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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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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방언과 예언 (펌)
김집사 추천 1 조회 122 26.10.24 12:4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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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4 14:57

    첫댓글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남자와 여자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니라 명하셨습니다.

    한 몸이라는 것은 누가 누구의 위에 있거나 군림하거나 지배하거나 어거하거나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것을 남자와 여자로 나누고 남자가 여자 위에 있다라고 주장을 하는 것 자체가 육의 생각인 것입니다.

    우리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생각에 설득 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각만이 진리요 영이기 때문입니다.

  • 26.10.24 15:03


    믿음을 가지면 나타나 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 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막16:17~18)."

    예수님이 보내실 성령이 임하시면 저절로 나타나는 능력들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보혜사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여긴다면
    좀 더 교회를 세우는 일에 마음이 열릴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일에 남자와 여자와 노인과 어린이의 구별이 없습니다.

  • 작성자 26.10.24 15:44




    나는 저 허다한것들 중에

    왜 사람이 할수 있을것 같은일에만
    그러한 현상이 벌어지는가 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병고침, 검증되지 않은 어떤소리,검증되지 않은 귀신 쫓아냄등의 행위
    (하물며 위 행위들은 거즈음 특정장소에서 특정집회에서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은사론자들에게 묻습니다

    왜 독을먹고 증거 하지 못하고 뱀을 들어올리지 못하는가 입니다

    미국에 두명의 목사가 뱀들어 올리는것 까지는 시도 했었습니다

    두명 다 독사에 물려 죽엇습니다



  • 26.10.24 18:29

    1. 성령이 인간 존재에 역사하시는 이유는 신비한 것을 체험하거나, 자랑거리를 만들려는 이유가 아니라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서' 입니다.

    2. 방언(Foreign Languages)은 글자 그대로 '지역 언어'라는 뜻으로 일시에 하나님 나라를 전파해야하는 이유 때문에 명절을 맞아 각국에서 온 유대인 자손들(모국어마저 잊은 사람도 다수)에게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 도래를 알리는 분명한 목적으로 발생했습니다.
    "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사행 2:8

    3. 예언은 무당처럼 앞날을 점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겨놓은 말(예탁금, 예치금과 같은 맡길 預자를 씁니다). 왜 이것이 필요했냐면 당시는 신약 성경이 써지기 전이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전해야할 '말'을 누군가가 맡겨놓은 것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므로 방언(외국말:Foreign Languages)은 '믿지 않는 자'를 위한 표적이라고 한 분명한 목적 즉, 예수증거와 하나님나라 전파가 있습니다.

    개인적 경험으로는 방언체험을 분명히 했는데(아픈 청년의 허리에 손을 대고 기도하다가 방언을 받게 됨) 여러가지 방법으로 확인해본 결과 분명한 언어체계를 가졌습니다.

  • 26.10.24 18:40

    바울이 12개국 언어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광범위한 선교활동을 하게 된 이유도 방언 은사와 관련이 깊다고 추정됩니다. 로마의 중심에 들어가 소피스트들과 불꽃튀는 논쟁에서 밀리지 않을 정도로 바울은 성령의 은사로 충만해 있었습니다.

    만약 이때 바울이 조용기 목사처럼 '바라 바라 옹알 옹알 따따따따........' 해서 예수님을 증거했다면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는 전파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같은 사실은 초딩적 머리로 유추해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사실인데 무당들도 유창하게하는 속칭 가짜방언은 교회의 덕을 세우지도 못하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데도 무쓸모입니다. 그러므로 가짜방언은 퇴출되어야 합니다.

    성령이 주시는 은사의 진짜 목적은 사랑으로 서로를 돌보고 보살피며 섬기는데 있습니다.

    아픈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는 병 고치는 은사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데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위하여 통역하는 은사
    예수님의 복음 세계를 가르치는 은사
    음식을 잘 하여 배고픈 나그네를 위해 섬기고 친절히 하는 은사

    이 모든 은사의 목적이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어 서로를 섬기라고 주어지는 것입니다.

  • 26.10.24 18:33


    잠언 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 작성자 26.10.24 18:35




    저는 그렇습니다 그러한것이 없이도
    그리스도요 우리를 해방하신 예수님을
    왜 신뢰하지 못하는가 입니다

    왕이 나셨도다 고백 입니다

  • 작성자 26.10.24 18:38



    그속임수가 현제 우리들에게 들어온 더러운 오순절파들로 인하여
    우리들교회가 다 넘어졌음을 제발 객관적으로 보시길요

    조용개는 사단의 종입니다

  • 26.10.24 18:47

    한 때 사업을 광범위하게 하다보니 어쩌다가 순볶음교회 수석장로단과 승합차로 장시간 이동하게 된 일이 있습니다.
    다들 신나게 떠드는데(이방인인 나를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대화에 열중이었음) 속칭 '파리의 나비부인' 기타 등등의 건도 대화 주제에 있었습니다. 예배당을 확장하는데 난관에 부딪혀 어깨들을 동원한 이야기 등등.........

    문제는 그러한 누구나 알면서 쉬쉬하는 일들이 순볶음교회 내부에서 공공연하게 발생했는데도 그 거대한 집단이 단지 '종교행사쑈하는건물'에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굴러가고 있다는 것이죠.

    요즈음 세간에서 회자되는 이엉훈목사 불륜썰 건도 인터넷 유튜브 정보들을 취합해 보면 충분히 심증이 가는 방향이 있을 겁니다. 부패한 교회의 현상을 바라보며 우리의 할 일은 무엇인가 되묻습니다.

    그것은 바로 순결을 유지하는 길이며 본분을 잊지 않고 사는 것 뿐입니다.

  • 작성자 26.10.24 19:02

    @하나님나라♥탐구


    하믈며 그것도 덮고넘어 갑니다

    우리는 우리의 과오를 인정하고 해결해려 노력 할때

    우리의 전도는 예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자신있게 하나 하나 한분 한분 우리들의 과오를 인정하며
    그것을 인정하는순간 우리는 경건함과 충만함으로 건빵을 나눌수 있을것 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담대히

    "예수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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