지 끼얹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